브랜드 있는 보석류 구입 하는 걸 아주 이해 못 하겠다는 듯 혀 차는 사람
그런 돈 낭비를 왜 하냐고
가치 없는 것에 돈 쓴다고
골드바를 사거나 금 으로 사야 나중에 팔아도 제 값 하지 하면서
그거 팔아야 구입 가격의 30프로는 받냐고
그런데 팔아 본 적도 없고 팔 생각도 없는 데
뭐든 꼭 환금성을 생각 하는 사람
내가 사 달란 것도 아니고 남 한테 빈대 붙어가며
그런 거 구입 한 것도 아닌 데
사람을 너무 한심하게 말 하는 데
사람이 나쁜 사람은 아닌 데
생각이 다르니 나도 사람 인지라 화 는 나요
먼저 자랑 하거나 한 거 아니고 언제 샀어?
어디서 샀어? 얼마 줬어? 하면서 물어요
다 수공비고 다 브랜드 값이라면서
그걸 왜 사는 지 이해 못 하겠다고 한심한 듯 이야기 하능 사람
1. ㅇㅇ
'20.12.21 2:36 PM (211.219.xxx.63)사실 한심한 건 맞죠
2. ㄱㄴㄷㄹ
'20.12.21 2:37 PM (122.36.xxx.160)그분이 실수하셨네요. 기분 나쁘셨겠어요.
3. 첫댓글한심
'20.12.21 2:40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개인취향인데
그걸 본인만의 잦대로 판단하고
입 밖으로 내뱉는건 한심한 사람이죠4. 첫댓글한심
'20.12.21 2:40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개인취향인데
그걸 본인만의 잣대로 판단하고
입 밖으로 내뱉는건 한심한 사람이죠5. 황당
'20.12.21 2:42 PM (112.165.xxx.120)디자인보고 하고 다니려고 사는건데
그 사람은 보석류를 돈, 투자로만 사는가봐요~6. ....
'20.12.21 2:42 PM (112.145.xxx.70)한심한 건 맞지만
그걸 속으로 생각해야지
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건
그 사람을 개무시하는 행동이죠7. ㅇㅇ
'20.12.21 2:45 P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자사 매입도 안 해 주누 명품 브랜드 다이아는
제 눈에도 꽤나 한심해 보이긴 한데요
절대로 당사자 앞에서는 내색 말아야죠
그게 인간 관계에서 지켜야 할 선 이고 애티튜드 니까요8. ㅇㅇ
'20.12.21 2:47 PM (106.102.xxx.189)자사 매입 조차도 안 해 주는 명품 브랜드 다이아는
제 눈에도 꽤나 한심해 보이긴 한데요
절대로 당사자 앞에서는 내색 말아야죠
그게 인간 관계에서 지켜야 할 선 이고 애티튜드 니까요9. 그냥
'20.12.21 2:52 PM (114.203.xxx.20)그 사람한테
기분 나쁘다 말하세요10. nora
'20.12.21 2:52 PM (211.46.xxx.165)ㅋ 그런식으로 따지면 골드바도 낭비죠. 그냥 은행에서 통장으로 금을 사야지요. 근데 브랜드 주얼리 사는건 그냥 투자가 아니라 꾸밈 내지는 품위유지용 아닌가요?
11. 아이고
'20.12.21 3:00 PM (222.109.xxx.13)너 브랜드 보석 살돈 없잖아.
관심 꺼...!!
라고 말하세요
내돈내산 인데 왠 ㅈㄹ12. 다들
'20.12.21 3:04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브랜드보석 디자인 카피하면서 ㅎㅎ
웃기네요
짝퉁이나 계속사라고하세요13. 11
'20.12.21 3:13 PM (219.250.xxx.53) - 삭제된댓글그렇게 따지면 모든 고가품 쇼핑을 왜하나요
가방도 몇개월 지나면 시즌 지나는데
누가 지난시즌걸 중고로 사요
저 질문은 왜 쇼핑을 하냐는 거네요14. 한심하다는
'20.12.21 3:17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댓글들은 뭐임 정말 한심스럽게 아무말 댓글이나 손꾸락 놀리는구만
버젓히 쥬얼리들이 차고 넘치게 나오는데 내 형편껏 취향대로 쥬얼리 한거구만 한심하단 발상 자체가 질 낮은거임
돈 낭비면 지만 안하면 되지 굳히 상대방에게 할말은 아니짆아요 질투지 것도
차피 예의없이 아무말이나 하는 그아줌에게 님도 팩폭으로 응대했어야 낭비를 해도 내돈으로 하는데 니댁이 뭔데 이쁜 쥬얼리 앞에 쉰소릴 하냐고15. 스타벅스
'20.12.21 3:24 PM (1.230.xxx.106)가는걸 한심하다고 돈낭비 사치라고 앞에서 대놓고 말하는 사람도 봤어요
동네에서 별로 인기 없는 사람이에요16. 경제력
'20.12.21 3:41 PM (222.103.xxx.217)경제력이 있는 상류층인 사람이
명품보석류 사는 행위-계층에 맞는 적절한 행위
중상류층이 돈 모아 가끔 명품보석 사는 행위--경제적으로 여유 있으니 가끔은 괜찮죠.
중류층이 한 두개 소비는 괜찮다고 보고
중류층인데 다른 소비를 줄여가며, 저축액 줄여서 명품보석 소비--과소비와 허영심이죠17. 골드바를
'20.12.21 3:56 PM (223.62.xxx.4)펜던트로 목에 걸고 다니라고 하세요.
18. 유명세
'20.12.21 4:07 PM (116.32.xxx.87)정말 예뻐서 구입한건가요?
유명세로 산거잖아요.
정말 좋은 질의 보석은 그런곳에 없어요.
"한심한 건 맞지만
그걸 속으로 생각해야지
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건
그 사람을 개무시하는 행동이죠"19. 유명세
'20.12.21 4:10 PM (116.32.xxx.87)나도 보석 좋아해서 자잘하게 좀 있고
보석감정까지 배우게 됐어요.
이제 절대로 티파니나 불가리 그런 브랜드 가치가 없어 안사게 되내요.20. ....
'20.12.21 4:54 PM (175.117.xxx.251)안써봐서 그래요. 서비스가 다르고 디자인이 달라요~ 위에 브랜드가치가 없어서 안사신다눈분은 브랜드가치가 무엇인지 모르시는거 아닌가요?브랜드가 주는 잘 짜여진 가치때문에 실용가치가 떨어져도 명품사는건데요~
21. ᆢ
'20.12.21 4:55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표현을 한것이 문제일뿐 ᆢ
솔직히 한심해요22. .....
'20.12.21 5:17 PM (58.227.xxx.128)그게 왜 한심해요. 한심하다고 평가 절하하면서 심리적인 우월감으로 정신승리 하는 걸로 밖에 안 보여요. 진짜 그런 것에서 자유로우면 남이 뭘 했는지 봐 지지도 않습니다. 원글님 그냥 예쁘게 하고 다니세요. 그럼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왜 있을까요. 아름다움을 찾던 허영심을 만족시키던 무슨 상관이래요. 그게 인간의 본성인데... 지들은 뭐 인간이 아닌가 보죠.
23. .....
'20.12.21 5:19 PM (58.227.xxx.128)그런 거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사람 중에 세련된 사람 본 적이 없네요. 명품 하고 멋 부리는데 돈 많이 쓰는 사람들은 안 그런 사람들 흉 보는 거 잘 못 봤는데 꼭 추레한 사람들이 멋 부리는 데 돈 많이 쓰는 사람을 속이 빈 사람들처럼 많이 흉 보더라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47901 | 갱년기 중년관계 질문 11 | 중년 | 2020/12/21 | 5,296 |
| 1147900 | 코로나 접촉후 1 | 딸 | 2020/12/21 | 1,181 |
| 1147899 | 우리집에서 타가족6명 모임은 가능한가요? 26 | .. | 2020/12/21 | 6,950 |
| 1147898 | 5인이상금지 제사도 해당되지않나요? 19 | 제사 | 2020/12/21 | 4,291 |
| 1147897 | 펌) 나경원 소견서는 레지던트가 작성한것 같습니다 22 | ... | 2020/12/21 | 3,440 |
| 1147896 | 저는 사십대초반인데 인간관계 만족해요... 6 | 음 | 2020/12/21 | 3,550 |
| 1147895 | 한국 10만명당 확진자 수, OECD 37개국 중 36위로 낮아.. 29 | ㅇㅇㅇ | 2020/12/21 | 2,662 |
| 1147894 | 영어문제 하나 여쭤볼게요~ 7 | ㅇㅁㅇ | 2020/12/21 | 1,044 |
| 1147893 | 1,400만원을 알아보자. 24 | 예화니 | 2020/12/21 | 2,954 |
| 1147892 | 수도권만 5인이상 집합금지이면 4 | ㅇㅇㅇ | 2020/12/21 | 1,941 |
| 1147891 | 안구건조증엔 눈물을 흘리면 인공눈물 안써도 되죠? 1 | 안구 | 2020/12/21 | 1,273 |
| 1147890 | 물건들을 아이라고 칭하는거 17 | 적응안됨 | 2020/12/21 | 3,674 |
| 1147889 | 지금 나오네요. 전봉민의원 13 | 엠비씨 | 2020/12/21 | 1,419 |
| 1147888 | ~~한테를 ~~테 라고 하는 건 사투린가요? 5 | ..... | 2020/12/21 | 1,385 |
| 1147887 | 허벅지 감각이 이상해요 4 | 질문 | 2020/12/21 | 1,963 |
| 1147886 | 고문을 잘 견디는 이유 4 | 고문 | 2020/12/21 | 2,298 |
| 1147885 | 주식 전혀 몰라요. 3 | 알려주세요 .. | 2020/12/21 | 2,692 |
| 1147884 | 82쿡 자게도 모발에서 사진 올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2 | .... | 2020/12/21 | 689 |
| 1147883 | 문준용님 용기와 결단에 박수 드려요 40 | ... | 2020/12/21 | 4,438 |
| 1147882 | 제가 아이를 잘못키우나봐요. 12 | .. | 2020/12/21 | 5,015 |
| 1147881 | 82도 은근 바이럴이 있네요 25 | .. | 2020/12/21 | 3,633 |
| 1147880 | 피땀눈물 5 | ... | 2020/12/21 | 1,171 |
| 1147879 | 재난지원금 1400만원이면 탑급이죠. 25 | 백신 | 2020/12/21 | 2,802 |
| 1147878 | 5인이상 금지면 학원수업은 어찌되나요? 4 | 궁금 | 2020/12/21 | 3,254 |
| 1147877 | 병원에 입원했는데요 4 | 입원 | 2020/12/21 | 2,5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