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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따로 식이요법 요정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조회수 : 3,560
작성일 : 2020-12-21 14:17:04
이번에 밥따로 물따로 식이법을 널리 알려주신 요정님 감사드립니다~ 제게는 정말 크리스마스에 오신 요정님 맞으십니다^^

덕분에 요즘 밥먹고 소화안돼서 발버둥치지 않아도 되고요 좋아하는 커피도 원두로 하루에 두잔정도 맛있게 마시고 있어요~ 화장실도 잘 가구요
남들이 보면 별것 아닌 일상인데
그게 맘대로 되지 않는 아픈 사람에게는 이 일상이 너무도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요정님 글읽고 따라하면서 보니 제게는
소화효소가 부족해서 모든 순환이라던가 안좋은 증상이 나타났던 것 같습니다
이걸 알게된 사실만 해도 큰 발전이었어요
그동안 내시경검사 해마다하고 건강검진도 늘 받고 헬리코박터도 제균하고 간당췌 특별검진까지 해도 별 이상 없다고만 들었었거든요... 한의원에 가서 담적?치료라는걸 해야하나 까지도 걱정했었어요...

식이요법을 시작한뒤로 이틀정도 지나니까

1. 식후에 소화가 안되고 배가 단단히 뭉치곤 했던 증상들이 사라졌음

2. 비염으로 한쪽 코가 부어있어서 늘 막혀있었는데 막혔던 코가 뚫려서 시원하게 숨을 쉼

3. 두통이 있으면 꼭 체하는 증상이 같이 왔는데 이젠 두통으로 끝남

4. 대장에 점액질이 풍부해짐

5. 잔변감이 없음

6. 머리숱도 점점 좋아지는듯함

7. 피부가 맨들맨들 해짐

8. 두피나 얼굴의 개기름이 없어지고 보송보송해짐

이 정도의 효과입니다
소화가 잘 안되고 잘 체하시는 분은 며칠이라도 꼭 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런글이 불편하신 분들도 당연히 계시리라 생각하는데 그분들은 그만큼 건강이 좋고 이런 요법들이 필요치 않은 분들일꺼라 생각하니 부럽기까지 합니다

욕먹으면서까지 많이 알려주신 점 감사드리고 82의 많은 분들이 즐거운 연말연시 보내시고 다들 건강한 새해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39.124.xxx.13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1 2:25 PM (218.148.xxx.195)

    저도 비슷해요
    피부가 촉촉 변이 시원함(근데 이게 진짜 뭔가 찌꺼기가 빠지는 기분 ㅎㅎ)
    잠도 잘와요

  • 2. ...
    '20.12.21 2:26 PM (211.36.xxx.190)

    고맙습니다 ^^

  • 3. 그죠
    '20.12.21 2:27 PM (112.145.xxx.70)

    제일 좋은 점은 돈이 1원한장도 안 든다는 점~!

    오히려 간식을 못 먹어서 돈이 굳어요

  • 4. ㅡㅡ
    '20.12.21 2:29 PM (223.38.xxx.246)

    식이요법 요정님이 올리신 글 링크나 검색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 원글
    '20.12.21 2:35 PM (39.124.xxx.131)

    요정님 벌써 살짝 발자국만 남기고
    다녀가셨네요^^♡

    저는 깨자마자 밥먹고 그 여섯시간뒤 점심
    또 그 여섯시간뒤 저녁먹어요
    그렇게 하면 밥시간 계산이 좀 편하더라구요
    그 사이사이 두시간 간격두고 물먹구요

    대신 밥먹고 맛있게 커피타서 반모금 정도
    미리 맛은 봅니다^^
    그리고는 밀린일을 해요
    일마치고 커피나 음료 마시고~~

    밀린일 사이사이 하니까 집도 정돈되고
    먹는것도 자제되고 여러모로
    부지런한 생활중 입니다^^

  • 6. 원글
    '20.12.21 2:38 PM (39.124.xxx.131)

    검색창에 밥따로 라고 적으시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 7. ^^
    '20.12.21 2:39 PM (220.80.xxx.232)

    저도 (이 글에 묻어갑니다) 감사해요
    한 달 정도 됐는데 첨 일주일정도 물 참는게 힘들고 얼굴이랑 손이 부어서 걱정했는데 3일정도 지나고 구취가 사라지는걸 보고 계속 버텼어요. 입냄새 때문에 대인기피 올정도로 힘들었는데 감쪽같이 사라지다니ㅜㅜ
    체중 조절 중이었는데 체중은 더 빠지진 않지만 또 내기준에 많이 먹었다 싶어도 늘지는 않네요. 화장실도 매일 시원하게 가고 냉이 많아서 365일 팬티라이너 했었는데 열흘전부터는 필요없어요. 시간 지키는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또 한번씩 말아먹어도 다음 밥시간 물시간 지켜서 하니 어렵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 8. 051
    '20.12.21 2:41 PM (124.57.xxx.16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06749&page=1&searchType=sear...

  • 9. ??
    '20.12.21 2:53 PM (47.148.xxx.56) - 삭제된댓글

    이틀 지나 머리숱도 많아진다니
    기적이 일어난 건가요? 아니면
    모든 게 그냥 기분인가요?
    저는 삼 주 이상하다 변비가 와서
    그만 둬서 진짜 궁금해서요.

  • 10. 원글님
    '20.12.21 2:53 PM (112.187.xxx.69)

    꼭 답변 부탁드려요^^
    흰밥에 마른반찬만 드셨나요?
    밥과 물시간은 잘 지키는 제가 대견한데요
    단백질 신경쓰느라 달걀 양파 마늘을 꼭 아침마다
    챙겨먹고요
    당뇨 고지혈증 신경쓰느라 현미밥 먹어서요
    실천후 1주일 정도 지나서 대장문제가 해결되서
    이건 기적이다 했는데 지금은 다시 화장실 문제를 해결해야해요
    물시간에 다시 차전자피를 먹어야하는지...
    정말 빡빡하게 흰밥
    마른반찬만 1달또 해볼까 고민이었거든요
    어떻게 하셨나요
    미리 감사드리고요

  • 11. ...
    '20.12.21 3:23 PM (210.105.xxx.4)

    저도 밥따로 하면서 비염이 확 좋아져 효과 봤는데 5주차인 지난주부터는 명현인지 비염이 다시 도졌어요. 코 막히고 콧물 줄줄 흐르고 삶의 질이 확 떨어지네요ㅠ 폐세포가 완전히 바뀌는데 1년 걸린다는 댓글을 읽어서 그냥 계속 하고 있긴한데, 일주일 넘게 차도가 없으니 마음에 갈등이 생겨요.

  • 12. 원글
    '20.12.21 3:27 PM (39.124.xxx.131)

    ??님 이틀만에 숱이 좋아진건 아니고요~~
    제가 빠른 효과 봤던 것들을 적다보니 아래로 가면서
    한달여 정도 만에 좋아진 것들도 같이 적으면서 분류를 잘못해뒀네요~~

    이틀정도만 지나도 소화와 코 뚫리는 것 배변 좋아진것
    머리에 개기름 줄어든 것 등은 빠른 효과 본 것 맞구요
    머리에 기름기가 줄어들면서 탈모가 좋아졌다고 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가르마를 타보면 전보다 덜 휑함을 느끼네요...

    저는 식이요법 하면서 특히 유분이 제 역할을 못하고 아무데로나
    마구 뿝어져나왔던 것들이 좀 잡히는 것 같습니다.
    얼굴에도 아직 피지도 많고 그런 편이거든요. 개기름도 많고
    그런데 소화가 잘 되어서인지 기름기가 가야할 곳으로 적당히 가고 있어서
    전보다 훨씬 피부나 머리에 기름기가 줄었어요.
    맨 처음 요정님이 주위분들 자녀분들 여드름도 잡혔다는게
    이 말이었구나 싶은 느낌이 듭니다.

  • 13. 원글
    '20.12.21 3:32 PM (39.124.xxx.131)

    112님... 저는 그렇게 빡빡하게 지키지는 못했어요
    저는 원래 흰밥만 좋아해서 흰밥과 있는 반찬들 골고루 먹고
    찌개나 국은 건더기만 건져먹고 그런식으로 하고 있어요

    일주일 정도 하다가 귀찮음에 그만뒀더니 바로 하루이틀뒤 부터
    코가 막히고 답답해지길래 아우 이건 효과도 빠르더니
    되돌아오는 것도 빠르네 싶더라구요^^
    아직 몸이 많이 좋아지기 전이어서 그럴 수도 있었겠구요...

    전에 봤던 댓글중에서 변비가 오시는 분은 식후 1시간 정도 있다가 물을
    드시라고 했던 글도 있었어요...

  • 14. 답변
    '20.12.21 4:08 PM (112.187.xxx.69)

    감사합니다
    반신반의하며 읽은 요정님 글이었는데
    위도 편해지고해서 어머나 하며 계속 하고 있었었지요
    변비도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흰밥에 마른반찬만으로 해봐야 겠네요
    오랜전 요정님글 정독중입니다^^

  • 15. ...
    '20.12.21 4:58 PM (1.234.xxx.84) - 삭제된댓글

    다른건 모르겠고 화장실 큰 일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변비로 고생했는데 지금도 횟수는 그대로 이지만
    질과 양이 대박입니다. 무슨 용을 낳는 줄... 죄송...

  • 16. 원글
    '20.12.21 5:12 PM (39.124.xxx.131)

    윗님 표현이 대박 너무 웃기고 재밌어요
    앞으로도 용 많이 순산하시기 바래요^__^

  • 17. ..
    '20.12.21 5:21 PM (39.7.xxx.22)

    저도 밥따로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몸도 맘도 편해지고 있어요.
    소소한 변화들이 있다가 다시 제자리로 가기도 하고 다시 또 좋아지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음식에 대해서 전보다 덜 집착하게 된 것.
    중간에 깨기도 하지만 까무룩하게 깊이 잠드는 것.
    앞으로가 기대되는 것.
    너무 좋아요.
    밥따로 알게 되어서,
    제가 실천하고 있어서,
    같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 감사해요.

  • 18. 밥따로
    '20.12.21 6:32 PM (175.196.xxx.172)

    여기에 올라 오는 긍정적인 글을 보면 정말 신기해요
    20년전에 지인이 다이어트 차원으로 밥따로 물따로를 해서 몸이 반으로 줄었는데
    몇년을 유지하는거 봤어요

  • 19. 굿바이수박
    '20.12.21 6:38 PM (203.234.xxx.6)

    아...로그인을 절로 부르는 글과 댓글들!!!^^ 용을 매일 순산하시는 분, 경축드리옵니다!
    님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머리숱이 걱정이시면 쥐눈이콩, 서목태 매일 아침 드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40대에 이마 잔털이 나는 걸 보고 정말 놀라워하고 있어요.

    댓글 다는 거 자제하고 있는 중인데,
    원글님이 혹시라도 뒤에 명현현상 만나도 의욕 꺾이지 마시라고 들어 왔어요.^^
    상태가 호전되다가 뒤늦게 그 증세가 예전보다 심해지거나, 없던 증세가 생겨도 이걸 근본적인 치료라고 생각하시라고 격려차 올립니다.
    밥따로 천사님 말씀에 의하면 완전히 뿌리를 뽑는 거라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다고 느껴져요. 왜냐하면 전체적인 몸상태는 정말 좋아지기 때문에요.
    모든 세포들이 바뀌면서 더욱 건강하고 튼튼한 장기로 자리잡는 시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4, 5주차쯤 접어들 때 가슴이 너무나 답답하고 숨쉬기 힘든 증상이 나타나 힘들었어요.
    자다가 깰 정도로요.
    밥따로 천사님이 알려주신대로 발끝 부딪히기 열심히 하고 등치기까지 추가하면서 좀 나아졌어요.
    그러다 아예 교선운동 여섯 가지 골고루 해줬습니다.
    그랬더니 모든 것이 속도가 붙나 봐요. 온갖 명현현상들이 속출.ㅎㅎㅎ
    지난 달 생리혈이 맑아졌다고 좋아만 했는데,
    이번 생리 땐 덩어리들이 막 쏟아지더니 날짜가 지났는데도 계속 나오더라고요.
    평상시가 일주일이었다면, 이번엔 열흘이 넘게 나왔어요.
    그러다가 생리 끝난 후 냉이 어마어마하게 나왔어요. 나흘 정도요.
    자궁 청소를 제대로 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가슴 답답증이 서서히 줄면서 이번엔 허리 통증이 또 오래 가고 있어요.
    신장의 위치라고 하네요.
    그래도 버티는 건 저도 드라마틱한 효과들이 훨씬 더 크기 때문이에요.
    컨디션도 좋구요. 시력 좋아지고, 머리 팽팽 돌아가고, 손발이 따뜻해지고 몸이 가볍습니다.
    요새 요가원에 못 가서 동네 주변 천변을 걷다가 산에 오르는데요, 제가 산에서 뛰고 있더라고요.
    음악 크게 틀고 다니는 어르신들 피할 때 저도 모르게.....ㅎㅎㅎ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또 힘을 얻네요^^
    모두들 더더더 건강하세요^^.

  • 20. 조금노력
    '20.12.21 7:54 PM (211.205.xxx.33)

    속쓰림과 식도염이 심한데
    꾸준히 지키지는 못해도 밥먹을때 물전혀 안먹기나
    이걸지키면 2시간후 물마시고 2시간후 밥먹고
    하루에 3번연속만 지켜도 아픔이 사라지긴했어요.
    팥죽,고구마, 떡국먹음 거의 듁음인데
    오늘밤부터 또 좀 해야되나 싶어요
    방금 팥죽먹었거든요

  • 21. ㅇㅋ
    '20.12.21 8:46 PM (125.176.xxx.57) - 삭제된댓글

    속편하고 잠 푹 자고 구취 줄고 너무 신기해요
    평소 두시간 잘 지키다가 주말엔 가끔 1시간 간격 ㅜㅜ
    제가 평소 탄산수는 마셔도 탄산음료는 너무 달아서 안 마시거든요
    근데 요즘 신기하게도 탄산음료가 너무 땅겨요
    평소 입에도 안 대던 밀키스, 오란씨가 막~~아른거려서 두번을 마셔줬거든요 내일은 어떨지
    참 신기방기 밥따로 예요

  • 22. ...
    '20.12.21 9:04 PM (180.68.xxx.100)

    하루 두 끼 먹으니 물 먹을 기회가 없어 포기 했는데
    이 글 보니 다시 도전할까 싶네요.

  • 23. 원글
    '20.12.21 9:51 PM (39.124.xxx.131)

    아 이제보니 밥따로 천사님이 더 좋은 호칭같네요^^ 열심히 따라하며 전파하는 분들이 요정 맡으세요ㅋㅋㅋㅋ
    특히 용순산 하시는분 특채요정^^
    수박님의 정성스런 댓글도 감사합니다
    중간에 뜻밖의 증상들이 나타나도 놀라지않고 계속 해볼 수 있겠어요~~

  • 24. 원글
    '20.12.21 9:57 PM (39.124.xxx.131)

    저는 소화 잘되는것 만으로도 세상이 아름다울 지경이예요...
    배가 뭉치면 진짜 애기 낳을때만큼 아프고 밤새 잠도 못자고 별별 자세를 다해보고 별별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가 않아서 밤을 꼴딱 새기를 한달에도 여러번 했거든요ㅜㅜ
    추천해주신 콩들도 먹어보고 다음에도 어디어디 좋아졌다고 계속계속 글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한분들 메리크리스마스^^!♡♡

  • 25.
    '20.12.22 6:55 AM (124.50.xxx.106) - 삭제된댓글

    담적이 의심될 정도로 아프셨는데 그렇게 빨리 호전되셨어요?
    심하진않았나봐요...
    부럽네요
    제 위장은 한달이 되어도 그대로예요

  • 26. 가치상승
    '20.12.22 7:00 AM (1.243.xxx.120)

    저도 거의 한달 되가는데 배도 편하고 이명이 좋아졌다가 요즘은 아침에 한번씩 들리고 평소에는 싹 사라졌어요

    근데 왜 흰밥을 먹어야 하는지 궁금해요 현미에 영양이 많고 더씹게되니 더좋을것도 같은데 일주일정도 현미밥을 먹었더니 이명이 다시 생기나 의심해보거든요

    그리고 저는 밥따로 이전에도 소화가안되면 우측 갈비뼈아래쪽 결릴정도로 아팠는데 밥과 여러고체들 가끔 과일도 포함해서 마음껏 먹게되면 역시 우측 갈비뼈아래가 아파서ㅡ심하지는 않고 기분나쁠정도ㅡ 병원에 검사를 받아야하나 고민하고 있거든요 간에 혹도있고한데 검사받은지 2개월돼서 아직 검사시기는 아닌데 대장검사받은지 3년차라 대장검사를 받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 27. 원글
    '20.12.22 9:34 AM (39.124.xxx.131)

    밥님 저는 늘 소화가 안되는건 아니고 두달에 한번쯤 심하게 체하고
    한달에 서너번은 위가 단단하게 뭉치면서
    소화가 안되는 증상이었어요
    내시경 찍어보면 아주 경미한 위염인데
    한국인이면 다 그렇다는 정도로
    건가이나 위나 다 이상이 없는데
    소화관련한 고통이 컸으니 힘들었네요
    이거먹다 또 소화안되면 어쩌나 싶은
    걱정도 많았구요ㅜㅜ

  • 28. 원글
    '20.12.22 9:37 AM (39.124.xxx.131)

    가치상승님 저도 소화관련 이것저것 많이 찾아봤었는데 담낭에 돌이 있을때 담즙이 분비되면서 돌이 자꾸 쓸개를 건드리고 그래서 아프셨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혹시 그쪽은 아니실런지 검사받으실때 같이 한번 받아보세요~~

  • 29. 가치상승
    '20.12.22 11:33 AM (1.243.xxx.120) - 삭제된댓글

    제가 쓸개안에 혹이 있거든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답변감사합니다.

  • 30. 가치상승
    '20.12.22 11:36 AM (1.243.xxx.120)

    그럴수도 있겠네요 제가 쓸개안에 돌은 아니지만 혹이 있거든요 답변 감사드려요

  • 31. 가치상승
    '20.12.23 3:13 PM (1.243.xxx.12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질문드립니다
    요정님이 말씀하신 밥한술먹고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어라고라는데 저는 이부분이 도대체 감이 안와요 그냥 배가 부르다는 것을 느끼라고 걸까요? 제가 음식을 빨리먹는편인데 여유를 부리면서 먹을 시간도 마음의 준비도 잘안되요 씹는것도 노력하지만 원래 빨리씹어 넘기기가 바빠요 물시간에 목이 마르면 벌컥하고 마셔버리거든요

    요정님이 말하는 몸의 소리를 듣는 이부분이 중요한듯한데 이부분을 잘챙기지못하고 의식적으로 시간맞춰 밥물을 했거든요 지금이라도 더정확히 알고싶어서 질문드려요

  • 32. 가치상승
    '20.12.23 8:52 PM (1.243.xxx.120) - 삭제된댓글

    '20.12.23 3:13 PM (1.243.xxx.120)

    질문드립니다
    요정님이 말씀하신 밥한술먹고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어라고라는데 저는 이부분이 도대체 감이 안와요 그냥 배가 부르다는 것을 느끼라고 걸까요? 제가 음식을 빨리먹는편인데 여유를 부리면서 먹을 시간도 마음의 준비도 잘안되요 씹는것도 노력하지만 원래 빨리씹어 넘기기가 바빠요 물시간에 목이 마르면 벌컥하고 마셔버리거든요

    요정님이 말하는 몸의 소리를 듣는 이부분이 중요한듯한데 이부분을 잘챙기지못하고 의식적으로 시간맞춰 밥물을 했거든요 지금이라도 더정확히 알고싶어서 질문드려요

  • 33. 가치상승
    '20.12.24 10:17 AM (1.243.xxx.120)

    질문드립니다
    요정님이 말씀하신 밥한술먹고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어라고라는데 저는 이부분이 도대체 감이 안와요 그냥 배가 부르다는 것을 느끼라고 걸까요? 제가 음식을 빨리먹는편인데 여유를 부리면서 먹을 시간도 마음의 준비도 잘안되요 씹는것도 노력하지만 원래 빨리씹어 넘기기가 바빠요 물시간에 목이 마르면 벌컥하고 마셔버리거든요

    요정님이 말하는 몸의 소리를 듣는 이부분이 중요한듯한데 이부분을 잘챙기지못하고 의식적으로 시간맞춰 밥물을 했거든요 지금이라도 더정확히 알고싶어서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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