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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말고 집안 습도 조절하는 방법 아시나요?

ㅁㅁㅁ 조회수 : 3,352
작성일 : 2020-12-21 14:03:08
가습기는 그 근처만 축축해지고 관리 조금만 못하면 안트니만 못해서용
집에 어린 아기가 있어 습도가 신경쓰이는데
어떤 방법들을 쓰나시나요??
빨래는 그냥 너는 것보다 건조기 쓰는 게 나아서(저도 만삭이라ㅠㅠ 몸이 힘들어요 ㅠ)
이것 말고 다른 방법이 또 있을까요??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IP : 39.112.xxx.9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21 2:06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저는 빨래가 제일 좋던데...
    큰 주전자 보리차 끓이거나 빨래 삶아도 습도 올라가구요.

  • 2. ㅁㅁ
    '20.12.21 2:08 PM (39.112.xxx.97)

    그쵸~~ 역시 빨래가^^;;
    빨래 삶고 보리차 끓이는 거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노하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당

  • 3. ... ..
    '20.12.21 2:11 PM (125.132.xxx.105)

    다들 아는 얘기인데 화분이요. 화초 좋아하시면 여러게 놓고 물을 넉넉히 주다보면
    습도 조절 된다고 해요. 그래도 빨래가 직빵이긴해요.

  • 4. 유럽에살때는
    '20.12.21 2:15 PM (112.161.xxx.15)

    가습기를 사용하는걸 못봤어요. 워낙 겨울에 울나라처럼 건조하지 않기도 하고요.
    그래도 마트에서 흔히 파는데 세라믹으로 된 물통같은걸 라지에타에 예쁘게 걸어두네요.
    그니까 그냥 물 담아 놓는거면 다 되는것 같아요.
    화초들, 특히 수형 화초 놓아두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위 댓글처럼 빨래 널기나 주전자에 차 끓이는 방법도 다 마찬가지겠죠.

  • 5. ㅇㅇㅇ
    '20.12.21 2:16 PM (203.251.xxx.119)

    식물 수경재배

  • 6. .....
    '20.12.21 2:17 PM (218.48.xxx.146)

    그래도 가습기만한게 없어요 ㅜㅠ 빨래 아무리 널어도 습도 40프로 위로 안올라가더라구요.. 차라리 물 끓이는게 나을듯해요

  • 7. 올리브
    '20.12.21 2:17 PM (59.3.xxx.174)

    빨래 삶고 보리차 끓이는거 좋은 방법이긴한데
    불꽃 안나오는 인덕션인 경우에만 사용하시는게 좋아요.
    가스 태우면서 나오는 미세먼지 땜에요.
    근데 인덕션은 가스렌지처럼 오랜 시간 못 켜놓는다던데 그것도 감안해야 되겠네요.

  • 8. ㅁㅁㅁㅁ
    '20.12.21 2:19 PM (119.70.xxx.213)

    자연기화식 쓰면 근처만 축축해지는게 아니고 좀 떨어진곳의 습도도 올라가요

  • 9. ㅇㅇ
    '20.12.21 2:20 PM (110.10.xxx.133) - 삭제된댓글

    실험해보니 저희집 20프로인데 가습기는 하루내내 돌아가도 거실이 커서인지 습도가그대로인데 빨래를 널면 28프로정도로 올라가요

  • 10.
    '20.12.21 2:22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

    근처만 축축해지는건 초음파식이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가열식은 전체적으로 다 가습되던데요

  • 11.
    '20.12.21 2:23 PM (112.165.xxx.120)

    저도 가습기 그 근처만 축축해지고 물도 자주 채워줘야해서 결국
    자연기화식 가습기 새로 샀어요ㅠ
    그런데 보리차 끓이는것도 일시적이예요.. 끓일때 그동안 엄청 습해지고
    다 끓이면 또 금방 건조해진답니다,,
    차라리 어항을 들이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2. ㄱㄴㄷㄹ
    '20.12.21 2:31 PM (122.36.xxx.160)

    저도 거실에 2자 크기의 수조를 설치했는데 겨울엔1주일에 5센티가 넘게 증발하더군요. 그외에 곳곳에 수반을 놓고 물을 담아놓고, 화초에 수시로 물을 분무해줘요.
    빨래를 매일 널 수는 없으니 커튼에 분무해서 적셔 놓는것도 해요.커튼을 세탁해서 탈수 후에 걸으면 주름 쫙 펴지며 건조되어서 다림질 안해도 되던 방식처럼‥.

  • 13. 화분
    '20.12.21 2:32 PM (222.102.xxx.237)

    아이들방에 벤자민,몬스테라,율마,만세선인장 화분지름 30cm중대형 사이즈 들로 4개 넣어놨는데 가습기 필요없어요

  • 14. ㅁㅁㅁㅁ
    '20.12.21 2:34 PM (119.70.xxx.213)

    자연기화식 사세요
    하루에 양동이 두 통만큼 날아가요
    10리터인지 20리터인지 그래요

  • 15. ㅁㅁㅁㅁ
    '20.12.21 2:35 PM (119.70.xxx.213)

    화분 아무리 들여놔도 양동이 두 통 만큼 못날아가죠

  • 16. 그래도
    '20.12.21 2:58 PM (220.79.xxx.8)

    빨래.너는 게 가장 쉽고 친환경적인 것 같아요
    빨래 다 너실 필요없이 수건 하나 헹궈서 널면
    하룻밤 최적의 가습이 되더군요

  • 17. 빨래
    '20.12.21 3:23 PM (223.63.xxx.231)

    엄청 충분히 행구고 세제 자체를 베이징 소다 섞어 놓고 쓰던가 하세요
    빨래 세제 냄새 상당있고 폐로 마셔 좋을거 없어요
    그냥 물에 적신 수건이 낫죠.
    빨래 뭉테기로 널어놓고 나갔다 들어와 보세요
    세제냄새 작렬
    한데 처음부터 널면서 있음 그 냄새를 몰라요
    전 절대 빨래와 함께 생활 안해요
    요즘 돌에 물 떨어 뜨리는 천연 가습기 나왔던데 살펴 보세요

  • 18. 빨래는
    '20.12.21 3:32 PM (110.9.xxx.145)

    안에서 말리면 안좋다고 하네요 (세제때문에?)
    어린아이 있으면 가습기 필수죠..
    초음파 가습기도 여러개 샀다가 고장나고 청소힘들고 해서 결국 지금은 가열식 두개쓰고 애들 감기도 거의 안걸려요

  • 19. ㅁㅁㅁㅂ
    '20.12.21 3:49 PM (39.112.xxx.97)

    와 이렇게 많은 노하우들이!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여러가지 방법 다 해볼게요!
    그런데 가열식 가습기 어떤 거 사셨어요?
    광고라고 안할테니 알려주심 안될까요 ㅠㅠ
    고민끝에 복합식 가습기 비싼 돈 주고 샀는데 그케 좋지 않은 거 같아요 ㅠㅠ

  • 20. ......
    '20.12.21 5:25 PM (222.69.xxx.150)

    전기 포트에 물을 가득 끓여요.
    그 물을 커텐에 부어 적셔요.
    겨울엔 매일 해야 그나마 습도 50-60 유지되더군요.

  • 21. ㅡ저도
    '20.12.22 1:15 AM (112.152.xxx.59)

    애 비염에 감기에 고생해서 습도에관심많았어요
    가열시가습기ㅡ한일 거 올해나온거 괜찮더라구요
    지금도틀어놨고 이게 방도 따뜻하게 해 주면서 가습해줘서 좋아요
    가습능력도좋고ㅡ
    근데 세척이 좀 귀찮지만 그만큼 성능좋아서 씁니다
    애가 또 감기걸리면 너무 힘들어서요ㅠ
    블루투스로 조작되는거예요
    전 15만원대로 샀어요
    같은고민하시는거같아 졸린데 길게씁니다ㅡ

  • 22. ㅡ저도
    '20.12.22 1:16 AM (112.152.xxx.59)

    한일 가열식 가습기네요

  • 23. ㅁㅁㅁㅁ
    '20.12.22 2:00 PM (119.70.xxx.213)

    가열식은 전기요금 많이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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