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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찹쌀시루떡 사왔습니다!

애동지 조회수 : 2,233
작성일 : 2020-12-21 10:18:34
단톡방 지인이 오늘 동짓날이라고 알려주시네요.
애동지라 팥죽이 아닌 팥떡을 먹는거라고
제가 한게으름 하는데, 먹을땐 부지런해져요.
떡집에 당장 전화해보고, 떡사러 궈궈~~
밖에 나가니 오늘은 매섭게 춥지 않네요.
이따 오후에 산책겸 운동 나가도 되겠어요.
따끈한 찹쌀떡을 품에 안고 흐뭇하게 집에 왔습니다.
하얀 모찌떡도 사고 싶었는데 아직 안나왔답니다. 이런~ 아쉽.
깜짝 놀랐습니다~. ㅠㅠ 찹쌀떡 한조각 순삭이네요~  넘 맛있어요. ㅠㅠ
떡집 사장님들 오늘은 모처럼  웃으실수 있기를~~ 

다들 오늘 동지팥떡 챙겨드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얼른 나가세요! 찹쌀떡 사러~  궈궈~

IP : 175.208.xxx.2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21 10:20 AM (223.62.xxx.203)

    맛있겠네요!
    바로 나온 떡 먹기 쉽지 않은데..

    이맘때쯤 엄마가 만들어주셨던
    시루떡 생각나네요.

  • 2. ...
    '20.12.21 10:21 AM (121.162.xxx.61)

    저는 코로나 무서워서 밖에도 못나가겠어요.
    갑자기 님글 보니 따끈한 시루떡 먹고 싶은데
    배달되는 떡집 찾아봐야겠어요

  • 3. ㅇㅇ
    '20.12.21 10:27 AM (14.58.xxx.16)

    이글 보고 저도 지금막 주문했어요 좀이따 찾으러가요 ~~

  • 4. ....
    '20.12.21 10:29 AM (115.94.xxx.252)

    마스크 쓰고 나가서 사오면 됩니다.
    외출 자체도 무서우면 어떻게 견뎌요.

  • 5.
    '20.12.21 10:30 AM (223.38.xxx.122)

    요즘은 배달도 되는군요.

    와우 감사!^^

  • 6. ..
    '20.12.21 10:31 AM (175.193.xxx.192) - 삭제된댓글

    저도 먹는데는 최고 부지런ㅎㅎ

  • 7. 팥시루떡
    '20.12.21 10:33 AM (119.193.xxx.19)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은 중국산 팥을 써서 예전만큼 맛이 없더라구요
    게다가 달긴 또 왜그리 단지..ㅠ

  • 8. 윗님~ 빙고
    '20.12.21 2:13 PM (61.82.xxx.223)

    요즘 떡은 넘 달게 하는듯요
    많이 먹고싶어도 달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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