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을 피워요
집앞에 뻔히 보이는 가게 주인여자랑요
2년을 피를 말리네요.
애들이 사춘기 와서 중요한 때입니다.
이혼을 할수도 없구요
어떻게 극복 하면 될까요
남편이 바람을 피워요
집앞에 뻔히 보이는 가게 주인여자랑요
2년을 피를 말리네요.
애들이 사춘기 와서 중요한 때입니다.
이혼을 할수도 없구요
어떻게 극복 하면 될까요
애들 좀크면 바로 이혼할준비하세요
특히 경제적 정신적 독립할 준비요
바람피는 아빠 특히 말만한 사람과 바람피는 인간이 젤 나쁘지만
그걸보고도 이혼못하는 무기력한 엄마도 애들한테는 나빠요
남편은 버린다생각하고 이혼준비하세요
경제적 준비가 안되어 있으신거죠?
아이들 사춘기 와서 이혼 못했다고 나중에 아이들에게 말하지 마세요.
책임을 아이들에게 돌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아이들이 죄책감 느끼고 힘들어해요.
경제적 독립이 최우선이죠
지금은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가요.
뭘해보셨는지 말씀해주셔야
준비해서 이혼들 하죠.
경제력 준비해서 이혼들 하죠.
바람 피면 이혼하는거지 다른게 있나요.
경제력 준비해서 이혼들 하죠.
바람 피면 관계는 끝인거고 그게 이혼하는거지 뭐 있나요.
결국 이혼을 안(못)하더라도
증거수집과 경제력확보 이거 두가지는 필수
절대 티내지 마시고 두가지는 반드시 입니다
힘드시죠.. 아이들 사춘기 무사히 보내고 진학에도
성공적이기를 멀리서나마 기도할게요.
상처 극복 못해요.
시간이 흘러도 상처가 흐려지지 없어지지 않아요.
극복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이혼을 할것인가 아님 덮을것인가 생각하고
그 다음 자기 자신을 매일 위하는 방법을 택하세요.
이혼은 하고싶지 않으신것 같아요.
견디는 방법이라면... 사실 잘 모르겠지만...
이혼하고 싶지 않은 그 이유가 견디는 이유 견디는 힘이 되지 않을까요?
실제적으로는 매일 싸울수도 돈으로 때울수도 또는 바람을 피울수도 술을 마실수도 있고
종교에 심취할수도 있겠고
여러 유형이 있겠지요.
그렇게라도 견딜수 있으면 견디지만...
저라면 어떤 방법이던 제가 망가질것 같아요 ㅠㅠ
이혼을 할수 없으면 그냥 원글님도 원글님 살길 찾으세요.
딴 남자 만나세요!! 탈없게 조용히... 마음이 좀 편해질걸요?
경제력 준비해서 이혼들 하죠.
바람 피면 부부 사이는 끝인거고 그게 이혼이랑 다를게 뭐 있나요.
그리고 나를 더 챙기며 살면 되요.
이혼을 할수 없으면 그냥 원글님도 원글님 살길 찾으세요.
딴 남자 만나세요!! 탈없게 조용히... 마음이 좀 편해질걸요?
돌싱이나 싱글남
뭐 이혼하고 바람피라느니 하는 헛소리반박댓글들 달리겠지만 ㅎㅎ
남편과의 관계가 궁금해요. 남편이 아무리 베짱이 크다고 해도 집앞에 다 알게 바람 피우는 건 와이프를 무시하거나 간이 크거나 아니면 원글님의 오해 아닐까요?
이혼하고 싶지 않거나 못한다면 마음 수련하는 방법밖에 없죠. 사춘기 애가 있는데 매일 싸울수도 없고
경제력 준비해서 이혼들 하죠.
바람 피면 부부 사이는 끝난거나 마찬가지고 그게 이혼인거나 다름 없죠.
그냥 나를 더 챙기며 살면 되요.
항우울제 도움 됩니다
인연이 다 했으니 님도 이사한번 생각하고 준비하세요
이혼은 어렵고
어쩌겠어요 내가 살길을 찾아야지요
자식도 키워놔 봤자 별거 없어요
나를 중심에 두고 나를 제1로 챙기세요
그동안 내게 못해준 거 다 해주고 사세요
어차피 바람난4 넘 붙잡고 애써봤자 뭐하겠어요
다른넘 만나봤자 그넘도 똑같아요
남자에게 위로받으려 하진마세요
글마도 쓰레기거든요
애아빠는 이미 내 인생에서 버릴 넘인데
괜히 이혼하고 생고생하며 살지 마시구요
그쓰레기를 atm이라 여기시구요
세상사 다 마음먹기 달렸거든요
주변에 들어보면 그냥저냥 정없이 사는 여인들 많아요
판단은 본인이 하셔야지요
4 오타수정합니다
나를 남편이 버린 여자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난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있는 엄마다 라고만 생각하세요.
내가 앞집 가게 주인보다 여성으로 모자라다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다들 더럽게 미쳐 돌아가는 세상, 난 그것들과 다르게 산다 하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많이 힘드실 거에요. 평생 그 한에서 못 벗어나는 지인도 보고 있어요.
그리곤 그 오랜 세월이 아깝다고 또 한탄하죠.
담대해 지세요. 법륜스님 말씀 들으시면 도움이 될 수있을지 모르네요. ㅠ
글 올리신분 같은데 가게여자랑 바람 핀다고 ㅅ
둘이 모텔에 갔다 왔다든가 결정적 외도정황을 잡아서
상간녀 소송으로 둘을 갈라 놓으시고 남편이 가정으로
돌아오게 하셔요
유튜브 '여풍당당' 등에 보면 여러 해결책이 많으니
참고 하시고 승리하시길..
그러게요
가만히 있으면 더 우수울거 같고
저라면 변호사 상담이라도 받아 어찌할지 의논해 보겠어요
절대 난 참고 봐주지 않는다를 알려줘야죠
그 동네여자도 소문낼순 없을까요
지금 아이들은 부모일 몰라야 해요
자기 자신만도 너무 혼란스러울때잖아요
그럴려면 엄마가 중심 잘 잡아야 하는데 얼마나 힘드실지 충분히 이해갑니다.
저도 경험자라서....
유투브에 외도심리 포럼 추천합니다.
전 이거 보고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부분 치유가 되었어요.
그 강의들 죽 보면 지금 남편이 심리상태, 상간녀의 심리상태 다 나와 있어요
상간녀 유형별 심리사태랑 대응법도 다 나와있구요
남편과 그 여자가 왜 그러는지 알고 나니 헛웃음이 나더군요
실체가 겨우 이거야?
둘다 심리장애예요
남편은 반응 중독자
상간녀는 뭐 말할것도 없이 상처많이 받아 히스테릭한 제 정신 아닌 여자
님과 그 예쁜 아이들이 정신병인 인간들 때문에 괴로워하면 안됩니다.
그러나 또 아이들 입장에서는 자신에게 유전자를 물려준 아빠이기때문에
너무 혼란스러울테구요 자기한테 아빠 피가 흐르잖아요
그러니 예민할 시기에 아빠일 알면 안되요 자기 인생에만 집중해야지
그럴려면 엄마가 안정적이고 편안해야 되는데 ...
일단 외도의 실체 저들의 심리상태를 한번 공부해보세요
윗분들 말씀처럼 이제부터 남편에게 정신적으로 독립하셔서 본인부터 챙기세요
맞바람 피는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더 큰 상처만 입을 확률이 크답니다
밖에서 유부녀랑 맞바람 피는 남자는 또 다른 남편 같은 사람 아니겠어요
무의식적으로 남편 외도로 상처가 많은 여자는 제일 만만한 사냥감
그들이 원하는건 로맨스 아니라 섹스밖에 없어요
돈 안들고 가볍게 즐길 만한 만만한 여자로 생각해요
남편 그까짓게 뭐라고 .... 물론 쉽지 않지요
아이들을 위해 힘내시고
외도심리포럼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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