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무릎 주변이 아픈데요.

무릎 조회수 : 842
작성일 : 2020-12-21 09:08:59
시기가 시기인지라 병원가기 그래서 혹시나 유사한 경험이 있는지 문의드려봅니다.

갑자기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무릎뼈 주변 둥글게 돌아서 살이 아파요. 
힘을 주면 더 아프다 이런 건 아니고
양반다리 하려고 하면, 그 주변이 좀 더 아프긴 합니다.

무릎에서 소리는 정상적인 소리만 나고 마모되는 소리나 그런 건 없고요.
몇년 전에 무릎 사진 찍었을 땐 연골 상태 좋았습니다. 

무리한 일도 없고, 무리했을 때 느껴지는 통증과도 다르게
살이 아파요. 근육이 당기는 느낌도 아니고 ㅠ_ㅠ 

우선 맨소래담을 발라놨는데, 처음 느껴보는 통증이네요. 
IP : 211.189.xxx.2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0.12.21 12:07 PM (125.128.xxx.123) - 삭제된댓글

    일단 병원치료와 신뢰가는 것들 해보시고 안되시면
    약국서 구충제 알벤다졸 사다가
    하루 한알씩 3일 드셔보세요.

    효과가 있다 싶으면
    3일 먹고 4일 쉬고를
    7세트 이상 반복해보셔요.

    제 주변에 관절염이나 기타 이유없는 통증에 효과를 정말 많이 봤어요.

    첨엔 사람에 따라 두통이 오거나 잠이 쏟아지는 부작용이 간혹 있을수있어요.
    점차 사그라지니까 걱정할만하진 않구요.

    두통은 뇌의 기생충이 사멸하는 과정에서 오고
    쏟아지는 잠은 간 기생충이 사멸하는 과정에서 온대요.(평소 간이 않좋은 사람)

    모두 기생충약 설명서에도 써있고
    6개월 장기복용 가능하단 임상실험 결과도 의사가 공유한 자료가 있습니다.

  • 2. ㆍㆍ
    '20.12.21 12:07 PM (125.128.xxx.123) - 삭제된댓글

    일단 병원치료와 신뢰가는 것들 해보시고 안되시면
    약국서 구충제 알벤다졸 사다가
    하루 한알씩 3일 드셔보세요.

    효과가 있다 싶으면
    3일 먹고 4일 쉬고를
    3~7세트 정도 반복해보셔요.

    제 주변에 관절염이나 기타 이유없는 통증에 효과를 정말 많이 봤어요.

    첨엔 사람에 따라 두통이 오거나 잠이 쏟아지는 부작용이 간혹 있을수있어요.
    점차 사그라지니까 걱정할만하진 않구요.

    두통은 뇌의 기생충이 사멸하는 과정에서 오고
    쏟아지는 잠은 간 기생충이 사멸하는 과정에서 온대요.(평소 간이 않좋은 사람)

    모두 기생충약 설명서에도 써있고
    6개월 장기복용 가능하단 임상실험 결과도 의사가 공유한 자료가 있습니다.

  • 3. ㆍㆍ
    '20.12.21 12:08 PM (125.128.xxx.123) - 삭제된댓글

    일단 병원치료와 신뢰가는 것들 해보시고 안되시면
    약국서 구충제 알벤다졸 사다가
    하루 한알씩 3일 드셔보세요.

    효과가 있다 싶으면
    3일 먹고 4일 쉬고를
    7세트 이상 반복해보셔요.

    제 주변에 관절염이나 기타 이유없는 통증에 효과를 정말 많이 봤어요.

    첨엔 사람에 따라 두통이 오거나 잠이 쏟아지는 부작용이 간혹 있을수있어요.
    점차 사그라지니까 걱정할만하진 않구요.

    두통은 뇌의 기생충이 사멸하는 과정에서 오고
    쏟아지는 잠은 간 기생충이 사멸하는 과정에서 온대요.(평소 간이 않좋은 사람)
    기생충약 설명서에도 써있고
    6개월 장기복용 가능하단 임상실험 결과도 의사가 공유한 자료가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296 구찌 소호 테슬 체인백 3 명품 2020/12/21 1,314
1147295 교회 모임만 하지 않으면 3단계 하지 않아도 됩니다. 13 수치 2020/12/21 2,200
1147294 문준용, 코로나19 피해 지원금 1400만원 받아 개인전시회 2.. 117 문준용 2020/12/21 6,432
1147293 새벽에 펑펑 울었습니다 131 마나님 2020/12/21 27,092
1147292 인생 살면서 다시는 하고싶지 않은 경험 있으세요? 18 2020/12/21 5,280
1147291 투자·법 개정..백신 선진국 위한 새 판 짜야 2 ..... 2020/12/21 600
1147290 왜 남자들은 혼자 살면 꾸질할까요? 26 희한 2020/12/21 6,721
114728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2월21일(월) 8 ... 2020/12/21 953
1147288 미국 백신의 문젯점 28 ㅇㅇㅇ 2020/12/21 3,564
1147287 홈케어 레이저기 효과 있을까요? 주니 2020/12/21 731
1147286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0년간 벌어진 교회 아동.. 3 뉴스 2020/12/21 2,051
1147285 직원선택/열심이지만어눌VS영리하지만얌체 33 구멍가게사장.. 2020/12/21 3,487
1147284 위내시경. 금식하는데, 물 한모금도 금지 일까요TT 8 dh 2020/12/21 3,435
1147283 신발장 하단 띄움공사 하는거 어떤가요? 13 2020/12/21 3,732
1147282 코로나 전에 후회되는것 4 ... 2020/12/21 4,826
1147281 저 양꼬치 무척 좋아했는데... 5 “”” 2020/12/21 3,313
1147280 (오페라) 노래 찾아주세요! 난이도: 최하 12 영ㅁ 2020/12/21 1,454
1147279 그릇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7 ... 2020/12/21 2,731
1147278 결혼하기싫고 그냥 빨리 죽고싶어요.... 59 ........ 2020/12/21 21,690
1147277 요즘 저 언제가 제일 행복하냐면요 2 2020/12/21 3,196
1147276 밑에 40대 인간관계 글 이어, 8 very_k.. 2020/12/21 4,369
1147275 방탄/마이클 잭슨 오마주 부분 27 방탄 2020/12/21 3,662
1147274 밤에 생각나는 지인.. 34 .... 2020/12/21 10,645
1147273 오늘 수저세트 컵 등 새로 샀어요 3 2020/12/21 2,570
1147272 시잡이가 보편적인 건가요? 17 .. 2020/12/21 5,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