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페라) 노래 찾아주세요! 난이도: 최하
1. ㅇㅇㅇ
'20.12.21 5:18 AM (49.196.xxx.17)오옷 알겠는 데 가물하네요.
차에서 듣는 거라.. 카르멘?2. ㅇㅇㅇ
'20.12.21 5:20 AM (49.196.xxx.17)3. minami
'20.12.21 5:32 AM (221.140.xxx.140) - 삭제된댓글https://youtu.be/2ouWV7aQTGM
혹 라보엠의 Quando m'en vo 뮤제트 왈츠 아닐까요?4. minami
'20.12.21 5:43 A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https://youtu.be/zlnsOaHIWV8
진주조개잡이 신성한 사원에서
이건거 같네요5. minami
'20.12.21 5:47 AM (221.140.xxx.140) - 삭제된댓글https://youtu.be/5wNWUWRGM9g
http://youtu.be/zlnsOaHIWV8
진주조개잡이 신성한 사원에서 Fond du temple saint
이건거 같네요6. ㅁㅁ
'20.12.21 5:51 AM (66.74.xxx.238) - 삭제된댓글음... 위에꺼는 아니네요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
7. ㅁㅁ
'20.12.21 5:54 AM (66.74.xxx.238)카르멘은 아니었고요...
미나미님이 주신
[ROTTINI] 'Fond du Temple Saint' from Opera Les Pecheurs de Perles
이게 맞네요. 제목만 봐서는 전혀 모르는 곳이네요. 뭔가 제목도 엄청 쉽고 알려진 제목일 줄 알았어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8. ㅁㅁ
'20.12.21 5:55 AM (66.74.xxx.238)혹시 가능하시면 너무 죄송한데...
이 곡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불리는 건지도 아시나요?
뭔가 엄청 애잔하고 슬픈 거 같은데 맥락을 모르니 그냥 얇팍하게 음만 아는 느낌이네요.9. ㅁㅁ
'20.12.21 6:11 AM (66.74.xxx.238)이버전도 좋으네요.
맥락 설명이 되어있는 걸 찾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3U1NmKElsw
남녀의 노래가 아닌, 남남의 우정을 표현한 곡이네요. 전 왜 남녀가 부른 걸로 기억했는지...
왜 자다말고 전 이 곡이 떠올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안까먹도록 적어둬야겠습니다 ㅋ10. minami
'20.12.21 6:19 AM (221.140.xxx.140) - 삭제된댓글오페라 전체 내용은 검색해서 보시는 것이 제가 설명하는 것 보다 나을 것 같구요. https://m.blog.naver.com/knocaster/220436290159
기억하시는 아리아는 1막 초반에 오랫만에 재회한 두 청년이 우정을 약속하고 사랑때문에 배신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아리아예요. 그 둘은 이전에 한번 사랑때문에 우정이 흔들렸던 적이 있어요. 일종의 복선 같은 노래예요. 바로 다음에 여자가 등장하면서 이 오페라의 더 유명한 아리아인 '귀에 익은 그대 음성(Je crois entendre encore)를 부르게 돼요.11. ㅁㅁ
'20.12.21 6:25 AM (66.74.xxx.238)오 미나미님 다시한번 감사해요.
블로그 내용 찬찬히 음미하면서 읽어볼께요 :)
저 곡이 들어간 진주 조개잡이 자체에 관심이 가네요.
코로나 끝나면 꼭 보고 싶은 직관 리스트에 넣어둡니다.12. hippos
'20.12.21 6:34 AM (119.71.xxx.31) - 삭제된댓글푸치니
Oh mio babbino caro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13. 오페라좋아
'20.12.21 8:59 AM (116.34.xxx.48)저도 진주조개잡이에 좋아하는 노래 많아요. Two fisher's duet이란 곡도 좋아해요.
14. 오페라좋아
'20.12.21 9:03 AM (116.34.xxx.48)엇~~ 저 윗글인데 원글님이 찾으시는 그 곡 (신성한 사원에서)이 two fisher's duet과 같은 곡이네요?
15. ㅇㅇ
'20.12.21 10:23 AM (73.83.xxx.104)진주조개잡이 중에서
Je crois entendre encore
좋아해요.16. 원글
'20.12.21 12:17 PM (66.74.xxx.238)이 곡이 왜 귀에 익었느냐가 생각났어요!
이게 안드레아 보첼리 앨범에 수록이 된 게 있네요. 보첼리 음성으로 먼저 이 곡을 알게 됐어요.
갑자기 이 곡이 왜 퍼뜩 떠올랐는지는 모르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
Two Fisher's Duet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니!! 그러고 보니, 두 어부가 듀엣으로 부르네요. 너무 좋은 곡이에요.
플룻과 바이얼린 하프가 멜로디를 감싸고 너무 분위기 있어요.
Je crois entendre encore라는 곡도 두번이나 위에 소개됐는데 저는 처음 듣는 곡이네요.
이것도 열심히 들어서 귀에 익히고 싶어요. 하.. 진짜 공연 보러 가고싶어요 ㅠㅠ17. 그런데
'20.12.21 1:17 PM (110.10.xxx.133) - 삭제된댓글https://youtu.be/4MyLYrz-Gl0
이걸로 들어보세요18. ㅇㅇ
'20.12.21 1:23 PM (73.83.xxx.104)Je crois entendre encore를
카루소가 부르는 걸 한번 들어보세요.
완전 빠져들어요.
https://m.youtube.com/watch?v=gDhUk3vi1_E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49468 | 좋아할 조건이 아닌데 라는 말 20 | 겨울 | 2020/12/22 | 2,656 |
| 1149467 | 세상에 비싼돈주고 사먹을 필요가없는게 치즈케이크 네요 46 | ... | 2020/12/22 | 26,335 |
| 1149466 | 주식... 평정심을 유지 못하는 분이라면... 12 | ... | 2020/12/22 | 4,503 |
| 1149465 | 대학교 1학년 아이들 알바는 뭘 하나요? 7 | ㅡ.ㅡ | 2020/12/22 | 2,607 |
| 1149464 | 핸드폰 으로 텔레비젼을.. 3 | ... | 2020/12/22 | 1,378 |
| 1149463 | 나이들면 더 명절이나 기념일 챙기려 드나요 22 | 기념일 | 2020/12/22 | 2,924 |
| 1149462 | 교회 대면예배 금지는 왜 안하는건가요 16 | ... | 2020/12/22 | 2,359 |
| 1149461 | 정시컷 높아졌어도 어차피 같은거 아닌가요 8 | 수능 | 2020/12/22 | 2,087 |
| 1149460 | xxx 마누라를 쥴리라고 부르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11 | ㅇㅇ | 2020/12/22 | 5,732 |
| 1149459 | 엄마한테 상처받으신 분들 20 | ... | 2020/12/22 | 3,945 |
| 1149458 | K방역 깎아내리던 日언론, 의료 긴급사태 선언 타전 22 | .... | 2020/12/22 | 2,801 |
| 1149457 | 친구가 목도리를 떴는데 너무 이뻐요. 29 | 음 | 2020/12/22 | 7,373 |
| 1149456 | 문과 여자의 매력은 뭐가 있을까요 19 | ㅇㅇ | 2020/12/22 | 4,042 |
| 1149455 | 생일늦는 남자아이 남중이 나을까요 공학이 나을까요? 13 | .. | 2020/12/22 | 1,341 |
| 1149454 | 백신 확보 몇번을 말했나... 文, 뒤늦게 참모진 질책 61 | 어이잆음 | 2020/12/22 | 3,831 |
| 1149453 | 직원이 실업급여 탈 수 있게 해달라는데 20 | ㄴㄴㄴㄴ | 2020/12/22 | 5,672 |
| 1149452 | 대만방역 7 | ㄱㄴㄷ | 2020/12/22 | 1,281 |
| 1149451 | 난 엄마없는 사람 같아요 21 | 11나를사랑.. | 2020/12/22 | 5,355 |
| 1149450 | 이세영 배우요. 21 | 그냥 | 2020/12/22 | 6,062 |
| 1149449 | 원작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여주인공 누구 닮았나요. 11 | .. | 2020/12/22 | 2,438 |
| 1149448 | 보험사에서 방금 전화받음 3 | 보험 | 2020/12/22 | 2,398 |
| 1149447 | 두피가 찌릿한건 뭔가요? 12 | ㅠㅠ | 2020/12/22 | 3,283 |
| 1149446 | 시누이 말 숨은 뜻?? 35 | 야옹ㅇ이 | 2020/12/22 | 6,572 |
| 1149445 | 경이로운 소문 보려고 5 | 입문자 | 2020/12/22 | 1,962 |
| 1149444 | 1가구 1주택법안 9 | sunny | 2020/12/22 | 1,3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