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잡이가 보편적인 건가요?

.. 조회수 : 5,061
작성일 : 2020-12-21 01:43:23
시모가 신봉하는 편이에요
둘째를 제왕할까 고민중인데 시잡이를 원하시네요
전 그런걸 믿지않아서 듣진않을건데 보통 시잡이 다들 하시나요?
친정은 그런쪽이 아니어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IP : 124.54.xxx.13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젤
    '20.12.21 1:44 AM (115.21.xxx.164)

    하는 사람은 하고 안하는 사람은 안해요

  • 2. 궁금
    '20.12.21 1:46 AM (49.143.xxx.67)

    시잡이가 뭔가요?

  • 3. ..
    '20.12.21 1:50 AM (116.39.xxx.162)

    저도 궁금해요.
    그게 뭔가요?

  • 4. ...
    '20.12.21 1:51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윗님!
    제왕절개할때 일시를 선택해서 수술하는걸 말하나봅니다

    운명이 있다면 난.정자가 만날때 정해진다고 하기도하던데요

  • 5. ..
    '20.12.21 1:52 AM (116.39.xxx.162)

    아~~~시간을 잡는 거요?
    병원 스케줄에 맞추면 됩니다.
    저는 그렇게 했어요.

    근데 시잡이라고 하나요???

  • 6. ..
    '20.12.21 1:52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어차피 제왕절개면 하세요.

  • 7. ...
    '20.12.21 1:53 AM (73.140.xxx.179)

    진짜 싫을 듯...

  • 8. ㅇㅇㅇ
    '20.12.21 1:56 AM (27.117.xxx.168)

    언젠가 역학배울때.
    인위로 정해서 나오는것은
    그사람에게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체질 성격 운세등이 가짜이기
    때문에 정확히 알수가 없어
    좋지않다고 합니다.

  • 9. ㅇㅇ
    '20.12.21 2:06 AM (117.111.xxx.201)

    문의글 올리신 것부터 좀....
    죄송하지만
    님과 시모, 다 너무 무식해보여요.
    미신이나 신봉하고....

  • 10. ㅡㅡㅡ
    '20.12.21 2:13 AM (70.106.xxx.249)

    택일사주는 가짜사주라고 해서 점 안봐주는 역술가도 있어요
    아이 사주 대면 제일먼저 물어보는게 이거 택일한 거냐고 그래요
    택일 사주는 대운 세운 아무것도 맞지않습니다
    그아이 운명이 아닌거라 사주보는 의미가 없어요
    차라리 그냥 자연스럽게 태어나게 두세요

  • 11. 어차피
    '20.12.21 2:23 AM (223.62.xxx.62)

    사주를 믿진 않지만 제왕절개해서 낳은 아이들은 사주를 볼수없겠네요^^
    시집에서 원한다면 그렇게 하겠어요
    어차피 믿지 않을꺼면 믿는 부모님 마음이라도 편하게 해드리면 좋죠^^

  • 12. ...
    '20.12.21 2:36 AM (59.15.xxx.61)

    한밤중 자시나 축시에 낳으라고 하면 어쩔건대요?

  • 13. ...
    '20.12.21 2:43 AM (73.140.xxx.179)

    근데 원글님 막 늦둥이 노산 이런거 아닌 이상에야 나이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요즘에도 저런 시부모가 있나요; 애 낳는 며느리한테 사주 시간 맞춰 낳으라는 소리 좀 창피해서 못 할 것 같은데. 저런 말 하는 거 보면, 나중에 사주 소리 입에 달고 살 거 같아요. 시간 맞춰 낳으면, 것봐라 내 말 듣기 잘했다 할거고, 안맞춰 낳으면 내 말 안 듣더니 애가...하면서 복장터지게 할 스타일 아닐지. 코로나 때문에 출산 아무때나 못한다고 의사 날짜랑 시간 맞춰야 한다고 남편 시켜서 말하도록 하세요. 엄마가 받아온 시간 맞춰야 한다고 아픈데 출산 참고 있었던 동생 알아요. 사업하는 집이라 점쟁이 말에 반쯤 미쳐있던 집이었어요.

  • 14. ㅡㅡㅡ
    '20.12.21 2:53 AM (70.106.xxx.249)

    아녀 제왕절개도 사주는 볼수있죠
    일부러 날잡고 시잡아 만들어 태어나게 한 경우가 사주가 안맞는다는거에요
    만든 사주로는 대운과 세운이 하나도 안맞아요

  • 15. 시지
    '20.12.21 3:52 AM (183.98.xxx.33)

    윗님 말이 맞아요
    일지 월지는 억지로는 안 맞고
    제왕절개면 일지월지 성향,성격 맞는 시가 아이에게 좋죠
    이왕이면 다홍치마

    그런데 시가 말대로할필요없고
    이거는 본인이 사주를 좀 아시는 분이셔야 역술가 말에수긍

  • 16. 말투가
    '20.12.21 5:07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그냥 애기 낳을때 날짜 시댁에서 잡냐고 물어봄 되지 시잡이라고 하니까 어감이 굉장히 억세보여요.
    시어머니가 원하심 하라고 하심되죠. 그거 날잡아도 의사 스케줄이지 대학병원은 의사 시간에가서 애낳아요.
    그리고 애기가 날잡은날 나옴 좋은데 갑자기 배아프면 응급이라 병원가면 가면 그냥 애낳고요. 고로 의미 없지만 시어머니가 원하는 좋은 시간 택해 나옴 좋죠

  • 17. 이왕이면
    '20.12.21 7:26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하는게 낫죠. 제왕절개로 낳아도 그게 그 아이 사주 맞아요.
    만든사주니 뭐니 신경쓰지 마세요.
    자연분만도 좋은사주니 나쁜사주니 하잖아요?
    제왕절개도 마찬가지.

  • 18. 보석
    '20.12.21 8:05 AM (175.120.xxx.219)

    그게
    나쁘다고 들으면 기분 더러워지거든요.
    기왕이면 다홍치마죠...
    내 아이일인데 그게 어려운일도 아니고

  • 19. sstt
    '20.12.21 8:54 AM (211.219.xxx.189)

    요즘 세상에 미신에 집착하는게 좀 어리석어보여요...

  • 20. ㅡ.ㅡ
    '20.12.21 9:40 AM (124.58.xxx.227)

    지인이 직접 부부간에 대통령 사주 시간 잡아서.
    재왕 날짜 시간 병원에 예약잡았더라구요.
    근데 ㅡㅡㅋ
    그 전 날... 출산...

  • 21. ..
    '20.12.21 12:25 PM (116.121.xxx.157)

    박근혜 생각나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6361 영어 방학 문법특강, 많이 듣게 하시나요? 8 mm 2020/12/21 1,187
1146360 이번 코로나 심각.. 얼마나 갈까요? 7 베베 2020/12/21 2,948
1146359 갑자기 무릎 주변이 아픈데요. 무릎 2020/12/21 843
1146358 입술이 곪았는데 미치겠어요ㅠ 9 아야아야 2020/12/21 1,997
1146357 성탄절과 송구영신(31일 자정)예배에 헌금이 많이 들어오나요? 1 ... 2020/12/21 883
1146356 나이50이되니 과거소환하게 되네요 2 2020/12/21 2,963
1146355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5 부부싸움 2020/12/21 1,271
1146354 겨우서른 잘봤어요. 추천 감사해요. 3 드라마 2020/12/21 2,395
1146353 오래된계피 사용해도 될까요? 1 수정과 2020/12/21 1,196
1146352 예비고1 국어ㆍ영어 학원이요 1 ㆍㆍ 2020/12/21 1,140
1146351 "변종 코로나 위험하다" 과학자 경고 잇따.. 3 뉴스 2020/12/21 2,444
1146350 오늘 나경원 아들 입대하는 날 아닌가요? 9 그러고보니 2020/12/21 2,008
1146349 냉장고 소비전력 4등급 괜찮을까요? 6 .. 2020/12/21 2,393
1146348 알바들...추미애 잠잠해지니 이제 대통령 아들 물고 늘어지나요?.. 28 ㅇㅇ 2020/12/21 1,840
1146347 어렵다 어렵다해도 5 .. 2020/12/21 1,654
1146346 딱딱한 흙침대 12 보통엄마 2020/12/21 2,752
1146345 구찌 소호 테슬 체인백 3 명품 2020/12/21 1,322
1146344 교회 모임만 하지 않으면 3단계 하지 않아도 됩니다. 13 수치 2020/12/21 2,206
1146343 문준용, 코로나19 피해 지원금 1400만원 받아 개인전시회 2.. 117 문준용 2020/12/21 6,434
1146342 새벽에 펑펑 울었습니다 131 마나님 2020/12/21 27,101
1146341 인생 살면서 다시는 하고싶지 않은 경험 있으세요? 18 2020/12/21 5,289
1146340 투자·법 개정..백신 선진국 위한 새 판 짜야 2 ..... 2020/12/21 601
1146339 왜 남자들은 혼자 살면 꾸질할까요? 26 희한 2020/12/21 6,733
114633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2월21일(월) 8 ... 2020/12/21 958
1146337 미국 백신의 문젯점 28 ㅇㅇㅇ 2020/12/21 3,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