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미선은 나이들수록

조회수 : 33,460
작성일 : 2020-12-20 23:17:07
더이뻐지네요.
1호가될수 없어..에서요.
옷도 세련되게 입고
얼굴도 이뻐보여요
살도 안쳐지고 몸도 날씬해서 그런가..
예전 40대때보다 지금이 풜씬 이뻐요.
요즘은 50대들도 다들 관리만 잘하면
40대못지않게 보기 좋은것 같아요
IP : 124.49.xxx.61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0.12.20 11:18 PM (112.156.xxx.235)

    라디오스타에 나온거보고

    참특이하게생겼다 생각했네요

    눈이완전몰려서 별루이상해요

  • 2. 유튜브
    '20.12.20 11:19 PM (223.33.xxx.167)

    화장안하고 평범하게 옷입고 있음 우리랑 똑같네 싶던데요. 전문가에게 화장하고 코디가준옷 입음 우리도 어려보일걸요

  • 3. ㅇㅇ
    '20.12.20 11:19 PM (106.102.xxx.167)

    성격이 좀 서글서글하니 그런가봐요.
    이성미는 나이들어도 느낌이 별로라.

  • 4. ㅇㅇ
    '20.12.20 11:20 PM (125.191.xxx.22)

    옆에 지나가는거 봤는데 웬 이상한 핑크색 백팩메고 모자쓰고
    그냥 동네 아줌마더라구요

  • 5. ㅇㅇ
    '20.12.20 11:21 PM (106.102.xxx.167)

    메이크업 덕도 있구요, 팔다리 길고해서 세런된 파스텔톤
    원피스 입으면,
    40대부터 괜찮다 싶었어요.

  • 6. 연예인 아니라도
    '20.12.20 11:22 PM (211.178.xxx.251)

    일반인중에서도 타고나든, 관리하기에 따라서 5~10년은 가뿐?하지 않나요?

  • 7.
    '20.12.20 11:22 PM (223.62.xxx.183) - 삭제된댓글

    저 박미선 완전 좋은데
    남편 분이 박사모 분위기더라고요ㅠ
    홀라당 깼어요ㅠ

    박미선까지 비호감 될거 같아요 ㅠ

  • 8. 전에
    '20.12.20 11:23 PM (217.149.xxx.228)

    세바퀴 진행할 때
    옷도 참 잘 입고 헤어스타일도 괜찮았어요.
    패션센스는 있는 분 같았어요.

  • 9. 작년인가..
    '20.12.20 11:23 PM (61.79.xxx.197)

    봤는데..
    키크고 늘씬한데..
    그냥 저냥 ...그나이 날씬한 아줌마 처럼 보이던데..

  • 10. 주인집 아씨가
    '20.12.20 11:28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마당쇠에게 시집간 느낌이 좀 들어요.
    쉽게 말해 남편복이 좀 그래요.

  • 11. 임미숙은
    '20.12.20 11:28 PM (27.117.xxx.59)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못보겠어요..
    김학래도 힘들겠어요.
    저정도면 치료 받아야
    될거같은데...

  • 12. 콩ㅣ맞아요
    '20.12.20 11:33 PM (124.49.xxx.61)

    임미숙 너무 오바.

    팽현숙조 질질짜고 소리지르고.

    ㅡㅡㅡ

  • 13. 임.김부부
    '20.12.20 11:34 PM (175.192.xxx.170)

    남편이 사는 내내 속썩혔는데
    제정신으로 살 여자 어딨나요
    여기 82에서만봐도 당장 이혼각인데..

  • 14. ㅇㅇ
    '20.12.20 11:44 PM (125.180.xxx.185)

    키 크고 늘씬하니까 나이 먹을수록 빛이 나는거 같네요.
    임미숙은 진짜 여자가 봐도 질리고 매력없음

  • 15. ??
    '20.12.20 11:48 PM (221.140.xxx.80)

    박ㅁ선도 남편덕에 활동 많이 한거 아닌가요?

  • 16. 임미숙은
    '20.12.20 11:53 PM (217.149.xxx.228)

    좀 정신과 상담을 받고 치료받고 약먹어야지.
    정신사납고 ㅁㅊ 사람 같아요.
    남편 속 썩인걸 왜 시청자한테 풀어요?

  • 17. 그냥
    '20.12.21 12:03 AM (222.96.xxx.44)

    외모야 뭐 남상에 아줌마 죠
    워낙 잘 꾸며서 코디해주니ᆢ그정도야

  • 18. ㅎㅎ
    '20.12.21 12:23 AM (175.192.xxx.170)

    시청자들에게 푸는걸 꼴보기 싫음 보지말아야죠.
    보는 이들이 있으니 나오는거죠.

  • 19. ...
    '20.12.21 12:25 AM (182.231.xxx.53)

    박미선님
    그 나이대 여성으로 최고의 개그우먼 아닌가요
    한가지 직업으로 성공한 여성인데...
    관리도 훌륭하고요

  • 20. .....
    '20.12.21 12:56 AM (112.152.xxx.246)

    동네 아줌마 모습으로 편하게 다니더라구요.
    보기좋았어요.

  • 21. ㅇㅇ
    '20.12.21 1:27 AM (27.255.xxx.22) - 삭제된댓글

    미국소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 된다고
    방송에서 떠들던 것만 기억나네 ㅋ

  • 22. ...
    '20.12.21 1:31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임미숙도 그정도면 의리있는 친구들도 여러명있고 사람이 좋으니까 그렇겠죠 . 공황장애가 심했는데 당연히 병원 치료도 받아보고 할만큼 해봤겠죠 .. 설마 돈있는데 상담도 안받아 봤겠어요 ..???? 30년넘게 차를 못타서 바다 한번 못가고 휴게소 한번 가볼수 없었을정도로 얼마나 그병이 심각했으면 그랬을까 짠하던데요 ..

  • 23. ....
    '20.12.21 1:33 AM (222.236.xxx.7)

    임미숙도 그정도면 의리있는 친구들도 여러명있고 사람이 좋으니까 그렇겠죠 . 이경애같은 여자개그맨들이 임미숙이 의리도 없고 사람 별로이면 미쳤다고 그렇게 우정을 그렇게 좋게 이어가겠어요 ... 공황장애가 심했는데 당연히 병원 치료도 받아보고 할만큼 해봤겠죠 .. 설마 돈있는데 상담도 안받아 봤겠어요 ..???? 30년넘게 차를 못타서 바다 한번 못가고 휴게소 한번 가볼수 없었을정도로 얼마나 그병이 심각했으면 그랬을까 짠하던데요 ..

  • 24. ....
    '20.12.21 1:34 AM (59.16.xxx.66) - 삭제된댓글

    칭찬 별로 없는 걸 보니 박미선 예쁜 거네요
    82 판독기 뻔하잖아요

  • 25. ....
    '20.12.21 1:58 AM (121.168.xxx.246)

    예전부터 옷도 잘입고 예뻤어요

  • 26. ..
    '20.12.21 2:13 AM (116.39.xxx.162)

    광우병 소 먹으면
    맞는 말인더 뭘 ㅋㅋㅋ 거려요?

    일단 박미선은 팔 다리가 길고 늘씬하고
    얼굴에 손 많이 대지 않았고
    관리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이들어서 보기 편하죠.
    과도한 성형과 시술은 늙으면 추해 보여요.

  • 27.
    '20.12.21 2:19 AM (61.74.xxx.175)

    키가 크고 팔다리 길고 자세도 좋고 사람 많은데서도 편하게 다니더라구요
    생각이 젊고 뭐든 머무르지 않고 도전하려고 하는게 부럽더라구요
    임미숙이나 팽현숙이나 예전 감각이라 자연스럽게 못하고 오버 하는거 아닐까 싶어요

  • 28. ..
    '20.12.21 2:23 AM (221.167.xxx.150)

    오늘 방송보니 남궁옥분하고 닮았다 싶던데요.

  • 29. ㅇㅇ
    '20.12.21 2:37 AM (175.207.xxx.116)

    라스 나온 거 보고 박미선이 저렇게 웃겼나 했어요
    박미선이 엠씨 때랑 게스트로 나올 때랑 다르더군요

  • 30. ㅁㅁㅁ
    '20.12.21 2:53 AM (182.214.xxx.193)

    키빨인듯요
    임미숙은 헬스장 같은데 다녔는데 사람 괜찮아요

  • 31.
    '20.12.21 5:00 AM (175.123.xxx.2)

    말라서 별로에요 중년은 갱년기 지나면 날씬하거나 뚱뚱하거나 그냥 남상으로 보여요 ㆍ물기가 하나도 없는 모습 바스락 낙엽같은데 이쁘긴요

  • 32. 꼴보기 싫어요
    '20.12.21 5:31 AM (223.62.xxx.125) - 삭제된댓글

    1호도 그만하고 박미선 싫고
    팽현숙도 관종같아 싫고 딸 취직했다며 또 나오네요.

  • 33. 서정희 임미숙
    '20.12.21 7:42 AM (222.103.xxx.217)

    서정희 임미숙이 성격이 이상하다
    --->남편이 힘들다--->저러니 폭행당하지, 바람나지
    이런 논리는 ×××

    이상한 남편하고 살아서
    가정폭력, 바람,도박 하는 남편하고 살면서
    ----》 성격이 이상해지는겁니다.

    정상적이면 살 수 있었을까요????

  • 34. ...
    '20.12.21 8:27 AM (115.137.xxx.86)

    어제 1호 꺼버림.
    이경실이 거기서 왜 나와.
    박미선과 임미숙 자신들에게 주어진 삶 참 성실히 살아낸 것 같아 저는 보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박미선은 이번 1호에서 옷을 너무 잘 입더라고요. 예뻐졌다고 생각했음.

  • 35.
    '20.12.21 8:43 AM (211.58.xxx.45)

    처음엔 불호 연예인이었는데 인스타 보니 사람이 생각이 젊어서 좋아요. 호감 연예인 됐어요. 이쁘진 않지만 그 정도면 상당히
    괜찮죠~

  • 36. ㄷㄷ
    '20.12.21 9:27 AM (122.35.xxx.109)

    개그맨들 사이에 있으니까 이쁘더라구요
    별로 이쁜지 몰랐는데...ㅋ

  • 37. 이경실
    '20.12.21 9:40 AM (117.111.xxx.69)

    나오는거 보니 이 사람들 여기서도 친목질 하는구나..
    저 친목질로 상처받은 동료들이 안됐어요

  • 38. ...
    '20.12.21 10:57 AM (220.127.xxx.130)

    박미선은 안꾸미니까 그냥 마른 동네아줌마같던데요.
    네명이 원래 친한가보죠?
    이경실은 왠일인가 했네요.

  • 39. 빙고
    '20.12.21 11:22 AM (218.48.xxx.98)

    키 크고 늘씬하니까 나이 먹을수록 빛이 나는거 같네요.2222222222
    또래 일반 아줌마랑은 확실히 다르죠.
    아무리 패딩에 츄리닝에 백팩메고 막하고 다녀도 다른던데?

  • 40. ....
    '20.12.21 11:58 AM (121.140.xxx.149)

    이 사람들 여기서도 친목질 하는구나..22222
    양XX콘서트에 갔는데, 저 개그맨 여자들 관객으로 왔는 것을 기어코 무대 위로 부르더라구요..
    아침이슬 라이브 듣고 싶어 갔는데...2절은 관객들 떼창 유도 ㅜㅜ

  • 41. ㅎㅎㅎ
    '20.12.21 12:33 PM (112.165.xxx.120)

    윗분 콘서트이야기 최악이네요
    지들 친목질을 왜 거기서 해요 비싼 돈내고 간 관객들앞에서..........
    전 타가수 공연 갔을때 게스트로 그 분 나와서 노래 두곡 듣고 너무 감동 받았었고 공연도 꼭 가보고싶어졌었는데...................

    그리고 박미선은 좋아요 ㅎㅎ 성격 좋아보여요~~
    그리고 어제 내츄럴한 모습으로 나오는거보니 다들 뭐 평범하던데요 ㅎㅎㅎ
    그래도 자연스럽고 좋아보였어요

  • 42. ...
    '20.12.21 12:34 P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박미선 저 다니는 대학교에서 2000년대 초반쯤에 사랑의 스투디오 찍는데 사회자로 왔었는데 생각보다 예뻐서 다들 놀랬었어요.
    방송에서 이미지가 코믹해서 그냥 개그맨이려니 했었는데 키 크고 늘씬하고 이목구비도 크고 세련된 느낌이었어요.
    근데 티비로 보면 다시 눈 튀어나오고 코믹한 특유의 표정만 보이더라구요.
    20년전이니 지금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 43. 시끄러
    '20.12.21 1:47 PM (123.214.xxx.100)

    이경실 뻔뻔

  • 44. 비가오네
    '20.12.21 3:32 PM (222.233.xxx.122)

    오랜세월 계속 현역으로 활동해서 그런지 스타일이나 진행태도나 다른 출연진이랑은 비교되게 여유있고 세련된거 같더라고요. 다른 출연진한테서 가끔 나오는 오버스러운 모습이라든지 묘한 불편함이나 지나치게 감성적인 반응이 사실은 더 현실적인 우리네 모습에 가까운거 같구요

  • 45. ..
    '20.12.21 3:59 PM (118.46.xxx.127)

    제가 아주 예전에 박미선 봤는데요.
    얼굴은 정말 조막만 하고 눈은 크고 전체적인 느낌이 세련되면서도 겸손했어요.
    화면에 나오는 것보다 훨씬 더더 미인입니다.

  • 46. 음음음
    '20.12.21 4:29 PM (220.118.xxx.206)

    박미선은 티비에서 괜찮아요.실제로는 볼 때마다 별로...예전에 자주 봤는데 소박하게 다녔어요...전 이상하게 박미선의 성격이 싫어요.앞에서는 나쁜 말 안 하는 스타일이고 뒤에서 흉보는 스타일이라 싫더라고요.

  • 47. ...
    '20.12.21 5:41 PM (114.203.xxx.84)

    예전에 신촌에 있던 그레이스백화점에서 직접 본적 있었는데
    진짜 실물이 화면에서 보던것의 백배는 더 예뻤어요
    눈이 화면에선 몰려(?)있는것처럼 보이는 큰눈이었는데
    실제론 몰려있지도 않고 엄청 예쁜 큰눈이었어요
    옷도 세련되게 입고 늘씬하니 아주 예뻐서
    개그맨도 직접 보면 이정도인데 탤런트나 배우들은 후광이
    난다는것도 아주 뻥은 아니겠구나 싶더라고요~~ㅎ

  • 48. 1990년에
    '20.12.21 7:04 PM (211.224.xxx.157)

    방송국에 개그프로 공개방송할때 가서 봤어요. 저때 박미선이 신인이여서 선배들 다 나올때까지 먼저 나왔었던가 그러면서 책상 앉아서 방청온 방청객들한테 어디서 왔냐 질문하고 그랬는데 개그맨이라 까불줄 알았는데 그냥 차분하고 교양있고 지적인 회사원 스타일이라 신선했어요. 키 크고 눈크고 이뻤던거 같아요. 그때 서세원이 스타배우 불러서 이러저러한거 물어보고 하는 연예가중계 비슷하게 하는 코너였는데 강문영 왔었어요. 정말 연예인같더군요. 까만 시크한 세련된 원피스 입고 나왔었는데 등판이 허리까지 훅 파인 옷여서 들어갈때 다들 깜짝 놀랐었던. 엄청 섹시하니 딱 최고의 화류계마담이 있다면 딱 저렇겠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옷에도 반짝이 들어가 반짝거리고 몸 피부도 뭘했는지 윤기로 반짝반짝 엄청 섹시. 남자들 다 넘어가게 생겼더군요. 정말 방청간 다른 남자분들 눈을 못떼던.

    아마도 코미디국서 서로 박미선이랑 연결될려고 남자 개그맨들 사이에서 각축이 심했을거 같아요. 굉장히 괜찮은 여자였어요. 학창시절에도 공부 잘했을것 같아요.

  • 49.
    '20.12.21 10:02 PM (110.70.xxx.230) - 삭제된댓글

    박미선 좋아요. 외모도 그 정도면 좋고 사람도 거부감 주는 거 없이 편안하면서 적당해 보이고, 똑똑한 척 잘난 듯 굴거나 가식적이거나 기가 세거나 뭐 그런 식으로 튀지 않으면서 빠지는 거 없어요. 여자 신동엽쯤으로 봐도 될 거 같아요. 예전 아침프로 mc도 오래 잘했어요. 교양도 있고 개그도 재치있고 뭐든 튀지 않게 두루 잘하더라구요.

  • 50. 20년전
    '20.12.21 11:14 PM (125.184.xxx.67)

    대학생시절 실제본 친구가 쭉빵미녀라고. 실물 장난 아니라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623 레이디 디올백 이색 어떤가요 20 2020/12/21 3,645
1147622 초등교실 청소는 누가? 14 ... 2020/12/21 2,738
1147621 벼락거지에요 ... 그많던 욜로족 어디가셨나요 ? 7 욜로욜로 2020/12/21 5,070
1147620 따끈따끈한 찹쌀시루떡 사왔습니다! 7 애동지 2020/12/21 2,220
1147619 백신 미리 맞아서 내년 경제 성장율 전망은 타국들이 한국 보다 .. 18 ㅠㅠ 2020/12/21 1,644
1147618 컴퓨터 자격증중에 뭘 취득하면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4 ... 2020/12/21 1,555
1147617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는 우리 부모님.. 7 ㅇㅇ 2020/12/21 2,266
1147616 좋은 시 하나씩 알려주세요 14 이 시국에 2020/12/21 1,113
1147615 인도 소년예언가가 12월 20일변종 바이러스도 맞췄네요 6 ㅇㅇ 2020/12/21 3,735
1147614 예비중2 국어, 과학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인강 추천부탁드.. 2 중2 2020/12/21 1,149
1147613 보증금 크지않은 월세줄꺼면 대출안갚아도될까요? 3 .... 2020/12/21 600
1147612 국힘 전봉민의원 부친, MBC 취재진 향해 "3천만원.. 9 ... 2020/12/21 1,408
1147611 변종 코로나19 확산 英 탈출 위해 런던 기차역에 몰린 인파 1 .... 2020/12/21 1,548
1147610 고등아들 엉덩이 종기...너무 아프다는데요.. 28 좋은날온다 2020/12/21 4,222
1147609 좌절이 저를 깍아내는군요 9 ㅇㅇㅇ 2020/12/21 1,425
1147608 [속보]신규확진 926명, 엿새만에 1000명 밑으로…지역발생 .. 16 잡힐것같네요.. 2020/12/21 3,470
1147607 사후피임약 먹고 힘들어 죽겠네요 6 2020/12/21 3,675
1147606 남편이 참 괜찮은 사람이네요. 7 초록솜사탕 2020/12/21 3,697
1147605 인대파열 실손이나 일반보험 1 인대파열 2020/12/21 758
1147604 재테크 미국주식은 꼭 하세요 28 ........ 2020/12/21 8,120
1147603 염색(탈색)후 트리트먼트나 헤어오일 어떤거 쓰시나요? 저렴이로 3 큐티클보호제.. 2020/12/21 1,717
1147602 이전 회사직원이 별세하셨는데 조의금 얼마해야될까요? 5 조의금 2020/12/21 1,539
1147601 버리는옷 가난한나라 재활용되는건가요? 10 죄책감 2020/12/21 2,433
1147600 정해인.나온 봄 밤 재밋어요? 5 2020/12/21 1,236
1147599 남편의 바람으로 너무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버텨야 하나요? 12 자유인 2020/12/21 7,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