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보는, 추석 박능후 포스터

점점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20-12-20 20:26:50

“박능후 화보찍냐” 복지부 추석 포스터에 나온 쓴소리
입력2020.10.04.


보건복지부의 추석 인사 포스터가 논란이다. 국민의 평안을 기원한다는 평범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전면에 박능후 장관과 김강립·강도태 차관 등이 직접 모델로 등장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다.

복지부는 해당 포스터 3장을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에 게시했다. 여기에는 보름달이 뜬 밤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박능후 장관, 김강립 1차관, 강도태 2차관의 사진이 전면에 배치됐다. 그리고 각각 조금씩 다른 문구가 작은 글씨로 새겨져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367456

ㅡㅡㅡㅡㅡㅡ

백신에 대해 아~~~무것도 안하고
추석 포스터는 신나서 찍은 보복부 장,차관 3인
지금 보니 한 숨 만..


그리고
원칙으로 3단계 수치로 정했으면 따라야지
(전국 주평균 확진자 800~1000명 이상이거나, 2.5단계 상황에서 더블링 등 급격한 환자 증가 시)
지네가 만들고 급 기준대로 하면 기계적이고. ㅡ ㅡ


걍 처음부터
주 평균 2천명이나 5천명 하던지..요.


규칙은 남이 지키는 것이고
내가 불리하면 기준을 바꾸는 것이다.
feat. 내로남불정부
IP : 39.7.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0.12.20 8:27 PM (39.7.xxx.92)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367456

  • 2. ..
    '20.12.20 8:27 PM (223.62.xxx.155)

    점점이 왔어요
    .....................

  • 3. 아무렴
    '20.12.20 8:28 PM (211.36.xxx.81)

    보건복지부가
    박근혜 때보다 못 할까.


    티꺼우면
    다수의 지지 얻어서 니들이 정권 잡든가.

  • 4. 오늘
    '20.12.20 8:30 P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솔직한 총리 발언 여기선 언급 없네요.

  • 5. 저땐
    '20.12.20 8:32 PM (223.62.xxx.164)

    딱히 뭐라고 안했는데
    지금 일 해놓은거 보니까 참....

  • 6. 화보???
    '20.12.20 8:38 PM (39.7.xxx.95)

    다른 나라 백신 구하러 다닐 때
    저러고 있었군요ㅉ

    의료진과 병상도
    부족한데
    정말 답답한 현실이네요.

  • 7. 한숨?ㅋㅋ
    '20.12.20 8:41 PM (112.153.xxx.31)

    복지부가 신나서 찍었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점점님은 신난 것 같네요.

  • 8.
    '20.12.20 8:51 PM (122.37.xxx.23)

    그땐 웃겼고
    지금은 정말 짜증나네요 ㅈㅓ럴 시간에 백신구입이나 고민할 것이지

  • 9. ...
    '20.12.20 9:06 PM (59.15.xxx.61)

    3단계 못가서 죽은 귀신 왔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050 요즘 저 언제가 제일 행복하냐면요 2 2020/12/21 3,199
1147049 밑에 40대 인간관계 글 이어, 8 very_k.. 2020/12/21 4,370
1147048 방탄/마이클 잭슨 오마주 부분 27 방탄 2020/12/21 3,667
1147047 밤에 생각나는 지인.. 34 .... 2020/12/21 10,649
1147046 오늘 수저세트 컵 등 새로 샀어요 3 2020/12/21 2,575
1147045 시잡이가 보편적인 건가요? 17 .. 2020/12/21 5,053
1147044 유투브 특정채널이 안뜨게 하는 방법은 뭘까요? 3 시러 2020/12/21 1,412
1147043 ㅈㅅ돌침대환불 건 8 선물로 2020/12/21 2,974
1147042 때리면서 부르고 말씀하시는 시부모님 어떻게 하죠? 39 쫌!! 2020/12/21 7,093
1147041 출장 잦은 남편과 코로나관련 질문 10 ... 2020/12/21 2,536
1147040 와우 스위트홈(스포 있을수도) 3 ... 2020/12/21 2,327
1147039 정부부처 기자실 없애고 오픈 브리핑룸 운영 청와대청원 - 링크 4 밥조기자단해.. 2020/12/21 1,939
1147038 시부는 왜이러는걸까요 17 의문이다 2020/12/21 6,472
1147037 오늘 최고의 글 모두 보세요. 언론개혁 13 추천 2020/12/21 6,624
1147036 40가까이 되니까 친구가 거의없어요 24 ㅇㅇ 2020/12/21 20,383
1147035 나이들어 성숙해진다는게 ㅇㅇ 2020/12/21 1,062
1147034 고2 아이 정시준비 10 2020/12/21 2,124
1147033 초1 남아 성조숙증.. 5 초1 2020/12/21 2,953
1147032 누수문제 1 2020/12/21 988
1147031 아까 주식 얘기하자는 글? 1 ... 2020/12/21 1,339
1147030 자식이란.. 3 자식 2020/12/21 2,733
1147029 9시까지 영업하는거 유지하겠죠? 4 ㅇㅇ 2020/12/21 1,726
1147028 자전거 핸드폰 거치대 만족하시는거 1 자전거 2020/12/21 616
1147027 조선일보 절친된 다음 최고 댓글 자랑하는 애 11 오늘 2020/12/21 2,651
1147026 성인이되서도 마흔줄인데 반항적인 남자 왜 그런가요 5 2020/12/21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