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자꾸 언급하는 친구
좋지 않은 이야기는 더욱더요.
그런데 친구는 반대예요.
예전에 한 말 중 꼭 언급을해요.
순간,얘한텐 무슨 말이든 못하겠다 싶어요.
매일 전화하고 업무도 같이 봐야 하는 친구예요.
어떻게 조언하면 이런 행동을 고칠까요?
예전에 네가 친구에게 돈을 사기당했잖아~~이런식으로
별로 기억하기 싫은걸 다 언급해내요.
의도가 있는 건 아니고.
싱글이고 주위에 아무도 없다 보니 철도 없는 것 같아요.
1. 자존감도둑
'20.12.20 3:16 PM (106.102.xxx.70)의도가 있는거죠.
2. ㅇㅇ
'20.12.20 3:17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싱글인 처자 억울해서 댓글 쓰네요.
주위에 아무도 없는 싱글이라고 원글이 친구같은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거라 여기는 원글이도 철 없기는 똑같은 거 같네요.
결혼해서 직장 다니며 애도 키우는 친구 하나
남의 상처 아픔 흠 이야기를 꼭 끄집어내는 애 있는데,
그럼 그 경우는 뭐라고 해야할까요?3. ㅡㅡㅡㅡ
'20.12.20 3:18 PM (122.45.xxx.20)보내줘야죠...
4. --
'20.12.20 3:22 PM (14.40.xxx.74)가볍게 경고줘봐요, 자꾸 그렇게 과거얘기하는 너하고는 뭔 말도 못하겠다고,,,
그러고나서도 안되는 거면 할수없겠죠5. ....
'20.12.20 3:46 PM (221.157.xxx.127)못고치니 거리두고 내얘기는 자랑만하세요
6. 저는
'20.12.20 3:59 PM (1.230.xxx.106)엄마가 그래요
점점 엄마와 대화를 피하게 되네요
애기 어릴때 남편이랑 싸운거 10년전 일
그때 니가 힘들었지만 잘 참고 견디었다
생뚱맞게 말꺼내는데 칭찬 같은데 말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 시절을 생각하기도 싫은데 말꺼내서 기억 소환하기 싫어요7. ..
'20.12.20 4:02 PM (36.38.xxx.183)싱글이고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건 좀..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 거죠
기혼이건 미혼이건 은근 신경 건드리는 사람들 있잖아요8. ...
'20.12.20 4:03 PM (59.16.xxx.66) - 삭제된댓글싱글이라 어쩌고 그런 심보를 쓰니까 싱글 친구가 과거 들춰내는 거네요
9. 글쎄요
'20.12.20 4:14 PM (121.187.xxx.203)저는 친구들에게 모든 얘기를 하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지난날 얘기들을 해요.
그들도 나도 예민하게 생각을 하지 않아요.
만약에 나에게 이런 저런얘기는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만나기 꺼려질 것 같아요. 신경을 써야하니까요. 업무적인 말외에는... 대화는 짧게....10. ..
'20.12.20 5:11 PM (49.164.xxx.159)못고칠 것 같지만 기분 상하니까 예전 안좋은 얘기 생각나도 입밖에 내지 말아달라고 하세요.
11. 원글
'20.12.20 6:17 PM (59.25.xxx.208)네.그렇게 말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