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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아침 약속 깨는 친구요

약속 조회수 : 7,593
작성일 : 2020-12-20 14:17:57
저는 미혼이고 친구는 중학생자녀둘있어요ㆍ
오늘 점심먹기로했는데 아침에 남편이 학원라이딩해주기로 했다가 못해줘서 본인이 해줘야하니 안되겠다고하네요ㆍ
다른건 좋은친구인데 약속부분에서 실망할일이 있네요ㆍ
이런거저런거로 흠잡으면 남는친구가 없을텐데 서운해서요ㆍ
IP : 106.102.xxx.71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0 2:19 PM (1.225.xxx.104)

    그냥 저런부분은 포기했습니다.님말처럼 이런저런 이유로 다 쳐내면
    남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 2. ..
    '20.12.20 2:2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이유가 있으니 뭐라 못하겠지만 자주 그러면 힘들죠

  • 3.
    '20.12.20 2:21 PM (218.101.xxx.154)

    그정도도 이해못해주면...ㅠㅠ
    애들을 내팽개치라는 건가요?

  • 4. 에휴
    '20.12.20 2:22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그럼 어떻게 할까요?

  • 5. 맞추세요
    '20.12.20 2:23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홀몸으로 자기자신만 챙기면 되는 사람과
    남편에 자식에 줄줄이 생활의 무게를 등에 져야 하는 사람
    누가 맞춰야 하겠어요?
    아이가 컸다고 손이 안 가는 게 아닙니다.
    대학 갈때까지 하루종일 5분대기조예요.

  • 6. 약속
    '20.12.20 2:23 PM (211.36.xxx.104)

    몇번 그런적이 있어서요ㆍ
    저를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 그런가하는 생각이 들어 그럽니다

  • 7. ...
    '20.12.20 2:23 PM (220.75.xxx.108)

    학원이 문 여는 거 보니 수도권은 아닌 거 같은데 코로나 시국에 점심약속은 깨지는 게 낫다 싶어요.

  • 8. 핑계
    '20.12.20 2:24 PM (123.111.xxx.176)

    코로나때문에 약속잡기 그랬는데 핑계대는거 아닐까요?
    애들학원 요즘 다 못하는데 학원가는것도이상하네요.

  • 9. 그런저런거에밀릴
    '20.12.20 2:25 PM (39.125.xxx.27)

    안 중요한 만남 관계는
    생각을 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나도 심심풀이로 상대해야겠다라든지
    나는 그에게 무엇을 주는 관계였었는지....

  • 10. 너무해
    '20.12.20 2:26 PM (121.170.xxx.205)

    아침부터 밤까지 코로나가 심해서 웬만해선 약속 잡지 말아야해요
    이 시국에 누구 만날 생각을 하다니, , , ,

  • 11. ..
    '20.12.20 2:26 PM (101.235.xxx.56)

    다 핑계죠. 애들 라이딩해주고도 시간만들면 만들죠. 여자들이 우정은 등한시하죠. 알면서도 속아주는거죠. 어쩌겠어요? 이래저래 다 쳐내면 남는 사람 없지요

  • 12. .....
    '20.12.20 2:26 PM (49.1.xxx.154) - 삭제된댓글

    주부는 친구보다는 가족이 우선일수 밖에 없지요 ㅜㅜ

  • 13. ..
    '20.12.20 2:2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자꾸 그러면 화나죠. 아파서 그런것도 아니고

  • 14. 그게
    '20.12.20 2:27 PM (58.224.xxx.153)

    그게 아이들 키우다보면 저런경우가 허다하죠
    저도 친구분처럼 그렇게 몆번 실수하다보니까
    아예 단순 만남 약속은 안하게되더라구요 ㅜ
    그러다보니까 이제 가족아니면 만날 사람이 없네요 ㅜ

  • 15. 아이고
    '20.12.20 2:27 PM (175.119.xxx.66) - 삭제된댓글

    이기적인 댓글들 보이네요.

    당연히 당일아침 스케쥴 깨지는 입장이면 서운할만 하지. 서운해하짇느 말아야 하나.

    무슨 애를 팽하느니 삶의 무게니.

  • 16. ..
    '20.12.20 2:27 PM (223.38.xxx.99)

    한 두번은 그럴 수 있지만
    여러 번 반복 되면 만나기 싫어서 그런겁니다.

    절대 먼저 연락하지 마세요.
    쓸데 없는 인연을 정리해야 그 빈자리에 새 인연도 들어옵니다.

  • 17. ..
    '20.12.20 2:29 PM (223.38.xxx.99)

    자식 핑계 대고 약속을 어기는 걸 쉽게 생각하는 진상들이 주로 댓글 다는거 같은데 무시하고

    그 친구는 정리하세요

  • 18. ...
    '20.12.20 2:29 PM (61.253.xxx.240)

    당일 약속 깨는건 어지간하면 안하는게 좋긴하죠.

    그런데
    각자 마인드 차이긴 하지만

    보통 엄마들이 나 밥 먹자고 애나 가족한테 뭔가 불편함을 주면 안된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요.

    물론 애초에 그럴 가능성이 있으면 약속을 안잡는게 맞죠.

  • 19. ...
    '20.12.20 2:29 PM (218.239.xxx.10) - 삭제된댓글

    자주 있는 일이라면, 다음에 원글님도 당일 약속 취소해 보세요.

  • 20. 저도
    '20.12.20 2:29 PM (1.235.xxx.28)

    그런 친구 별로
    그런데 요즘같은 때 별 중요한 일도 아닌듯 한데 왜 약속을 잡았는지.

  • 21. 그정도는
    '20.12.20 2:29 PM (14.52.xxx.225)

    이해해야죠.
    원글님이 지방에 있다가 약속 때문에 올라온 것도 아니고
    언제든 만날 수 있는 건데 그렇게 생각하지도 못한 일 생기면
    이해해줘야지 어쩌겠어요.
    그냥 귀찮아서 그런 것도 아니구요.

  • 22. ..
    '20.12.20 2:30 PM (218.49.xxx.180)

    시간을 다시 잡거나 애들 데려다 주고 간다고 조금 미루는거 아니면 당일날 거절해서 취소하는거에요.
    미리 말하면 다른날 잡자고 할까봐
    나와의 만남을 기다리지 않는 친구와 먼저 약속 잡지 마세요

  • 23. 그게
    '20.12.20 2:30 PM (58.224.xxx.153)

    원글님 입장에서는 그 친구가 그이상의 지켜갈 의미가 있으시다면 이정도는 충분히 이해해주셔야 할듯요
    10년후쯤? 그 친구도 그렇게 이해해준 원글님덕에
    쭉 유지된 소중한관계에 고마워할거에요

  • 24. 약속
    '20.12.20 2:30 PM (106.102.xxx.71)

    저도 코로나땜에 걱정이었어요ㆍ
    그래서 멀리나가서 사람없는곳에서 잠깐보려고했어요ㆍ
    거의 일년반만에요

  • 25. ㄴㅂㅇ
    '20.12.20 2:30 PM (14.39.xxx.149)

    결혼한 여자들이 사실 약속에 대한 책임을 별로 못느껴요
    여자들 자체가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를 공적인 것이나 대외적인 것보다 우선하는 경향이 있는데다 가족우선인 성향도 한몫하구요

  • 26. ..
    '20.12.20 2:30 PM (223.38.xxx.99)

    약속을 당일 날 깨는게 자주 있는 일이면 원글을 개무시하는거.

  • 27. .....
    '20.12.20 2:33 PM (218.239.xxx.10)

    자주 있는 일이라면, 다음에 원글님도 당일 약속 취소해 보세요.
    나이스 하지는 않지만, 역지사지^^

  • 28.
    '20.12.20 2:33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는 결혼 전
    기혼친구가 오전 약속 깨면서
    이유를 말하는데 저녁 7시에
    퇴근하는 남편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 29. 습관이면
    '20.12.20 2:34 PM (175.193.xxx.206)

    그 친구랑 약속할땐 깨질것을 감안하고 다른일정을 잡으세요. 그리고 원글님도 그 친구와의 약속만큼은 좀더 편하게 대하세요. 저는 아예 약속장소에 안타나나고 전화도 안받고 갑자기 일정을 바꾼 친구가 있었는데 늘 그친구가 출발하면 확인하고 출발 하다가 습관적이라 서서히 끊게되더라구요.

  • 30. 저도 애엄마
    '20.12.20 2:35 PM (175.193.xxx.117)

    내 새끼 시간 소중하면 내 친구의 시간도 소중해요.

  • 31. 진상
    '20.12.20 2:37 PM (218.144.xxx.201) - 삭제된댓글

    진상이죠
    당일에 별 이유도 아니고만 약속 깨고.
    윗님 말씀처럼
    지 새끼만 아네요. 가정 있고 자식 있다고 다 그따위로 살진 않아요.

  • 32. ㅇㅇㅇ
    '20.12.20 2:42 PM (121.152.xxx.127)

    님이랑 사이 틀어져도 아쉬울꺼 없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 33. 나쁜
    '20.12.20 2:43 PM (175.123.xxx.2)

    나가기 싫은거에요ㆍ그러니 애들 핑계대는 거고
    다신 만날 생각 말고요
    약속잡자하면 애들 다키우고 만나자고 히세요
    님 이 먼저 만나자고 했지 싶네요

  • 34.
    '20.12.20 2:44 PM (222.98.xxx.185)

    그친구가 엄청 미안해하고 담 만남에 어떤식으로든 미안함을 표하고 보상하려하면 오케이 그게아니구 당연하게 생각하면 관계를 다시 생각하심이

  • 35.
    '20.12.20 2:44 PM (218.155.xxx.211)

    저도 자녀있고 기혼이지만 뭘 이해를 해요?
    처음도 아니구만
    약속을 그렇게 가볍게 여겨서 무슨 교육을 하나요?
    원글님 가볍게 본 거 맞아요.

  • 36. -;;
    '20.12.20 2:45 PM (222.104.xxx.127)

    친구는 결혼하고 저는 미혼일때 많이 겪었는데, 제가 약속에 목매는것처럼 보이고 서운하고,
    근데 친구는 별거 아니라는둥 좀 맘 상하긴 해서, 애들 클때까지 거리 뒀습니다 ㅋㅋㅋ
    그 친구 말고 다른 친구들이나 동료들과 친해지덜라구요

  • 37. 버릇
    '20.12.20 2:45 PM (61.255.xxx.77)

    그거 그사람 한테 버릇 되거나
    님한테는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할수있어요.

    제 지인은 약속하고 저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남편이 만두먹고 싶다해서 만두만들어야 해서 못나오겠다고..시간 지나서 알려주더군요.허~
    네 시간만 중요하고 내 시간은 그냥 버려도 된다고 생각했냐고 미리 말해줬음 나도 다른 생산적인 일을 했지 이렇게
    시간낭비 하며 너 기다리고 있지 않았을거다고 화를 냈더니
    그제서야 뭐가 잘못인건지 알더라구요.

    다음부터는 조금 일찍 말해주는 노력은 좀 해달라 말은 하세요.

  • 38. 55
    '20.12.20 2:46 PM (39.112.xxx.199)

    진상이죠
    당일에 별 이유도 아니고만 약속 깨고.
    윗님 말씀처럼
    지 새끼만 아네요. 가정 있고 자식 있다고 다 그따위로 살진 않아요222222222222222222

  • 39. ...
    '20.12.20 2:49 PM (27.100.xxx.65)

    한두 번은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데
    반복되면 그냥 친구도 아닌 거죠

  • 40. .....
    '20.12.20 3:01 PM (61.74.xxx.175)

    어떤 상황인지는 원글님이 제일 잘 알거에요.
    저도 친구 한명이 계속 약속 깨고, 만나러 나와서도 성의없이 굴고
    이런저런 이유 대면서 자리를 파하곤 했어요.
    근데 그 친구 말하는거 들어보면 다른 그룹에 속한 친구들 하고는 안그러는 것 같았거든요.
    저는 제가 예민하게 구나 한참 고민했는데
    다른 친구 한명이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친구한테 다른 친구 욕 하기 싫어서 가만 있었는데
    자기가 그 친구 때문에 매번 너무 기분이 상하고
    그 친구만 만나면 하루 기분 다 망친다면서 이제 그만 만나고 싶다고
    나만 그런거냐고요.
    그 뒤로 연락 와도 약속 안잡았고 대꾸도 잘 안해줬더니
    자연스레 연도 끊겼어요.

  • 41. 이게 정답
    '20.12.20 3:11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자주 있는 일이라면, 다음에 원글님도 당일 약속 취소해 보세요. 2222

    당해봐야 알죠.

    앞으로 먼저 약속 잡지 말고
    그 친구가 먼저 말 꺼낸 약속 당일 아침 취소 연락하세요.

  • 42.
    '20.12.20 3:20 PM (218.48.xxx.98)

    저희언니도 애 둘인데...학원라이딩하느라 친구는 절대 안만나더데요..그럴 시간적 여유가 없어요.
    친구를 만나주는 원글님 친구가 대단하네요.
    당일 취소는 거짓말아닐거예요...친구가 그래도 만날려고 약속은 하고 자꾸 어그러지는 일이 생기는건 있을수있는 일인거 같은데...그래도 맘상하면 당분간은 만나지마세여,,,친구애들 다 크면 시간여유될때 만나시던지요

  • 43.
    '20.12.20 3:23 PM (14.58.xxx.16)

    그 친구분 사실 친구 만날 여유가 없을텐데
    약속 잡는게 잘못 같은데요

  • 44. 자갈치
    '20.12.20 3:25 PM (211.246.xxx.203)

    저는 노처녀친구가 매번 당일 아침 약속깹니다.
    밤새 인터넷하다..피곤하니 미안하단말도없이
    이제안만나요.재섭써요

  • 45. 중학생이면
    '20.12.20 3:28 PM (175.208.xxx.235)

    중학생이면 아이 혼자 충분히 학원 갑니다.
    바보도 아니고 중학생이 엄마 없이 학원 못갑니까?
    친구를 소중하게 여기면 미안해하면서 아이들 학원 데려다주고 잠깐 보자고 하던가, 저녁때 보자고 하겠죠.
    그냥 만나기 귀찮은거예요.

  • 46. 코로나가
    '20.12.20 3:34 PM (61.82.xxx.133)

    어제오늘일도 아니고. 코로나때문에 싫었음 당일날 취소하지 말아야죠. 개진상 맞아요. 진짜 무슨 자식있는게 벼슬도 아니고. 중학생이면 하루쯤은 알아서 가도 되는거 아니에요?

  • 47. ㅁㅁ
    '20.12.20 3:35 PM (61.82.xxx.133)

    와 진짜 친구가 만나주는게 대단한거랜다 ㅋㅋㅋㅋ
    무슨 애둘 라이딩이 벼슬인가 ㅋㅋ

  • 48. ..
    '20.12.20 3:35 PM (223.38.xxx.99)

    친구를 만나주는 그 친구가 대단하다는 모지리는 또 뭡니까? 집구석에서 살림만 하는 전업의 한계인가?

    만나주기는 뭘 또 만나줘요? 무슨 은혜라도 하사하듯이

  • 49. ..
    '20.12.20 3:36 PM (223.38.xxx.99)

    애들 학원 라이딩이 벼슬 ㅋㅋ

  • 50. 00
    '20.12.20 3:41 PM (222.120.xxx.32)

    님에게ㅈ그런 이유로 약속을 깨도 된다고, 생각하니깐 그렇게 쉽게 약속을 깨겠죠.

    본인 비즈니스 약속과 학원 라이딩이 겹쳐야했을때, 학원이 멀면ㅈ택시타고 가라고 하든가. 하고 약속을 깨진 않겠죠.

    약속의 경중과 실리를 때져가며 깨는 사람입니다. 먼저 연락하지 마시고, 오면 통화나 하시고, 애 다 키울때까진 오는 전화나 받아주세요.

  • 51. ㆍㆍㆍ
    '20.12.20 3:42 PM (210.178.xxx.199)

    님을 무시하는거지요.

  • 52. 친구의 태도
    '20.12.20 3:57 PM (1.231.xxx.128)

    약속취소하면서 정말 너무 미안하다는 느낌이 있는지와 그 약속 취소하면서 라이딩해주고 비는 중간시간이라도 만나려고 하는지, 다시 만날 날을 잡으려하는지 아니면 취소 땡! 인지에 따라 대처가 다를듯하네요

  • 53. 최소한
    '20.12.20 4:15 PM (182.208.xxx.58)

    남편이 왜 갑자기 아이 데리고 갈 수 없게 됐는지
    납득이 갈만한 이유를 밝히면서
    취소를 하더라도 해야할 것 아닌가요?
    도저히 예측할 수 없던 일이 갑자기 일어나서
    불가항력이었가면 이해할 수 있고 기분 나쁘지도 읺을 거지만
    그게 아니라면 아웃이고요.

    약속 취소하게 된 이유를 말하지도 않는 사람은 첨 봤네요
    자기가 변명하는 것 같아서 말하기도 싫은 건가요?
    뭐 저런 엑스를 친구라고..

  • 54.
    '20.12.20 4:48 PM (1.237.xxx.226)

    어이가 없네요 초딩도 아니고
    중딩 라이딩이라니 ㅎㅎㅎㅎ

  • 55.
    '20.12.20 7:31 PM (118.216.xxx.249) - 삭제된댓글

    친구도 그랬어요.
    그래서 그 친구랑 약속 잘 안잡아요.
    다른 친구들도 그친구랑 약속 잘 안잡고
    50대 후반 달려가는데 그 친구 좀 왕따 비슷하게되고.... 우울증 걸리고 하더라구요.
    성격인거 같아요,
    남 배려가 없고,
    .
    .

  • 56. ..
    '20.12.20 8:10 PM (92.238.xxx.227)

    중딩이 하루쯤 학원알아서 가면 안되나 ? 라이딩포기하고 친구만나는 것이 대단한 일이라는데 헐 이네요.

  • 57. ㅡㅡㅡ
    '20.12.20 11:42 PM (122.45.xxx.20)

    어느 친하게 지내던 애엄마가 이케아 오픈할 당시 갑자기 가구사러 가야한다고 약속을 깨더라고요. 너무 자연스럽게 ㅎㅎ 꼭 식구에게 통보하듯이. 이전부터 여러번 그랬어서 그 이후로 연락 안 받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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