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 보는데 일회용 수저를 파네요

.. 조회수 : 3,645
작성일 : 2020-12-20 13:53:43


음식시키면 주는거요
이런것도 돈 받고 팔려는 사람이 있군요..ㅋㅋㅋ
IP : 121.129.xxx.13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12.20 1:55 PM (223.62.xxx.142)

    양이 엄청 많은가보다...
    이것도 음식시켜야 받는거니 안시켜
    먹는집은 필요할수도있고
    숟가락같은건 돈주고 사야하잖아요.

  • 2. 살게없음
    '20.12.20 1:59 PM (175.193.xxx.206)

    간간히 봐도 가격도 터무니 없고 살게 없네요.

  • 3. ...
    '20.12.20 2:03 PM (121.161.xxx.187)

    팔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전 무료나눔은 봤어요 일회용 숟가락이랑 나무젓가락.

  • 4. ㅡㅡ
    '20.12.20 2:11 PM (211.115.xxx.51)

    마트판매용 대용량이면 팔수도 있죠.
    진짜 줘도 안가질거 파는사람들도 더 많아서요.
    혹시 배달받은거 모아서 파는건가요?

  • 5. ..
    '20.12.20 2:2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장례식 끝나고 남은 거 제 시동생이 일용근로자 식사 밖에서 식사 할 때 준다고 대형 박스 가져가는 건 봤어요

  • 6. 당근 보면
    '20.12.20 2:25 PM (175.209.xxx.73)

    참 지독한 사람 많다고 느껴요
    수십년도 더 된 옷을 살 때 비쌌다고 터무니없이 비싸게 올리는 사람
    쇼핑봉투 팔겠다고 하는 사람
    양심 없는 사람 많더군요

  • 7. .....
    '20.12.20 2:28 PM (182.208.xxx.138)

    뉴스안보시나봐요.
    식당들 문닫으면서 모든 집기 파는데
    중고 식당 시설을 사가는 데는 문닫는 곳이 너무 많으니
    이제 돈받고 가져간다 한다고 해요.
    그래서 식당하시던 분들 젓가락이며 봉지까지 다 파신다고 들었어요.
    ㅋㅋㅋㅋ 하실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그거갖고 웃으시면 담엔 님 차례가 될 수도 있어요.
    그렇게 힘들게들 사는구나 하고 안쓰러워하셔야죠.
    힘든 사람들이 많아지는 거에요 그거...

  • 8. 문제는
    '20.12.20 2:47 PM (223.62.xxx.98)

    누가 사냐고요 ㅋㅋ

  • 9. 무료나눔
    '20.12.20 2:53 PM (114.202.xxx.181)

    할까 고민중이에요.
    배달 음식 시키면 가져오지 말라고해도 왜그리 싸보내는지.
    그냥 버리면 쓰레기 되는거라 혹시라도 필요한 사람 있다면 나눔하면 좋지 않을까요?
    분리수거해도 재활용비용은 어차피 발생하는데요...

  • 10. ...
    '20.12.20 3:10 PM (39.7.xxx.56)

    뭐든지 누가 봐도 돈 주고 살 만한 양과 질인지
    그렇지 않은지가 문제겠죠

  • 11. 배달때
    '20.12.20 3:36 PM (119.193.xxx.19)

    주는 젓가락 같은것들...
    집에서 쓰려니 일회용품 사용에대해 마음이 불편해서..
    그냥 모아두었다가 필요한 지인 줍니다

  • 12. 파는사람
    '20.12.20 4:08 PM (1.231.xxx.128)

    마음이죠 안 팔리면 내리겠죠. 그거라도 필요한 사람은 사는거고.
    당근이야말로 수요공급의 원칙의 장 아닌가요? 내가 받고 싶은 가격에 올려도 안팔리고 있으면 가격 내리고 내리고 그러다 팔리고.

  • 13. 기다리자
    '20.12.20 4:40 PM (61.102.xxx.53)

    뭐든 필요하지않아서 버리는거보다,
    그누구에게 필요할수도 있는게 당근에 파는건 좋은일이라고 생각해요.
    필요한 분이 사는거니까요.
    거지같은거 판다고 비난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근도 시장의 경제논리가 있더라구요. 좀 비씨다싶으면 안사죠.
    저절로 적정가가 정해지는거죠.

  • 14. ~~
    '20.12.20 5:22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요식업 폐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683 시잡이가 보편적인 건가요? 17 .. 2020/12/21 5,005
1148682 유투브 특정채널이 안뜨게 하는 방법은 뭘까요? 3 시러 2020/12/21 1,375
1148681 ㅈㅅ돌침대환불 건 8 선물로 2020/12/21 2,968
1148680 때리면서 부르고 말씀하시는 시부모님 어떻게 하죠? 39 쫌!! 2020/12/21 7,071
1148679 출장 잦은 남편과 코로나관련 질문 10 ... 2020/12/21 2,522
1148678 와우 스위트홈(스포 있을수도) 3 ... 2020/12/21 2,305
1148677 정부부처 기자실 없애고 오픈 브리핑룸 운영 청와대청원 - 링크 4 밥조기자단해.. 2020/12/21 1,921
1148676 시부는 왜이러는걸까요 17 의문이다 2020/12/21 6,448
1148675 오늘 최고의 글 모두 보세요. 언론개혁 13 추천 2020/12/21 6,612
1148674 40가까이 되니까 친구가 거의없어요 24 ㅇㅇ 2020/12/21 20,370
1148673 나이들어 성숙해진다는게 ㅇㅇ 2020/12/21 1,059
1148672 고2 아이 정시준비 10 2020/12/21 2,105
1148671 초1 남아 성조숙증.. 5 초1 2020/12/21 2,928
1148670 누수문제 1 2020/12/21 979
1148669 아까 주식 얘기하자는 글? 1 ... 2020/12/21 1,327
1148668 자식이란.. 3 자식 2020/12/21 2,724
1148667 9시까지 영업하는거 유지하겠죠? 4 ㅇㅇ 2020/12/21 1,714
1148666 자전거 핸드폰 거치대 만족하시는거 1 자전거 2020/12/21 606
1148665 조선일보 절친된 다음 최고 댓글 자랑하는 애 11 오늘 2020/12/21 2,634
1148664 성인이되서도 마흔줄인데 반항적인 남자 왜 그런가요 5 2020/12/21 1,742
1148663 20대 남성 보수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4 ........ 2020/12/21 2,800
1148662 외국에 거주중인데 소매치기 당했어요 5 멘붕 2020/12/21 3,161
1148661 엄청 맛있는 찹쌀떡 추천 34 갑자기 2020/12/20 6,729
1148660 ‘청담동 살아요’ 정주행중이예요. 22 시트콤 2020/12/20 3,965
1148659 연등회 유네스코 등재.. 탈춤은 2022년 결정 | JTBC N.. 2 ... 2020/12/20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