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서의 이간질

인간관계 조회수 : 2,529
작성일 : 2020-12-20 10:53:19
말 많고 뒷담화 많이 하는 직원이 있어요



이직원이랑 친한 직원도 몆있고요



친한 직원은 그 뒷담화 하는 직윈과 저보다 조금 위 직급이예요



뒤담화잘하는 직원이 이번에 저를 위 직급 직원에게 안좋은 말을더 부풀리고 안좋게 전해서 저를 괘심하게 생각해서 안좋은 눈빛으로 사사건건 실수 하나 안하나 일적으로 노려보듯 관찰하고 분위기 냉랭 하게 만드네요 그 직원이 한사람 말만듣고 오해 하고 있는듯 한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오해 하고 있는 직원 에게 왜그런지 물어보고 이유를 얘기 하면 그렇지 않다고 해명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어떤 오해를 했던 그사람 말만 듣고 그리 행동 한다면 나도 그냥 놔둬 버릴까요? 물론 제가 을 입장이라 좀 불편하긴해요 그런분워기 그리고 너의 실수 내가 다 잡아 내겠다는 눈빛으로 주시 하고 있는 분위기도 불편하구요


IP : 112.109.xxx.2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미정원
    '20.12.20 11:00 AM (211.36.xxx.107)

    제 경험상 삼자대면이 최고.
    한 번 하기 어렵지 제대로 한 번 하면 그 뒤로 절대 못 건드립니다.

  • 2. ..
    '20.12.20 11:16 AM (49.164.xxx.159)

    물어보세요.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하고.

  • 3. 건강
    '20.12.20 11:21 AM (61.100.xxx.37)

    이간질한 직원의 멱살을 잡고 짤짤 흔들어주고 싶지만
    그건 마음속으로만..

    오해는 풀어야죠

    대신 원글님이 실수없이 완벽하게
    일 잘하셔야겠어요
    눈에 불을 켜고 있다니

  • 4. 글쓴이
    '20.12.20 11:31 AM (112.109.xxx.221)

    네 일단 물어봐야겠네요 "제가 잘못 한게 있나요?"
    대화 회피 하면 어쩔수 없고 일단 물어 봐야겠네요 워낙 소심 내성적이라 어렵네요 사회생활이란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3180 기쁨라사 배정남 10 ufghjk.. 2021/01/11 3,283
1153179 작년 7월부터 알음알음 매수했던 주식 6 .. 2021/01/11 4,709
1153178 30년전 혼수(50대 중후반분 봐주세요) 30 50대 2021/01/11 6,079
1153177 장조림용 덩어리고기 핏물 얼마동안 빼면 되나요 6 ... 2021/01/11 1,601
1153176 이가 시린데 비타민 때문일까요.? 3 풍치 2021/01/11 1,511
1153175 반려견있던 집 전세 들어가요. 도배 해야겠죠? 12 ... 2021/01/11 2,906
1153174 같은 마흔이여도 애 낳은 사람과 안 낳은 사람은 다른가요? 12 ... 2021/01/11 5,516
1153173 빨래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9 빨래 2021/01/11 1,848
1153172 강아지 사료 안먹이니 입냄새가 줄었어요. 8 ..... 2021/01/11 2,709
1153171 보험을 극도로 싫어하는 남편 10 가을 2021/01/11 3,184
1153170 로렉스 시간 맞추기 13 .. 2021/01/11 5,553
1153169 프리미엄 패딩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12 ..... 2021/01/11 2,941
1153168 저 완전 챙피하네요 39 ... 2021/01/11 25,681
1153167 청약신청시에 세대주 변경해서 1 2021/01/11 1,313
1153166 대통령의 부동산 사과. 30 겨울이 2021/01/11 3,867
1153165 명품 터부시하는 것도 웃겨요 39 ㅇㅇㅇ 2021/01/11 5,405
1153164 터진 콩나물 배송된 거 버려야겠죠? 3 ll 2021/01/11 1,029
1153163 스티브 유...짐작은 했다만 얘는 완전 쓰*기네요.. 14 n 2021/01/11 6,446
1153162 암걸리면 증상이 없잖아요 20 행복 2021/01/11 7,618
1153161 어젯밤 코뿔소가 달려있는 공사용트럭들이 막 달려가는 꿈꿨어요 1 메리앤 2021/01/11 752
1153160 아이들이 글씨 배울때요 2 아이들 2021/01/11 923
1153159 세종 전세가도 많이 올랐나봐요 ㅠㅠ 8 2021/01/11 1,984
1153158 윤스테이 생계 안 걸린 자영업자 놀이 식당 놀이 19 ㅇㅇ 2021/01/11 6,522
1153157 김병욱 성폭행 반전…해당 여성 -불미스런 일도, 피해도 없었다 31 대깨들이란~.. 2021/01/11 6,586
1153156 사교계의 여자가 나무밑에서 사람들에 둘러쌓여 적절한 사교성 언어.. 7 궁금 2021/01/11 4,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