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은 놀러가고..애들이 답답해한다며 펜션빌려서..
커피샾가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진다면서 사진올리고..
그렇게 자신들은 즐기면서 '오늘 확진자 몇명 코로나 꺼져' 해시태그에 이런거나 적고...
에고..
대문글에 코스트코 글보니 생각나서요..
자기들의 잘못은 괜찮고 남들때문에 코로나가 들불처럼 번지는 것 처럼 생각하나봐요.
코로나는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자기들은 놀러가고..애들이 답답해한다며 펜션빌려서..
커피샾가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진다면서 사진올리고..
그렇게 자신들은 즐기면서 '오늘 확진자 몇명 코로나 꺼져' 해시태그에 이런거나 적고...
에고..
대문글에 코스트코 글보니 생각나서요..
자기들의 잘못은 괜찮고 남들때문에 코로나가 들불처럼 번지는 것 처럼 생각하나봐요.
코로나는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정말 코메디가 따로 없죠
네 웃기죠ㅎ
글귀도 우스움..
코로나꺼져 ㅡㅡ;;
꺼지란다고 꺼지면 참 좋겠는데 본인부터 자중해야..
꺼져라는 말 자체가 비속어 같은 느낌이라
저렇게 쓰면 참 무식해보여요
펜션에 자기 가족만 가는 건 괜찮지 않나요?
팬션에 가서
1삼시세끼.밥해먹고
2가는 동안 휴게소 화장실 안가고
3 팬션 전에 묵었던 친구류 공간 싹 다 소독했으면 괜찮죠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