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불면증..치료가 필요한가요?
얼마전부터 새벽에 두세번씩 깹니다.
최종적으로 일어나는 시간은 3시에서 3시반,늦어도 4시엔 눈이 떠져요;;;
밤에 11시12시에 자는데도 그래요@
일을해서 낮잠은 안 자구요.
일도 거의 활동적인일이라 앉아있는경우가 거의 없구요.
피곤하니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미친듯이 자요 ㅜ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일까요?
원래도 잠귀가 밝은편이라 깊은잠을 많이자는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건강에 문제가 있을까요?
1. ..
'20.12.20 9:27 AM (222.237.xxx.88)수면의 질이 나빠진거니 오래 누적되면 나쁘겠죠.
대추를 달여 드시거나 타트체리를 드셔보는건 어떨까요?
잠의 양이 느는건 아닌데 깊이 잠드는것 같다는
경험자의 말씀들이 많아요.2. 못 자서
'20.12.20 9:37 AM (125.133.xxx.122)넘 힘드시면 치료를 받는게 좋고 참을만 하시면 나아지는지 좀 기다려볼 수도 있고 정답이 있는건 아니고 일상생활이나 일에 지장이 심하면 치료받으시는게 좋겠죠.
3. ‥
'20.12.20 9:41 AM (110.12.xxx.252)마그네슘 드셔보세요‥저도 잠 안오는날은 마그네슘먹어요
4. 천천히
'20.12.20 9:50 AM (218.235.xxx.50)저랑 동갑이세요.
낮에 직장에 다니시니 밤에 못자면 불안하고 낮에 피곤하면 짜증나고..
가장 좋은 방법은 아침에 해를 보며 걷기 운동좀 하시고 긴장을 풀어주는 카모마일이나 우유 상추등을 먹어주고 낮에도 잠이 오면 30분쯤 수면을 취해주는게 좋은데
일을 하시니 항상 긴장하고 시간에 쫒기고 그러니 정신은 긴장하고 쉬질못해요.
우리 몸도 자연의 일부라 피곤할땐 쉬고 에너지를 충전해줘야 다시 힘을 낼수있죠.
너무 힘드시면 직장을 잠깐 쉬시거나
쉬기 힘드시면 명상을 추천드려요.
현실에서 벗어나 온전한 나만을 바라보는 시간이요
할일에서 벗어나 의무에서도 벗어나 그냥 살아있는 나를 존중해주는 시간을 갖는게 온전한 휴식이 됩니다.
제가 검사해보니 스트레스가 최고조로 나와서 직장을 그만두고 실천한 방법을 써보았어요.5. ㅇㅇ
'20.12.20 9:53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수면제 처방 받은거 잠이 너무 깨고 그래서
잠 푹 자고 싶을때 1/3만큼 먹어요 그러면
그날은 안깨고 몇시간 푹 자요
처방받아서 조금씩 드세요
수면을 잘해야죠6. 저는
'20.12.20 10:03 AM (125.177.xxx.164)만성 수면장애인데
그냥 단순히 잠이 안오시면 밥따로 물따로식 함 해보셔요
불면증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고 여러치료와 약이 있는데
저는 이번에 밥따로를 해서 5주간 2회빼고는 잠을 잘 자고 있어요
5주간 정신과약 안먹었고요
이게 꼭 답이아니지만 한번 시도는 해보셔묘7. 저는
'20.12.20 10:05 AM (125.177.xxx.164)밥따로 검색해보심 방법은 나오구요
아님 타트체리도 수면에 좋다고 하네요
정신과약은 잠은 자지만 담날 오전이 지장이 있어요8. 힘든건
'20.12.20 10:55 AM (211.206.xxx.149)아니예요.
밤에 깨도 다시 잠오지 않으면 일어나 다른일 합니다.
전체적으로봤을때 수면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죠..(3~4시간?)
궁금한건 저도 모르게 건강에 해치는 일이 아닐까싶어서..(장기적으로 봤을때..)
증상이 없더라도 치료가 필요한가싶어서 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48845 | 천일문 수준이 어떻게 되나요? 7 | 까미 | 2020/12/21 | 2,472 |
| 1148844 | 괜찮은 남녀들은 선같은데 안나온다. 13 | AFA | 2020/12/21 | 3,598 |
| 1148843 | 일과 주부생활을 병행하려면 미니멀라이프가 필수네요 3 | 게르게르 | 2020/12/21 | 2,311 |
| 1148842 | 이불 기부하려는데 유기견 센터 아시나요? 4 | 겨울 | 2020/12/21 | 1,073 |
| 1148841 | 주식이나 부동산투자 팔자에 맞는게 있는거죠 4 | 주식투자 | 2020/12/21 | 2,048 |
| 1148840 | 경이로운 소문 8회 9 | 무서워 | 2020/12/21 | 2,392 |
| 1148839 | 공황 장애 극복 어려운가요 7 | ㅁㅁ | 2020/12/21 | 2,432 |
| 1148838 | 당근마켓은 무조건 만나서 계좌이체인가요? 11 | 밧데리 없다.. | 2020/12/21 | 7,740 |
| 1148837 | 판글 - 택배기사가 강아지를 학대해요 8 | ㅇㅇ | 2020/12/21 | 1,386 |
| 1148836 | 일회용 종이컵→ 대량의 미세 플라스틱 녹아내려 8 | 금호마을 | 2020/12/21 | 2,110 |
| 1148835 | 반지하라도 매수하라는 글이 너무 와닿아서 15 | ㅇㅇ | 2020/12/21 | 3,050 |
| 1148834 | 잊지말자 박덕흠 3천억원 8 | ㅇㅇ | 2020/12/21 | 882 |
| 1148833 | 오늘부터 교습소 문 여는데 11 | 궁금 | 2020/12/21 | 2,502 |
| 1148832 | 김광규 발언 경솔했네요 109 | ... | 2020/12/21 | 26,499 |
| 1148831 | 감정표현 1도 없는 가족관계... 4 | .... | 2020/12/21 | 2,228 |
| 1148830 | 한명이라도 사과했으면 좋겠다 49 | 쩜두개 | 2020/12/21 | 4,758 |
| 1148829 | 생리 끊긴지 6개월 4 | ㅇ | 2020/12/21 | 4,401 |
| 1148828 | 유치원생들 집에 친구 놀러오면 2 | 유아들 | 2020/12/21 | 1,284 |
| 1148827 | 인도소년의 코로나 예언 11 | 링크 | 2020/12/21 | 6,114 |
| 1148826 | 외국 이사 예정인데 짐 부탁하는 남편 회사사람 .. 24 | 라임 | 2020/12/21 | 3,599 |
| 1148825 | 골든리트리버 강아지 구경 하세요 1 | 강아지 | 2020/12/21 | 1,646 |
| 1148824 | 고잔역 용산역 발산역 중간동네? 4 | 감사 | 2020/12/21 | 828 |
| 1148823 | 미쳐버릴거 같아요 4 | 갱년기 | 2020/12/21 | 2,911 |
| 1148822 | 되돌아보니 제가 노후 계획을 세운 나이가.. 5 | 노후 계획 | 2020/12/21 | 3,072 |
| 1148821 | 유승준 중대발언 리뷰~ 7 | .... | 2020/12/21 | 2,0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