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은 오래전 10세기부터 문명국이었다!! .. 슬픔이나 한의 역사가 아니다!!

천년왕국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20-12-20 01:51:54

니들이 한국을 알아? 한국은 오래전부터 문명국이었다. 존 돈컨 




한국은 슬픔이나 한 맺힌 역사가 아니다. 오랜 기간 침략이 없었던 평화의 나라였다. 150년을 빼고.. 

그리고 다른 나라들처럼 진보의 걸음을 내 딛어 온 역사였다. 




국뽕이 아닌 강의 !!


존 돈컨, 40년간 한국을 연구해온 미국학자.  


한국은 옛날부터 선진국이었다. 그러니 이제 선진국이 안될 이유가 없다.


한국의 통일된 - 현대와 같은 - 정부형태는 아주 오래되었다. 매우 정교했다. 


한국은 이미 10세기에 이러한 정부형태가 있었지만 유럽은 18세기에나 되어야 시작했다. 


한국을 고난의 역사라고 날조하는데, 그런 역사는 근세 150년밖에 되지 않는다. 





네티즌 댓글 

Speakup yt 6일 전


★한국은 유럽보다 훨씬 앞선 나라로

유럽이 나라도 없이 싸우고 일본인이 겨우 땅위에 출현하기 시작할때 이미 한국은 왕국을 세웠고 

한반도에서 비단 옷입고 다닐때 빤스도 없이 다니던 일본 이였다. --UCLA 한국 역사학자 


한국이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일찍 왕국을 건설했다는 사실, 

한국이 왕국의 건설할 당시 일본은 이제 출현하기 시작했으며 유럽은 끊임없는 작은 주단위 왕국들의 피 비릿내 나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동안 부풀려왔던 유럽역사가 한국역사보다 못 미칠것이라는 사실을 전혀 생각해본적이 없는 평생 왜곡 세뇌당한 어리석은 자학사관 한국인들~~ *과거부터 한국은 유럽보다 훨씬 위대한 나라였다는 데이비드 강 교수의 한국과 유럽 역사 비교.

 

*일본,친일파들 주체하에서 찬란한 한국 존재자체를 말살, 식민사학 역사적으로 날조 왜곡되었던 병폐들을 우리는 반드시 고쳐 나가야 한다. 


  


———— 존 던컨 교수 

1부

https://youtu.be/M4HdUNFPmik ..

한국은 세계에서 정체성이 제일 빨리 형성된 나라. 


2부

https://youtu.be/gUoPE-_cwQ8 ..

한국은 세계에서 이례적인 나라. 


3부

https://youtu.be/r2ns6psi7IA ..

한국은 과거에도 선진국이던 나라, 통일의 역사가 제일 긴 민족.



IP : 118.32.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년왕국
    '20.12.20 1:52 AM (118.32.xxx.136)

    ———— 존 던컨 교수
    1부
    https://youtu.be/M4HdUNFPmik
    한국은 세계에서 정체성이 제일 빨리 형성된 나라.

    2부
    https://youtu.be/gUoPE-_cwQ8
    한국은 세계에서 이례적인 나라.

    3부
    https://youtu.be/r2ns6psi7IA
    한국은 과거에도 선진국이던 나라, 통일의 역사가 제일 긴 민족.

  • 2. 연꽃
    '20.12.20 2:04 AM (1.230.xxx.27)

    광복 이후 친일, 토왜, 왜구들에 의해 왜곡된 우리나라 역사를 학교 다닐 땐 미쳐 알지 못했고 세뇌만 당했다는 것을 나이 먹어가며 그 진실의 눈이 떠집니다. 영상 올려주셔서 감삽니다. 많이 보셨으면 합니다.

  • 3. 연꽃
    '20.12.20 2:22 AM (118.32.xxx.136) - 삭제된댓글

    많이 알려 주세요..

    625만해도 평양시민이 60만 이었는데 폭탄투하가 60만발 이상이었습니다. 이건 폭격이 아니라 말살 그 자체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2차대전때 전쟁추구세력(지금말로는 딮스테이트 세력이 달러를 마구 찍어 전쟁자금을 대주었습니다. 그때도 미연방은행은 딮스의 소유였으니까요. 2차 대전후 남아있던 폭탄을 비롯한 수많은 무기를 미 군수산업(딮스세력)세력이 한국전쟁에 퍼부었습니다.
    2차대전이후 세계는 공황이 다가오는 상태였는데.. 625전쟁으로 위기를 넘겼다고하는 말도 있습니다.

  • 4. 연꽃
    '20.12.20 2:23 AM (118.32.xxx.136)

    많이 알려 주세요..

    625만해도 평양시민이 60만 이었는데 폭탄투하가 60만발 이상이었습니다. 이건 폭격이 아니라 말살 그 자체입니다.
    이미지 검색으로 평양폭격 찾으면 시내에 건물은 고사하고 기둥이 온전한게 없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2차대전때 전쟁추구세력(지금말로는 딮스테이트 세력이 달러를 마구 찍어 전쟁자금을 대주었습니다. 그때도 미연방은행은 딮스의 소유였으니까요. 2차 대전후 남아있던 폭탄을 비롯한 수많은 무기를 미 군수산업(딮스세력)세력이 한국전쟁에 퍼부었습니다.
    2차대전이후 세계는 공황이 다가오는 상태였는데.. 625전쟁으로 위기를 넘겼다고하는 말도 있습니다.

  • 5. 학교다닐때세뇌
    '20.12.20 2:29 AM (118.32.xxx.136) - 삭제된댓글

    전세계에서 한국 민족만큼 스스로 사고하는 방식을 배우지 못한 나라는 드뭅니다.
    그래서 남의 눈치 살피고 남의 의견만 구합니다.
    서구세력과 그 속에 숨은 딮스세력들이 세뇌, 개방성, 창의성을 억압했지만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지만..
    한민족의 만년이나- 5천년 아님-- 지속된 핏줄은 속이지 못합니다.

  • 6. 학교다닐때세뇌
    '20.12.20 2:30 AM (118.32.xxx.136)

    전세계에서 한국 민족만큼 스스로 사고하는 방식을 배우지 못한 나라는 드뭅니다.
    그래서 남의 눈치 살피고 남의 의견만 구합니다. 근세사의 억압탓입니다.
    서구세력과 그 속에 숨은 딮스세력들이 세뇌, 개방성, 창의성을 억압했지만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지만..
    한민족의 만년이나- 5천년 아님-- 지속된 핏줄은 속이지 못합니다.

  • 7. ㅇㅇ
    '20.12.20 4:12 AM (110.9.xxx.132)

    사실 역사적인 팩트지요. 그러나 역사는 승리자의 시각에서 쓰이기 때문에 지금 기득권인 유럽과 왜구들은 절대 인정 못 하죠
    미국도 영국에서 나온 뿌리라 인정 못할 거구요
    자국에서도 한국 역사 부정하는 왜구들이 있는데 유럽 애들은 절대 인정 못할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힘을 키워서 힘을 쥐는 수밖엔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853 밥따로 식이요법 요정님 감사합니다 27 건강하세요 2020/12/21 3,546
1148852 22년전 진료를 의사가 소견서 써 주나요? 어떻게 기억하죠? 15 진료기록10.. 2020/12/21 2,717
1148851 주식 매매 관련 2 궁금 2020/12/21 1,451
1148850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20.12.21. KTV L.. 2 14:10브.. 2020/12/21 879
1148849 서울시 그럼 다 재택근무인가요? 17 Ppp 2020/12/21 4,720
1148848 한혜진은 이시언 하차하는데 이별여행 안갔네요 24 한비야 2020/12/21 18,142
1148847 웹툰 현혹, 내일도 출근 잘봤어요~ 4 감사감사 2020/12/21 1,127
1148846 가습기 말고 집안 습도 조절하는 방법 아시나요? 20 ㅁㅁㅁ 2020/12/21 3,294
1148845 천일문 수준이 어떻게 되나요? 7 까미 2020/12/21 2,472
1148844 괜찮은 남녀들은 선같은데 안나온다. 13 AFA 2020/12/21 3,598
1148843 일과 주부생활을 병행하려면 미니멀라이프가 필수네요 3 게르게르 2020/12/21 2,311
1148842 이불 기부하려는데 유기견 센터 아시나요? 4 겨울 2020/12/21 1,073
1148841 주식이나 부동산투자 팔자에 맞는게 있는거죠 4 주식투자 2020/12/21 2,048
1148840 경이로운 소문 8회 9 무서워 2020/12/21 2,392
1148839 공황 장애 극복 어려운가요 7 ㅁㅁ 2020/12/21 2,432
1148838 당근마켓은 무조건 만나서 계좌이체인가요? 11 밧데리 없다.. 2020/12/21 7,740
1148837 판글 - 택배기사가 강아지를 학대해요 8 ㅇㅇ 2020/12/21 1,386
1148836 일회용 종이컵→ 대량의 미세 플라스틱 녹아내려 8 금호마을 2020/12/21 2,110
1148835 반지하라도 매수하라는 글이 너무 와닿아서 15 ㅇㅇ 2020/12/21 3,050
1148834 잊지말자 박덕흠 3천억원 8 ㅇㅇ 2020/12/21 882
1148833 오늘부터 교습소 문 여는데 11 궁금 2020/12/21 2,502
1148832 김광규 발언 경솔했네요 109 ... 2020/12/21 26,499
1148831 감정표현 1도 없는 가족관계... 4 .... 2020/12/21 2,228
1148830 한명이라도 사과했으면 좋겠다 49 쩜두개 2020/12/21 4,758
1148829 생리 끊긴지 6개월 4 2020/12/21 4,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