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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라는게 함부러 하는게 아니군요

서해전야 조회수 : 7,994
작성일 : 2020-12-19 23:44:14
나이 많은 신입사원이 들어왔는데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못하겠다고 너무 일이 과중하다고 말하길래

좀만 참아보세요 

다들 처음은 힘들자나요 

2달만 참아보시면 나을거에요 남들도 다 하자나요.

했더니.ㅠㅠ

저는 위로랍시고 했는데

듣는입장에선

선배꼰대질로 보였나 봐요 

지가 안겪어봐서 그렇치 얼마나 힘든지 아니 어쩌니 하면서

뒷담화를 ㅠㅠ

위로의 방식이 잘못됐나 괜히 했나라는 생각이 드네여ㅛ
IP : 49.174.xxx.170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12.19 11:49 PM (39.7.xxx.105) - 삭제된댓글

    업무적으로 대하세요
    거리두기

    뒷담화 의식하면 더 할 거예요
    덤덤해지세요

  • 2. ㅇㅇ
    '20.12.19 11:49 PM (49.142.xxx.33)

    사람마다 다 달라요. 그런 위로를 고맙게 받아들이는 후배직원도 있겠죠....
    원래 신입들이 기존 무리에 합세할땐, 그래도 그 자리에 없는 사람 뒷담화가 가장 효과적이긴 해요.
    나이든 신입이라 그런 그런 교활한 처세술은 잘 아네요 ㅋ
    원글님도 하나 배웠잖아요. 내 진심이 안통하는 사람도 있다... 아님 내 진심을 받을땐 고마웠어도, 나중에 교묘히 써먹는 교활한 사람도 있다... 뭐 이런걸 배운거죠..

  • 3. ...
    '20.12.19 11:56 PM (112.214.xxx.223)

    남들도 다하잖아요

    가 무슨 위로예요? ㅋㅋㅋ

  • 4. hamburo
    '20.12.19 11:58 PM (14.34.xxx.188)

    hamburo

  • 5. ㅇㅇ
    '20.12.19 11:59 PM (49.142.xxx.33) - 삭제된댓글

    ㄴ사회생활 못해본 티가 나네요 ㅋㅋ대긴...
    신입으로 들어가서 기존 직원이 작은 말한마디 걸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알기나 하려는지 ㅉㅉ
    그리고... 어디가 아픈 환자들에게 가장 큰 위로가 뭔지 아세요? 나만 아픈게 아니다. 남도 다 이렇게 아프게
    치료받고 나은사람이 많다 뭐 이런겁니다. 나만이 아니다..혼자가 아니다와 비슷한 맥락이죠..

  • 6. ㅇㅇ
    '20.12.20 12:00 AM (49.142.xxx.33)

    ㄴ사회생활 못해본 티가 나네요 ㅋㅋ대긴...
    신입으로 들어가서 기존 직원이 작은 말한마디 걸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알기나 하려는지 ㅉㅉ
    그리고... 어디가 아픈 환자들에게 가장 큰 위로가 뭔지 아세요? 나만 아픈게 아니다. 남도 다 이렇게 아프게
    치료받고 나은사람이 많다 뭐 이런겁니다. 나만이 아니다..혼자가 아니다와 비슷한 맥락이죠..
    제목에 함부러는 함부로가 맞아요.

  • 7. .....
    '20.12.20 12:01 AM (14.42.xxx.243)

    위로와 지적을 착각하지마세요.

  • 8. ...
    '20.12.20 12:03 AM (112.166.xxx.65)

    함부러가 모죠???

    함부로 아닌가요????

  • 9. ...
    '20.12.20 12:04 A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ㄴ 댁보다 사회생활 많이 했을텐데? ㅋ

  • 10. ....
    '20.12.20 12:06 AM (58.140.xxx.111)

    남들 다 하잖아요는 아닌거 같아요 ㅜㅜ 제가 봐도 충격

  • 11. ..
    '20.12.20 12:07 AM (116.39.xxx.162)

    직장생활 해 보면
    원글 말 틀린 거 없는데
    누구나 다 처음엔 참고 하다가 고면
    익숙해져요.

  • 12. ...
    '20.12.20 12:07 AM (112.214.xxx.223)

    ㅇㅇ
    '20.12.20 12:00 AM (49.142.xxx.33)
    ㄴ사회생활 못해본 티가 나네요 ㅋㅋ대긴...
    신입으로 들어가서 기존 직원이 작은 말한마디 걸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알기나 하려는지 ㅉㅉ
    그리고... 어디가 아픈 환자들에게 가장 큰 위로가 뭔지 아세요? 나만 아픈게 아니다. 남도 다 이렇게 아프게
    치료받고 나은사람이 많다 뭐 이런겁니다. 나만이 아니다..혼자가 아니다와 비슷한 맥락이죠..
    제목에 함부러는 함부로가 맞아요.

    ㅡㅡㅡㅡㅡㅡㅡ

    댁보다 사회생활 많이 했을텐데? ㅋ

    그리고
    기존 직원이 말 걸어준게 아니라
    신입이 힘들어 못하겠다 했다잖아요

    엉뚱한 소리 하기는...ㅉ

  • 13. ㅁㅁㅁㅁ
    '20.12.20 12:14 AM (119.70.xxx.213)

    남들도 다하잖아요

    가 무슨 위로예요 2222

  • 14. ...
    '20.12.20 12:14 AM (122.35.xxx.188)

    남들도 다 하잖아요...
    이 대목에서 기분 상할 듯....

  • 15. ㅁㅁㅁㅁ
    '20.12.20 12:15 AM (119.70.xxx.213)

    남들도 다 한다는 말,
    본인이 하는거랑 남한테서 듣는건 전혀 다른거에요

  • 16. ----
    '20.12.20 12:18 AM (121.133.xxx.99)

    물론 남들 다 하잖아요..보다는 다들 처음에는 힘들어 하고 시간이 흐르면 적응하더라구요..괜찮아질거예요..
    가 더 나은 위로였겠지만요..
    제가 20년 기업에서 일했는데,,
    처음부터 저렇게 힘들다고 부서에서 표내고 하는 사람은 결국 잘 못견디구요.
    게다가 선배의 표현이 좀 아쉽긴 해도 그래도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에 말걸어준건데
    그 고마움보다는 말한다디에 삐져서 저러는 사람은 결국 조직에 적응을 못해요.
    조직이 그런겁니다..

  • 17. ----
    '20.12.20 12:19 AM (121.133.xxx.99)

    덧붙여..선배가 큰 말실수도 아니고 야단친것도 아니고 말한마디 가지고
    뒷담화하는 사람이라면..원글님도 도와주거나 위로해주거 신경쓰지 마세요.
    그렇게 신경쓸 정도로 괜찮은 사람은 아닌걸로 보이네요

  • 18.
    '20.12.20 12:21 AM (125.132.xxx.156)

    남들 다 하잖아요의 뉘앙스에 따라 다르죠
    하지만 선배가 좋은맘으로 다독여줬는데
    그걸로 뒷다마나 하는 인간은
    챙겨줄 가치도 없네요

  • 19. ...
    '20.12.20 12:23 AM (112.214.xxx.223)

    못하겠다고 너무 일이 과중하다고 말하길래

    좀만 참아보세요

    다들 처음은 힘들자나요

    2달만 참아보시면 나을거에요 남들도 다 하자나요.

    했더니.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로차원으로 했다는데
    원글의 의도와는 달리
    저 말을 종합하면
    너는 노~오력과 끈기가 부족하다로 들립니다

  • 20. ----
    '20.12.20 12:31 AM (121.133.xxx.99)

    꼬인 댓글들 많네요..
    다들 해내니까 너도 충분히 할수 있다를..너의 지금 하는 모습모니 할수 있다고 이해하면 되는건데,,
    회사에 적응해서 돈버는게 쉬운 일 아니고..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이 내마음에 꼭 맞게 위로해주고 나를 공감해주고..과한 기대네요.
    다들 각자도생..살아가기 바쁜 회사에서 힘들다고 후배 찾아와서 한마디 해주는 선배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데...
    사회생활도 안해본 사람들이 원글 비난하는것 같네요.

  • 21. 글치요
    '20.12.20 12:55 AM (175.192.xxx.170)

    위로차원으로 했다는데
    원글의 의도와는 달리
    저 말을 종합하면
    너는 노~오력과 끈기가 부족하다로 들립니다 222

    선배의 표현이 좀 아쉽긴 해도 그래도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에 말걸어준건데
    그 고마움보다는 말한다디에 삐져서 저러는 사람은 결국 조직에 적응을 못해요. 222

  • 22. ㅇㅇ
    '20.12.20 12:55 AM (110.11.xxx.242)

    그냥 힘드시죠
    힘내세요

    정도죠

    버티라니마니
    뭘안다고

  • 23. 여긴 정말
    '20.12.20 1:03 AM (121.167.xxx.243)

    사회생활 하나도 안하고 댓글만 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원글님 말 한마디도 잘못한 거 없어요. 왜들 그렇게 지적질인지.

    그리고 원글님
    그 직원이 그렇게 뒷담화해서 자기 본색을 빨리 드러낸 게 다행이에요.
    우리엄마가 이런 말을 했었어요. 병신 조심하라고.
    무슨 말이냐면 난 아무것도 몰라요, 아무것도 못해요, 이러면서
    사람 골수 빼먹는 인간들이 있다는 거죠. 저도 그 말을 들을 적에는 몰랐는데
    제가 그런 타입들을 직접 겪어 보니까 정말 얼마나 무서운 부류들인지 말도 못하겠어요.

    저도 신입들 위로 잘해주고 못하는 일 도와주던 선배였는데
    저런 인간들에게 뒤통수 거하게 맞은 뒤로는 절대로 안 도와줘요. 가급적 사적인 말도 안하고요.
    절대로 누군가를 함부로 위로하지 마세요. 자기 힘든 거 쉽게 털어놓는 사람들 조심하세요.
    위에 꼬인 댓글 단 사람들과는 다른 의미로 드리는 말씀이에요.

  • 24. 저도
    '20.12.20 1:15 AM (112.171.xxx.103)

    신입들 도와주다 뒷통수 크게 맞은 뒤로는
    나이 어린 사람들과는 사적인 이야기 전혀 하지 않는 경지가 되었어요
    함부로 도와주거나 위로해 주고, 솔직한 척 힘들다고 얘기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본인에게 호의적인 사람 이용하고는 등에 칼을 꽂습니다.

  • 25.
    '20.12.20 1:16 AM (211.202.xxx.138)

    저도 원글같은 위로가 개인적으로 좋은데 책이나 유튜브에 위로하는 법 보면요 아 힘들구나 그랬구나 등등 또는 들어만 주는게 맞는거래요 근데 그러면 계속 징징되지 않나

  • 26.
    '20.12.20 1:25 AM (149.248.xxx.66)

    님이한건 위로가 아니라 지적에 비난이죠.
    공감이 빠진건 위로가 아닙니다.
    안하니만 못한것.

  • 27. 비폭력대화 퍼옴
    '20.12.20 1:39 AM (61.85.xxx.153)

    공감에 방해되는 장애물

    조언하기 : 내 생각에 너는 ~ 해야 해, 왜 ~하지 않았니?
    한술 더 뜨기 :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나한테는 더한 일이 있었는데....
    가르치려 들기 : 이건 네가 정말 좋은 경험이니까 여기서 배워
    위로하기 : 그건 네 잘못이 아니야 너는 최선을 다했어.
    다른 이야기 꺼내기 : 그 말을 들으니 생각나는데...
    말을 끊기 : 그만하고 기운 내
    동정하기 : 참 안됐다. 어쩌면 좋으니
    심문하기 : 언제부터 그랬어?
    설명하기 : 그게 어떻게 된 거냐 하면...
    바로잡기 : 그건 네가 잘못 행각하고 있는거야.

    머리로 하는 이해는 공감을 방해한다. 공감의 열쇠는 바로 우리의 존재이다. 그 사람 자신과 그 사람이 겪는 고통에 온전히 함께 있어주는 것이다.

  • 28. ..
    '20.12.20 1:42 A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저도 (121.167.xxx.243)님 댓글에 100%동의해요.
    남들도 다 하잖아요는 그러니 너도 할수있다 힘내라 그얘기죠.
    그걸 지적에 비난이라고 해석하는 이들은 그 신입과 같은 부류에요.
    사회성 떨어지고 자격지심있어서 주변을 불편하게 하는데
    혼자 영민해서 캐치잘한다고 착각하는 부류들이요.

    그 신입은 어딜가서든 적응못하고 헛소리할거에요.
    거기 말리지말고 거리두고 무시하세요.
    다른 사람들도 뭐가 옳은지 평균적으로 판단해요.

    그리고 여기 댓글 원글 비난하는 말은 아예 참고하지 마세요.
    자기 애한테도 저런 소리 하며 키울건지..사리분별 안되는 엄마들 정말 한심합니다. 원글이 한 위로가 효과가 없었을수는 있지만 그걸 가지고 꼰대다, 지적질이다,공감이 없다고 타인의 선의를 평가하는 태도. 정말 최악이예요. 저러고 다니면 진짜 사람들이 다 피해요. 본인은 주변에 다 자기랑 비슷한 사람뿐이니 이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지만.

  • 29. 12
    '20.12.20 1:48 AM (39.7.xxx.54)

    사회생활 하나도 안하고 댓글만 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원글님 말 한마디도 잘못한 거 없어요. 왜들 그렇게 지적질인지 222222

  • 30. 12
    '20.12.20 1:52 AM (39.7.xxx.54)

    살아가기 바쁜 회사에서 힘들다고 후배 찾아와서 한마디 해주는 선배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데... 2222

  • 31.
    '20.12.20 2:05 AM (61.85.xxx.153)

    어렵습니다~~
    제 경험상 책잡히지 않는 위로는
    이러저러해서 힘들다고 하면 ‘네가 이러저러해서 이런 마음이라서 힘들구나~’ 하고 한말 거의 그대로 복기해주면 됩니다^^;;; 네 고충을 내가 진짜 잘 이해했다는 의미로 내가 이해한대로 다시 말해주는거죠...

  • 32. 별로
    '20.12.20 2:06 AM (61.85.xxx.153)

    물론 별로 잘못하신 건 없는 듯.... ㅎ 틀린말한거없음...

  • 33. ㅇㅇ
    '20.12.20 2:09 AM (110.11.xxx.242)

    잘못한거 없다는 이들이야말로
    사회생활 안해본듯 하네요

    선을 지키는게
    사회생활 기본이죠

  • 34. ....
    '20.12.20 2:25 AM (222.99.xxx.169)

    선배가 해주는 저런말을 꼬아서 듣는게 잘못된것같은데요.
    어떤 뉘앙스 였는지에 따라 다르게 들리겠지만 남들도 다 하잖아요. 그런데 **씨가 왜 못하겠어요. 2달만 버텨봐요. 잘해낼거에요. 이런뜻이였을텐데 참 듣는 입장에서 힘들어죽겠으니 다 뾰족하게 들렸나보네요.

  • 35. 그냥
    '20.12.20 2:53 AM (223.39.xxx.235)

    일도 못하고 징징대고 위로를해도 바로 뒷담화
    또 그걸 바로들켜 머리나쁜데 못되기까지 하니세상살이 고달프겠네요 또 지는 몰라요 뭘 잘못했는지 곧 모두에게 밉상으로 찍히겠네요 원글님은 이제 상관 마시고 방관하세요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런위로도 아까운 부류가 있습니다 상처받지 마세요
    그 신입은 스스로 도태됩니다 일이든 인간관계든 그러면서 배우면 다행이구요

  • 36.
    '20.12.20 5:15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어디나 나이든 여자 주의
    어떤 유형인지 파악하기전까지 기본인사와
    공적인 대화만

  • 37. 아무거나
    '20.12.20 5:58 AM (121.162.xxx.174)

    공감 ㅉ
    못하면 그만두게 되겠됴
    그냥님 동감이에요.
    일은 너무 많다면서 뒷담화할 시간은 있나 봅니다
    그것도 신입이 동료들을 뭐 얼마나 안다고 누굴 붙잡고 뒷담화인지.
    님은 임금님욕이려니 하시고
    말한자와 전한자의 관계는 지켜보세요

  • 38. ㅇㅇ
    '20.12.20 7:33 AM (49.142.xxx.33)

    112.214.xxx.223 님아 나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는다는 대부분 1년도 못채우고 나간다는 직종에서 30년째 일하는 사람이에요.. ㅋ

  • 39. ..
    '20.12.20 8:42 AM (116.88.xxx.163)

    사회생활 조직생활하면서ㅡ못한다고 상사에게 징징대는 사람이 문제일까요? 버텨 보라 한 상사가 문제일까요?
    친구도 가족도 아니고 같은 조직에 있는 사람이 더이상 무슨 말을 해주나요?

  • 40. ..
    '20.12.20 8:43 AM (116.88.xxx.163)

    신입이 징징댈 때 다들 얼마나 공감하며 받아주는 상사이신지....
    친구나 가족이 아닙니다.

  • 41. 거리두기
    '20.12.20 9:13 AM (58.123.xxx.70) - 삭제된댓글

    요샌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신입남직원이 나아요

  • 42. ...
    '20.12.20 9:43 AM (218.155.xxx.202)

    사회생활 오래한 부심 있는 분들.
    그걸 위로라고 생각하는 무심함이 비결인듯 합니다
    나 힘들어
    남들 다하는건데 해 가
    위로 같아요?

  • 43. 앞으로
    '20.12.20 9:52 AM (221.162.xxx.146) - 삭제된댓글

    상대해주지 마요
    저런 인간들 그럼 뭔말을 해줘요?
    힘들면 그만두세요?
    다른 사람도 신입 때 버텼으니까 있는거지 지만 신입 시절 겪고 있나?

  • 44. 한낮의 별빛
    '20.12.20 10:09 AM (118.235.xxx.109)

    선배의 표현이 좀 아쉽긴 해도 그래도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에 말걸어준건데
    그 고마움보다는 말한다디에 삐져서 저러는 사람은 결국 조직에 적응을 못해요. 33333

    다들 얼마나 많은 위로의 방법을 아시나요?
    심리학에 나오는 방법대로 하지 못했더라도,
    단어 하나보다
    마음을 먼저 보는 사람이 진짜 아닌가요?
    고딩이나 엄마한테 저게 위로냐고 따지는거지.
    직장이지 집이 아니잖아요

  • 45. ....
    '20.12.20 12:48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직장상사가 저런 말 할수도 있죠
    삐지는 후배가 부족한 사람이고 오래 못다닐수도 있죠
    근데 그걸 위로 했다고 생각한다는 게 웃기다는 거예요

  • 46. ....
    '20.12.20 1:07 PM (218.155.xxx.202)

    말만 걸어주면 다 위로일까요
    기분나쁜 말 해놓고 기분 나쁘다하면
    다 생각해서 한말이라고 더 화내는 사람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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