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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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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랑 대학생 아들 코로나에 집에 잘 있나요

V 조회수 : 4,475
작성일 : 2020-12-19 23:10:02
코로나에 아들을 집에 묶어 놓기가 너무 힘드네요

불안해서 아무것도 하지 말고 집에만 있어라 하는데

집에 묶어 둘 수도 없고 매번 싸우기도 힘들구요

게임방이나 식당 이런곳은 안가는데 나가는 자체가 걱정스러워요
IP : 222.234.xxx.1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들
    '20.12.19 11:11 PM (175.193.xxx.206)

    브루마블에 루미큐브에 온갖 보드게임 하고 있네요. 저는 드라마 몰아보기 해요.

  • 2.
    '20.12.19 11:11 PM (59.7.xxx.110)

    둘이 집에서 보드게임,컴퓨터게임,천피스퍼즐맞추기하며 노네요^^
    근데 피씨방,식당안가는데 어딜 나가나요?

  • 3. ...
    '20.12.19 11:13 PM (14.39.xxx.161)

    방학인데 게임 영화 맘껏 즐기며 집에 있으라고 하세요.
    저희 대딩은 알바 갈 때만 외출하고
    2월부터 방콕 중이에요.

  • 4. 고3
    '20.12.19 11:16 PM (58.127.xxx.137)

    게임되는 노트북으로 집에서 게임삼매경하느라
    방밖으로도 안나와요

  • 5.
    '20.12.19 11:17 PM (210.99.xxx.244)

    대2 아들 너무 집구석에 만 있어 힘들어요. 둘째 고2는 나가고 싶어하고

  • 6. ...
    '20.12.19 11:19 PM (119.64.xxx.182)

    아직 입시 남았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각각 집에서 게임해요.

  • 7. ㆍㆍ
    '20.12.19 11:21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그래서 아이도 원하고해서 군대 보냈어요
    휴가도 못나오지만 이런식이면 조기전역도 가능할겅같아요

  • 8. ..
    '20.12.19 11:22 PM (116.39.xxx.162)

    각자의 방에 있지 않나요?
    아들이 1년 마치고 군대 갔는데
    우리 애들은 각자의 방에서 놀아요.

  • 9. ...
    '20.12.19 11:25 PM (220.75.xxx.108)

    우리집 고3은 참았던 취미활동 하느라 인터넷으로 재료를 잔뜩 사더니 밤새서 만들고 낮에는 자고 그러네요.

  • 10. ???
    '20.12.19 11:25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나가서 요즘어디갈데가 있나요?
    엄동설한에 어디가는데요?

  • 11. 게임중
    '20.12.19 11:28 PM (175.208.xxx.235)

    하루종일 게임중이라 방에서 나오지도 않네요.
    덕후아들이라 코로나 집콕생활을 신나하네요

  • 12. ..
    '20.12.19 11:33 PM (182.213.xxx.217)

    시험못봤다고
    스트레스푼다곧게임해요

    침대위에 난방텐트쳐주고
    피씨있으니
    거기서 사네요
    사식만 넣어줍니다

  • 13. ...
    '20.12.19 11:37 PM (220.75.xxx.108)

    사식 ㅋㅋㅋ
    오늘 애 얼굴을 저녁 7시에 처음 봤어요.
    배고파서 도저히 못 참겠다면서 나오더군요.

  • 14. 둘 다
    '20.12.20 12:00 A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직딩 딸 재택중,
    대2 아들 시험 공부하느라
    집에만 있어요.

  • 15. 집콕
    '20.12.20 12:06 AM (61.255.xxx.77)

    답답해 하지만 집에 잘 있어요.
    수시면접 보는 친구 도와줬더니 친구가 점심사준다는것도
    다음에 사달라 미루네요.
    저랑 어릴때 했던 다이아몬드 게임하고 오목하고
    윷놀이 하며 놀고 있어요~ㅎㅎ

  • 16. 친구들끼리
    '20.12.20 10:02 AM (58.120.xxx.107)

    갈데 없어서 친구집들 돌아가며 몇번 모이는데
    짠하기도 하고 극장이나 쇼핑센터나 식당 다니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아서
    뭐라 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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