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머니들 눈에는60대가 청년으로 보이나봐요

... 조회수 : 3,247
작성일 : 2020-12-19 21:31:54
할머니들이 60대 환자 병상기다리다 돌아가셨다고
불쌍해 어쩌냐고 60대면 청년인데
하시네요. 그말 들으니 나도 아직은 젊구나 싶어요
IP : 223.39.xxx.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9 9:33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 보니 이게 나이가 굉장히 상대적이더라구요. 나 보다 나이 많으면 면 늙었고 적으면 젊은 거예요. 내가 중심이죠. 저 50대인데 40중반은 애기로 보이고 예뻐요

  • 2. ..,
    '20.12.19 9:34 PM (211.250.xxx.201)

    안타까워요ㅠ

    저 50인데요
    자주가는집 사장님이
    제 별명?을 **새댁이라고

  • 3. ..
    '20.12.19 9:34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50인 제가 보기에 서른살 남자가 아기로 보이니
    맞을 겁니다..

  • 4. 0-0-
    '20.12.19 9:35 PM (121.165.xxx.46)

    그렇다네요
    사십초반에 서예 배우러 갔더니 70중반 선생님이
    아가씨라고 했었어요. 참내 미친할매네 했는데
    지금 제가 그래요.

  • 5. ..
    '20.12.19 9:35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첫댓글에 이어
    성당서 어르신들이 저를 젊은이라 부르고 귀여워해요. 새댁 소리도 가끔 듣고요. 눈도 늙는다는게 신기해요

  • 6. ㅇㅇㅇ
    '20.12.19 9:36 PM (223.62.xxx.216)

    저희엄마 말로는 요즘 70은 처녀같다고.. ㅋㅋㅋ

  • 7. ...
    '20.12.19 9:36 PM (116.45.xxx.45)

    40 넘으니 20대 대학생들과 군인들이 아기로 보여요.

  • 8. 저는
    '20.12.19 9:39 PM (175.223.xxx.119)

    재래시장 가면 할머니들이 새댁 이것 사 가라셔요
    60인데
    상대적인가봐요
    나보다 적어보이면

  • 9. 그러나
    '20.12.19 9:41 PM (116.45.xxx.45)

    그분들 나이 보다 젊은 거지
    정말 젊은 건 아니죠. 건강 조심해야 해요.
    특히 60대부터는 모든 기능이 떨어져요.
    제가 매일 등산하는데 60대분들은 아무리 등산 열심히 하신 분들도 노인 느낌 들어요. 실제로 산에서도 60대 이상분들이 낙상 사고가 많고요.
    젊다고 생각하는 건 좋은데 젊다고 미끄러운 길 막
    뛰어 올라가고 이런 건 아니라고 봅니다.

  • 10. ..
    '20.12.19 10:04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노인분들 중 일찍 결혼하신 분은
    60대가 자식또래일 수 있으니까
    청년으로도 보이시겠죠.

  • 11. ..
    '20.12.19 10:10 PM (180.228.xxx.172)

    80중반 어머님 70후반 동네 할머님께
    젊은거이 싸가지가 없다시던데요. ㅋㅋㅋ

  • 12. ...
    '20.12.19 10:23 PM (220.127.xxx.130)

    전에 60대이신분이 40대중반인 저더러 아가씨냐고..
    누가봐도 아줌마인데요 ㅋㅋㅋ

  • 13. ..
    '20.12.19 10:47 P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나이는 상대적인거니까 그렇죠..
    그렇다고 육십이 청년은 아니죠 노년기 도입인데..
    이삼십대 보기엔 할머니 할아버지입니다

  • 14. ..
    '20.12.19 10:48 P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나이는 상대적인거니까 그렇죠..
    그렇다고 육십이 청년은 아니죠 노년기 도입인데..
    이삼십대가 보기엔 할머니 할아버지들입니다

  • 15. 울 시부
    '20.12.20 8:41 AM (211.58.xxx.127)

    90인데 88살 사돈 돌아가셨다니까
    젊은 사람이 벌써 죽냐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3797 주식하세요. 48 주식맘 2020/12/19 6,968
1143796 호수공원 끼고 산책 코스 괜찮은 아파트 어디가... 5 혹시 2020/12/19 2,828
1143795 아파트 팔고 현금화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34 질문 2020/12/19 7,926
1143794 요즘 매매 거래 하신 분 계신가요? 3 아파트 2020/12/19 2,163
1143793 호주는 내년도 국경봉쇄할까요 9 ㅇㅇ 2020/12/19 1,926
1143792 연락처 어디에 저장해놓으셔요?? 휴대폰고장났을때대비 2 ar 2020/12/19 1,515
1143791 자가격리중 5 ... 2020/12/19 1,767
1143790 58년생인데 60년생으로 등록된 경우 나이 정정이 나을까요? 7 .. 2020/12/19 1,753
1143789 영어,중국어 잘하는거 사는데 큰 메리트가 있나요? 6 ... 2020/12/19 2,494
1143788 남자 수염 모양내서 관리해주는건 어디서? 5 .. 2020/12/19 982
1143787 명절에 선물 많이 받는 분들은 직업이 뭘까요? 7 견출지 2020/12/19 2,565
1143786 염화칼슘이 개 발바닥에 화상 입힌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5 겨울산책 2020/12/19 2,160
1143785 요즘 무슨 장사가 좋을까요? 26 장사 2020/12/19 6,024
1143784 밥하기, 채점하고 공부봐주기 너무 지겨워요 3 집콕 2020/12/19 2,459
1143783 민혜경은 나이 들어도 멋지네요 5 ... 2020/12/19 4,539
1143782 이상하게 화사가 겹쳐 보이는데 ㅠㅠㅠㅠㅠ 3 김소연 보면.. 2020/12/19 3,339
1143781 김장김치 군내 3 어쩔 2020/12/19 1,666
1143780 동부구치소. 코로나 183명 확진 1 동부구치소 2020/12/19 2,179
1143779 김소연 넘 예쁜데 14 ........ 2020/12/19 6,409
1143778 경기대를 도웁시다. 쫓겨나고 누명까지 쓰는 중인가요? 14 경기대총학생.. 2020/12/19 3,178
1143777 식물성 오메가3 먹으려고 하는데요 4 ... 2020/12/19 2,274
1143776 깍두기에 끈적이는게 생겼는데 버려야하나요 8 ..... 2020/12/19 4,839
1143775 배도 쪼꼬만데.. 8 썩은 귀 2020/12/19 2,090
1143774 맛조개가 너무 이뻐서 고민이예요 ㅠㅠ 24 happy 2020/12/19 3,926
1143773 홀혜걸은 4 ..... 2020/12/19 2,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