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또 오해영 드라마 보고 있는데

... 조회수 : 2,676
작성일 : 2020-12-19 20:35:04
전혜빈보다 서현진이 훨씬 예뻐보여서 그런지

드라마에 감정이입이 잘 안되네요
IP : 183.100.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9 8:37 PM (61.255.xxx.94)

    드라마 잘 안 보는데
    서현진씨 연기 정말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예뻐보이는 듯
    파혼하고 술 먹고 비틀비틀 도로변 걷다가
    울컥 울어버리는 장면 아직도 기억나요

  • 2. ㄹㄹ
    '20.12.19 8:37 PM (180.71.xxx.26)

    방송할때도 그런말 많이 나왔었어요. 서현진씨가 더 이쁘다고.. 글고 전혜빈씨랑 서현진씨는 실제로 절친이라고 하더라구요.

  • 3. ..
    '20.12.19 9:02 PM (112.155.xxx.136)

    머리숱이 아쉬워요

  • 4. 서현진오해영
    '20.12.19 9:16 PM (211.109.xxx.197)

    세상 든든한 부모님사랑 듬뿍받고
    집도 나름 살만큼 살고
    회사도 다니고
    외모도 괜찮은데

    남친하고 파혼했다고
    밥먹는거 꼴보기 싫다고 했다고
    세상 불쌍한 여자인것처럼
    자기연민 쩔어서
    맨날 술마시고...

    맨날 징징징.


    박해영 작가님 너무 좋아하지만
    오해영은 자기연민이 너무 심해서 별로였어요.

  • 5. ...
    '20.12.19 9:22 PM (125.128.xxx.152)

    자기연민이 아니라 자존감 낮은 여자가 나아가는 모습아닐지요. 지는 엄청 공감되던데

  • 6.
    '20.12.19 9:33 PM (112.154.xxx.225)


    입장바뀌생각해보세요.
    결혼 전날 차였어요.
    그것도 밥먹는꼬라지가 보기싫다고
    ㅡㅡ
    을마나 수치스럽겠어요.
    자기연민과는 다르죠
    밥먹을때마다 생각나지 않겠어요??

    ㅜㅜ

  • 7. 전혀요
    '20.12.19 9:39 PM (211.109.xxx.197)

    전 그런 부모님 사랑을 받을수만 있다면
    세상 부러울게 없겠네요.
    그깟 남자가 떠나가던지 말던지.

    그남자 떠나고 더 좋은 남자도 만났구만
    계속 징징징.

  • 8. 솔잎향기
    '20.12.19 10:10 PM (191.97.xxx.143)

    저는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또 오해영' 보다 말았어요. 공감이 안 가서요.
    그리고 왜 그리 술 마시는 장면이 많은지 소주회사에서 협찬을 했나 싶을 정도였고요.
    여주인공의 자기연민이 대단한 드라마였는데 엄청 칭송받아서 이상했네요.
    저의 기준 쓰레기 드라마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321 노인들 침마름 현상 7 ㅇㅇ 2020/12/20 3,129
1147320 "올해 한국 재정적자, 선진국 중 2~4번째로 적어.. 8 예화니 2020/12/20 890
1147319 헐 직장 같은층에 확진자 나왔대요.. 5 ㅇㅇ 2020/12/20 3,594
1147318 딸아이한테서 감동받았어요 15 바쁘자 2020/12/20 5,541
1147317 제 게으름 어떻게 고칠방법 5 구제 2020/12/20 2,875
1147316 좀전에 \ 7 ... 2020/12/20 1,881
1147315 평택 부동산 문의 2020/12/20 1,104
1147314 초등3학년 파닉스 끝내고 할만한 동화책은 3 ㅇㅇ 2020/12/20 1,077
1147313 강아지가 노란 콧물 같은 걸 토해요 12 .. 2020/12/20 1,686
1147312 그냥먹는 올리브유 실온에 보관해도되나요? 4 .. 2020/12/20 5,974
1147311 코스코 레몬청 어떤가요? 4 코스코 2020/12/20 1,364
1147310 패딩 후드 털이 눌려서 보기싫은데 소생방법 없나요? 2 푸른잎새 2020/12/20 1,600
1147309 코로나19 자가격리 어기고 식당·병원 방문.. 처벌 잇따라 1 ㅇㅇㅇ 2020/12/20 1,183
1147308 해외유입 코로나 걸린줄 모르고오나요? 1 궁금 2020/12/20 867
1147307 비싼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을 사봤어요 9 오오 2020/12/20 3,542
1147306 대만 이거 진짜 맞아요???? 47 궁금 2020/12/20 22,339
1147305 반려견 신장투석 시켜보신분 계신가요 21 @@@ 2020/12/20 6,751
1147304 남편과 아니다 싶어도 잘 살기 위해 11 ㅇㅇ 2020/12/20 3,919
1147303 지금 대치동 대형학원 2.5단계 수업 어떻게 하고 있나요? 10 예비고3 2020/12/20 2,564
1147302 추장관의 평일18시 기자브리핑과 안의 일요일 11시기자회견 9 .... 2020/12/20 1,359
1147301 세탁기 건조기 2 또나 2020/12/20 1,242
1147300 죽은 친구가 제 말을 들었던걸까요..? 4 친구 2020/12/20 6,596
1147299 4차 산업을 대비해서 뭘 배우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요? 7 .. 2020/12/20 2,522
1147298 자식때문에 마음이 아파요 20 꼭지 2020/12/20 8,317
1147297 코로나 국민탓. 5 ㅇㅇ 2020/12/20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