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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천서진 딸 흰자위가 너무 무서워요

ㅇㅇ 조회수 : 3,900
작성일 : 2020-12-19 20:26:30

극중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김소연 딸로 나오는 배우가 유난히 눈을 희번덕하는데
흰자위가 너무 많이보여서 너무 무섭네요..ㄷㄷㄷ
IP : 221.138.xxx.18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9 8:28 PM (175.192.xxx.178)

    정신이 이상한 애같이 보이는 연기를 하긴 하더군요.
    말투 입매 표정 다 이상해서 완전 비호감을 연기...

  • 2.
    '20.12.19 8:29 PM (218.51.xxx.50)

    발연기라고 연기 좀 신경쓰라는 댓글 많던데요
    전 왜 엄청 잘 하는거같죠?
    진짜 실감나요 얼굴로 연기한다고 ᆢㅎ

  • 3. ㅎㅎㅎ
    '20.12.19 8:31 PM (115.40.xxx.5)

    진짜 미쳐가는게 보여서 연기 잘해보이던데요..

  • 4. ㅇㅇ
    '20.12.19 8:31 PM (211.243.xxx.3)

    연기는 그렇다치고 입매표정 콧구멍.. 그것도 연기인지 이상하기도하고 밉상이기도하고..

  • 5. ..
    '20.12.19 8:3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역할이 그렇지 얼굴은 순둥하게 예쁘던데요~

  • 6.
    '20.12.19 8:48 PM (210.99.xxx.244)

    거의 정신병인거 같았어요 애가 미쳐가는거 같던데

  • 7. 입이
    '20.12.19 8:56 PM (210.100.xxx.239)

    조금 거슬리게 연기를 하더군요

  • 8. ...
    '20.12.19 9:14 PM (112.214.xxx.223)

    전 콧구멍이 거슬려요

  • 9. ...
    '20.12.19 9:15 PM (112.214.xxx.223)

    소심하고 순한 역할인데
    무슨 지능 모자란
    정신지체아 처럼 표현하더라구요

  • 10. 00
    '20.12.20 1:54 AM (125.142.xxx.95)

    애들이 “라바”라고....

  • 11. ....
    '20.12.20 2:13 AM (180.224.xxx.6) - 삭제된댓글

    비호감을 연기하는 찰떡 연기죠.
    순둥이 얼굴로 천서진 딸의 미쳐가는 힘든 역할을 연기하는데
    점점 역할에 몰입하는 부분에 박수 보내고 싶을만큼 잘하더라구요.

  • 12.
    '20.12.20 9:37 AM (175.197.xxx.81)

    안타까워요
    착하디 착하게 생긴 얼굴로 괴물로 변해가는 역할이 영 안 어울려요
    잘하려고 더 독하게 연기하던데 뭔가 눈 희번덕하고 입 비뚤어지게 하는게 최선이 아닌데 보기 안타깝네요
    한마디로 연기가 어설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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