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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성형 하나도 안한

ㄱㄱ 조회수 : 8,558
작성일 : 2020-12-19 15:50:50
40대 이상 연령인데 성형이나 시술 안 한 비율이 많나요

대학생 때 쌍거풀 정도는 많이들 한 세대이고
다른 성형은 흔하지 않아도 시술은 하기도 하던데
하나도 안 한 자연미인도 좀 있긴하죠
IP : 223.38.xxx.19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9 3:51 PM (221.157.xxx.127)

    지방은 많아요 친구들중 성형한사람 잘 없

  • 2. ...
    '20.12.19 3:52 PM (106.102.xxx.131) - 삭제된댓글

    40대 초 자연인이에요 보톡스는 더 나이 들면 해보려고요

  • 3. ...
    '20.12.19 3:52 PM (125.177.xxx.217)

    40중반 저도 자연인

    보톡스도 해볼까 싶은데 결국은 다시 쳐진다는거에 안하고 있음

  • 4. ...
    '20.12.19 3:54 PM (119.64.xxx.182)

    우리집도 아무것도 안한 자연인 가족...

  • 5. ㅇㅇ
    '20.12.19 3:55 PM (117.111.xxx.228)

    안 했다는거 자체는 아무 의미 없어요 안 하고 못 생기면 그래서 어쩌라고 싶어요

  • 6. ...
    '20.12.19 3:55 PM (106.102.xxx.205) - 삭제된댓글

    어쩌라는 게 아니라 물어봐서 답한 거예요 ㅋㅋ

  • 7.
    '20.12.19 3:56 PM (14.32.xxx.215)

    초등때 눈찔러서 쌍수한 이후로 초자연인( 미인은 아니고)ㅠ 어릴때 부모손 잡고 갔으니 쌍수라도 했지 지금 하라면 못해요

  • 8. ...
    '20.12.19 4:03 PM (221.151.xxx.109)

    저는 아무것도 안했어요
    남들이 자연미인이라고 해줘요

  • 9. ㅇㅇ
    '20.12.19 4:07 PM (117.111.xxx.228)

    쌍수했는데 어찌 초자연인인가요 성형인이지 ...

  • 10. ..
    '20.12.19 4:0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저도 초자연인.
    근데 돈도 시간도 없어서 못 한거도 있어요.
    여동생 둘인데 둘다 피부과 시술정도는 가볍게 주기적으로 하거든요

  • 11. ...
    '20.12.19 4:14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우리 자매도 다 자연인. 돈은 있는데 피부과도 안가요.

  • 12. ......
    '20.12.19 4:17 PM (182.229.xxx.26) - 삭제된댓글

    음 제가 4명이 멤버인 친구 그룹이 2개 있는데, 그 8명 중 2명만 쌍거풀 수술 했네요. 학교친구그룹은 2명이 쌍꺼풀 했고, 한 친구는 원래 쌍꺼풀이 있고 저는 속쌍꺼풀.. 다른 친구 그룹은 넷 다 안했네요. 자연 쌍꺼풀 한 명.

  • 13. .....
    '20.12.19 4:18 PM (182.229.xxx.26)

    음 제가 4명이 멤버인 친구 그룹이 2개 있는데, 총 7명 중 2명만 쌍거풀 수술 했네요. 학교친구그룹은 2명이 쌍꺼풀 했고, 한 친구는 원래 쌍꺼풀이 있고 저는 속쌍꺼풀.. 다른 친구 그룹은 넷 다 안했네요. 자연 쌍꺼풀 한 명.

  • 14. 아구구
    '20.12.19 4:19 PM (183.96.xxx.46)

    40대 중반. 20대에 라식수술, 치아교정을 했지요. 치아교정하고 얼굴라인이 갸름해지긴 했어요. ㅎㅎ 피부는 몇년만에 요새 레이져시술 하고 있네요.

  • 15. ~~^^
    '20.12.19 4:21 PM (175.223.xxx.122)

    저 쌍꺼풀 진한 왕눈이고요
    코도 오똑하고 예뻐요.

    다들 수술한 줄 알더라고요.

    쌍꺼풀은 100% 수술한줄 알더라고요,
    눈이 워낙 크다보니
    앞트임 뒤트임도 다 한줄알고..
    안했다고 자연산이라고 하면
    그래...안했겠지....그러더군요.


    쳇~~ ㅋㅋ
    믿기싫겠지~~ㅋㅋ

  • 16. 47세
    '20.12.19 4:22 PM (124.50.xxx.231)

    저는 아무것도 안했어요.반영구 눈썹만 몇년전에 해봤네요.
    제 주위 그룹 한쪽은 아무것도 안한 팀 5명.다른 그룹은 쌍커풀만 한 경우 3명 그러네요.

  • 17. 60중반
    '20.12.19 4:29 PM (1.235.xxx.148) - 삭제된댓글

    할줌마 ㅋ
    미인은 아니지만
    성형 시술 이런거 해본거 없구요
    피부과 , 피부관리실도 안다닙니다
    걍 타고난거 믿고
    모자라는 부분은 화장으로 채우죠

  • 18. ㅇㅇ
    '20.12.19 4:31 PM (117.111.xxx.228)

    님들 쌍수 했응 초자연인 아니고 성형인이고 반영구눈썹 했음 아무것도 안 한게 아니예요 진짜 왜들 이러실까~~~

  • 19. 부모형제
    '20.12.19 4:32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그 자녀들까지 22명 중 여조카 한 명 이교정 있고
    성형수술은 80대 친정어머니가 미용상이 아닌 불편함때문에 쌍꺼풀 수술 했어요
    여조카들도 무쌍이지만 수술 못하게 합니다
    쌍꺼풀 수술 하는 것보다 자연스러운 게 좋아요

  • 20. 주위에
    '20.12.19 4:32 PM (121.178.xxx.200)

    필러 꾸준히 맞는 사람 있는데
    맞을 때는 빵빵 동글동글..
    좀 자리 잡으면 예쁘다가
    또 빠지면 진짜 보기 싫더군요.
    주름도 더 진해 보이고...

  • 21.
    '20.12.19 4:34 PM (219.250.xxx.166)

    자연산으로 앞뒤 트임까지 완벽한 쌍거풀이에요.
    그 흔한 눈썹문신도 눈썹숱많아 안했고 속눈썹 연장한번 안해 봤어요. 터고난 속눈썹이 짙고 긴데 40중반 아직은 유지 됩니다.
    가족이 모두 쌍거풀이 흔한데 친가 외가 모두요.
    친정엄마가 60넘어 안검하수 수술하셨어요. 저도 그 나이되면 안검하수 정돈 할지도요.

  • 22. *****
    '20.12.19 4:35 PM (110.70.xxx.228)

    시작을 말아야지
    곧 환갑인데 일찍 성형에 손 댄 이는 사진 찍으면 괜찮은데 같이 얼굴 보고 있으면 제 얼굴이 찌그러드는 거 같아요.
    인상이 흉측해지더라고요

  • 23. ...
    '20.12.19 4:54 PM (222.236.xxx.7)

    쌍꺼풀은 거의 대부분 할것 같으니 실제로 자연인은 잘 없을것 같아요 .. 전 눈에는 투자 좀 했어요 .라식에 쌍꺼풀에 ,...ㅋㅋ

  • 24. ..
    '20.12.19 5:07 PM (175.192.xxx.178)

    초자연인입니다.

  • 25. 저도
    '20.12.19 5:27 PM (220.123.xxx.214)

    47세인데 다행히 태어날 때부터 진한 쌍꺼풀이 있었고,
    여드름 심했던 학창시절에도 피부과 한 번 가보질 않았던
    자연인입니다.
    예쁜 얼굴도 아닌데 외모에 관심이 없었어요.
    치아교정하러 가서는 굳이 안 해도 사는데 불편없을거라는 의사선생님 덕분에 포기했고, 귀걸이는 커녕 악세사리도 거의 안하고 네일숍도 가본적이 없어요.
    눈썹은 숱이 적어졌지만 반영구 안하고 펜슬로 버티고 있어요. 화장도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 26. 저도
    '20.12.19 5:36 PM (14.47.xxx.244)

    무서워서 못하는데 미인은 아니고요
    눈밑이랑 턱은 하고싶어요
    턱이 요새 호두턱이 되서리......보기싫네요 ㅠㅠ
    보톡스 맞으면 되는건지.....

  • 27. 귀뚫었어요.
    '20.12.19 5:56 PM (1.136.xxx.48)

    49년만에 겨우 귀 뜷었어요. 얼굴밖이라 성형인은 아닌 거죠?

  • 28. ..
    '20.12.19 5:57 PM (175.119.xxx.68)

    수박되어 뭐 하게요
    주사자체도 싫어서 이래살다 갈랍니다
    20대여서 결혼위해서 하는거면 몰라도

  • 29. 72년생
    '20.12.19 6:16 PM (202.166.xxx.154) - 삭제된댓글

    72년생 아무것도 안 했어요. 관심이 없기도 하고 다른걸로 바쁘기도 하고
    가끔 왜 코수술 안 했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어요. 코가 심하게 낮거든요. 눈썹은 진한 일자 눈썹이라서 요즘 유행하는 문신할 필요 없구요. 수술안했어도 문신이나 보톡스는 다들 했더라구요

    골프치고 야회 스포츠를 많이 하니 얼굴에 햇볕에 탄 기미 올라와서 저도 시술 받아볼까 하는데 그거 하고 밖에 못나가고 운동도 못하고 여러번 받을 거 생각하면 못 하고 있어요

  • 30. ..
    '20.12.19 6:38 PM (58.140.xxx.32)

    희귀하죠
    쌍수는 대부분 하니

  • 31. ...
    '20.12.19 6:41 PM (116.37.xxx.157) - 삭제된댓글

    저 안했어요
    자연미인은 아니고 그냥 자연인

  • 32.
    '20.12.19 6:45 PM (221.157.xxx.218)

    저 겁이 너무 많아 귀도 안뚫는데요.라식도 무서워 못하고 렌즈하고요.
    어디가면 모두 얼굴보고 미인이라 하는데요.
    쌍거풀도 크게 있고 콧대도 있고 전체적으로 서구적 얼굴인데요. 결정적으로 키가 작네요.155 센티

  • 33. 자연인
    '20.12.19 6:47 PM (49.195.xxx.95)

    하나 추가요
    쌍거풀이 진한편이라 말안하면 대개 한줄알더라고요
    솔직히 코(수술)에 관심이 많았는데
    주변보니 한번에 제대로 못하고 재수술 많이하는거
    보고 맘접었어요
    잘못된 성형의 문제는 균형같아요
    눈이커지면 코에 불만이 생기고 여기저기 손대다
    결국 균형이 무너지는

  • 34. ㅇㅇ
    '20.12.19 6:53 PM (73.83.xxx.104)

    얼굴은 할 거 없는데 머리 심고 싶네요 ㅋ

  • 35. ㄴㄴ
    '20.12.19 7:03 PM (175.125.xxx.183)

    성형, 보톡스, 필러, 반영구 아무것도 안했ᆢ다가 얼마전 눈밑재배치했는데 알아보는 사람이 1도 없이 자연스러워요
    메이크업도 피부톤, 입술만 하다가 화장다운 화장을 마흔넘어 시작했어요

  • 36. ,,,
    '20.12.19 7:29 PM (61.73.xxx.52) - 삭제된댓글

    아무리 성형, 시술 한다해도

    집안 분위기도 있는듯 해요.

    저나 친가, 외가 통틀어 피붙이 중에는 아무도 없어요.

    눈썹 문신이고 보톡스고 피부관리고

    전혀 안합니다.

  • 37. 40대는
    '20.12.19 7:34 PM (175.208.xxx.35) - 삭제된댓글

    그래도 성형비율 낮지 않나요?
    자주 만나는 동창들 초중고대 합쳐서 한 30명 정도되는데 그 중 쌍꺼풀 2명 교정 1명하고 종종 만나는데도 그 흔한 레이저 한 애들도 없는데...
    반면 후배들은 30중반 인데 쌍까풀 기본 탑재하고 코 가슴까지 있더라구요...

  • 38. 성형은 커녕
    '20.12.19 10:57 PM (117.111.xxx.188)

    귀도 안 뚫고 눈썹 문신도 안했어요.
    필너 보톡스도 없고..월시인같네요.
    눈이 처져서 뭔가 하고픈데 귀찮네요.

  • 39. 47
    '20.12.19 11:00 PM (58.232.xxx.212)

    대학때 쌍수, 직장다닐때 주근깨와 라식, 몇년전 반영구눈썹과 아인라인..글고 이년전쯤부터 필러랑 보톡스 가끔..
    거의 안 꾸민다고 생각했는데 써놓고 보니 많이 했네요.
    시술은 가까운 가족이 피부과전문의라 무료로 해줘서 하는건데 필러가 말도 많고 요즘은 마스크로 다 가리고 다니니 그만 할까 생각중이에요.

  • 40. 귀도 안뚫음
    '20.12.20 3:38 AM (114.201.xxx.27)

    예물도 못껴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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