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귤 씻어 먹는다는글보고 충격먹었는데
오마이갓!!!
귤은 원래 크기 선별후 씻어서 건조후 박스포장하네요
그래서 깨끗했나봐요^^
1. 감사
'20.12.19 3:48 PM (112.153.xxx.31)늘 씻어 먹었는데 이제 안씻어도 되겠네요.
2. ㅇㅇ
'20.12.19 3:51 PM (116.34.xxx.151)상품에 따라 다른듯해요
유기농 농장에서 받은 귤은 그냥 만지니 손에 뭐가 묻어나 손바닥이 뻑뻑해지던데요
안씻고 그냥 까면 입으로 다 들어가겠던데요3. ㅇㅇ
'20.12.19 3:53 PM (175.127.xxx.153)왁스?처리하는 귤도 있잖아요
4. ㅡㅡㅡㅡ
'20.12.19 4:01 PM (220.127.xxx.238)왁스처리한 미끈거리는거 씻어내고 유기농은 겉 껍질이 항상 더럽더라구요 ㅜ
5. ㅇㅇ
'20.12.19 4:06 PM (39.7.xxx.42)귤 씻어먹는게 충격이라는 글이 더 충격
6. ..
'20.12.19 4:21 PM (218.152.xxx.77)제주도 귤농장 하시는 분이 소금 한숟갈 푼 물에 한번 씻어서 보관하라던데요?
7. ..
'20.12.19 4:35 PM (121.178.xxx.200)썩은 것들이랑 섞여 있던데
씻어서 닦아서 넣어 두고 먹는데요.ㅎㅎㅎ
안 씻어 먹는다는 게 더 충격이네요.ㅋ8. 웩
'20.12.19 4:39 PM (223.39.xxx.78)안 씻어먹는 니가 더 충격
9. ...
'20.12.19 4:59 PM (175.198.xxx.138)웩님
글에도 인격이 있습니다.
저 아세요?10. ...
'20.12.19 5:32 PM (128.134.xxx.186)웩님 익명이라고 너무하시네요
저도 그렇지만 안 씻고 먹는 사람들이 더 많을텐데요11. hat
'20.12.19 5:35 PM (121.134.xxx.10)제주도 귤농장 하시는 분이 소금 한숟갈 푼 물에 한번 씻어서 보관하라던데요 - 222
12. 웩님
'20.12.19 5:45 PM (223.62.xxx.61)뭐냐..............
13. ...
'20.12.19 6:00 PM (114.200.xxx.117)웩..
씻어서 깨끗하게 입에 넣으면 뭐하나 !!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저 모양인데 ㅠㅠ14. ..
'20.12.19 6:00 PM (175.119.xxx.68)반말하는 저런 분은 실상에서 어떤분일까요
15. 미국서도
'20.12.19 6:00 PM (116.41.xxx.141)한국아줌마들만 빡빡 씻어 또 껍질벗겨
걍 오렌지씻어두는 집 못봤구먼
과일도 걍 껍질채 먹는디
아고 다들 유난
씻어서 배송한다는 원글님 소중한 정보가
고맙기만 하구먼 ㅜ16. 진짜요?
'20.12.19 6:25 PM (115.137.xxx.62)귤 씻어나오는거예요?
엄마가 파지귤 한박스 보내셨는데 껍질이 더러워서 베이킹소다 푼 물에 씻어서 저장해뒀어요
파지귤이라 농약이나 약품처리 안한다는데 껍질이 못생기고 엄청 지저분하더라구요
마트에서 파는 귤은 씻어서 나오는걸까요?17. ...
'20.12.19 6:48 PM (221.165.xxx.56)오늘 옥션에서 샀는데 판매과정보니까
세척작업도 있어요.
그 전에는 그냥 후기 대충보고 구매했는데
어제 귤 씻어먹는다는 글보고 충격받고 자세히보니 있더라고요 ㅋ
제가 주로 옥션에서 귤사는데 그동안 구매했던곳 들어가보니
세척과정 보여주는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어요18. 가만
'20.12.19 7:47 PM (211.184.xxx.190) - 삭제된댓글웩. 의 글이. 더 웩,,,,
19. 회사
'20.12.19 8:12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구내식당에서도 항상 씻어서 주세요.
저는 집에서도 씻어서 먹구요.20. 50평생
'20.12.19 8:38 PM (49.167.xxx.205)전 50평생 귤을 한번도 씻어서 까먹은적이 없어요
오늘 이글보고 알았습니다.
그러나 낼 부터도 아마 씻지 않고 까먹을것 같습니다.21. 또순이들을 씻어
'20.12.19 8:58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먹고 대충 까이꺼하는 분들은 안씻어 먹겠죠.
뭘 그리 업렵게들 생각하시는지22. ...
'20.12.19 9:01 PM (110.70.xxx.58)저도 원글님처럼 귤 한번도 씻어 먹은 적 없어요. 그래야 한다는 게 저로서는 더 문화충격이네요. 친가나 시가에서도 그렇게 하는 걸 보지 못했고요. 여초 직장에 근무해서 가끔 귤을 박스로 구매해 같이 먹는데 거기서도 귤 씻어 먹는 사람 아무도 없거든요. 82에 오니 갑자기 제가 비정상같이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