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모르고 그냥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언어로서 할 수있게ㅜ해주고 싶은데요.
영어로 말할수있게요. 영어학원은 너무 싫어하고 ㅠㅠ 요새 학교안가니 게임많이하고 맞벌이라 낮에 감시?도 안돼요
화상영어를 중3까지 시켜보는건 어떨까 싶기도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인이 하고자하는의지가 제일 중요하지만 아직은 스스로 조절할 수없는 나이기도하고 ,,,
그냥 편하게 놀면서 쉬엄쉬엄간다고 생각하고 할 수있는 최선의 방법이 뭘까요?...
영어로 여행가서 음식 주문하는 정도에 만족할 게 아니면 공부를 해야 언어도 되는 겁니다
문법 어휘 독해가 돼야 회화도 돼요
편하게 놀면서 쉬엄쉬엄 가면서 언어로 받아들인다?
초등학원의 전형적인 희망회로 마케팅 수법에 아직도 못 벗어나셨네요.
중등 엄마가요
그런 방법 없어요. 세상 어디에도 없어요.
그냥 학원이라도 보내세요
그래야 그나마 기초라도 하고
나중에 영어공부하겠다 마음 먹었을때 도움이 되요.
곧 중2되잖아요.
열씨~~미 해야 합니다
쉬엄쉬엄 놀면서는 초1 이 하는거예요.
단어 문법해야 독해도 되고 단어 많이 외워야 듣기도 되고요
언어로 받아들이면서 접하기엔 아이가 넘 나이가 많은걸요.
그렇게 하려면 늦어도 5-6세이전에 시작했어야 했는걸요.
영어교과서 무지하게 쉽습니다
그거 쌩으로 외워서 읊게 시키면
저절로 회화가 될 수 있어요 물론 아주 기초회화지만
어머니들이 공부 아닌 언어로 익히게 하고 싶다고들 하시는데요
언어로 배우는 그 방식이 바로 쌩으로 통으로 외워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