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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헐 응삼이 배우 박윤배씨 돌아가셨네요

포로리 조회수 : 12,554
작성일 : 2020-12-19 11:00:54
73세밖에 안되셨는데 마음이 이상해요 ㅠ
요새 전원일기 많이 봤는데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221.165.xxx.4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19 11:02 AM (185.104.xxx.4)

    벌써 73이나 되셨던건가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ㅇㅇ
    '20.12.19 11:03 AM (185.104.xxx.4)

    그러게요 저도 요즘 케이블 채널 돌리다보면 전원일기가 자주 보이길래 꽤 여러회 봤거든요 ...

  • 3.
    '20.12.19 11:05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응삼이 아저씨가 70대라니 ᆢ
    나에게는 영원한 40대인데 ㆍ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
    '20.12.19 11:07 AM (222.237.xxx.8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RIP
    '20.12.19 11:09 AM (106.102.xxx.60)

    아니 도대체 무슨 일인가요
    항상 그 모습 그대로 이실 것 같은 분 이었는데 너무 허망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ㅇㅇ
    '20.12.19 11:09 AM (117.111.xxx.228)

    응삼씨가 70대 ???

  • 7. ...
    '20.12.19 11:11 AM (222.236.xxx.7)

    그럼 유인촌보다도 응삼씨가 나이가 더 많나요 .???ㅠㅠㅠ

  • 8. 어쩌다
    '20.12.19 11:13 AM (222.96.xxx.44)

    왜 이분이 갑자기 돌아가신건가요?
    방금 전원일기에서도 봤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 9. 어느덧
    '20.12.19 11:17 AM (175.118.xxx.189)

    연세가 그리 되셨군요.
    가끔 전원일기 보는데,
    시골 총각 역할 넘 잘 하셔서 놀라웠는데...


    응삼이 아저씨
    천국에선 편히 쉬세요.

  • 10. ..
    '20.12.19 11:17 AM (211.58.xxx.158)

    폐섬유종으로 작년부터 투병하셨네요

  • 11. 명복을 빕니다
    '20.12.19 11:18 AM (216.58.xxx.208)

    젊은시절 사진을 본적 있는데 아주 샤프한 미남이셨더군요
    우리에게 각인된 캐릭터를 남겨주신것만도 행복하신 분이라고 하고싶네요
    말년에 배역이 없어 너무 힘드셨던건 아닌지 ㅜㅜ
    편히 쉬세요

  • 12.
    '20.12.19 11:28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
    '20.12.19 11:37 AM (27.100.xxx.6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시골나무
    '20.12.19 11:52 AM (211.229.xxx.1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명은
    '20.12.19 11:53 AM (121.187.xxx.6)

    알 수 없다드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 ....
    '20.12.19 11:54 AM (124.50.xxx.7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 ...
    '20.12.19 11:56 AM (108.41.xxx.16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ㅜㅜ
    '20.12.19 12:17 PM (116.32.xxx.73)

    고인께서 편히 잠드시길 기도합니다...

  • 19. ㅇㅇ
    '20.12.19 12:18 PM (39.7.xxx.215)

    요즘 전원일기 자주 보는데..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 아이고
    '20.12.19 12:36 PM (14.55.xxx.170) - 삭제된댓글

    춘천 어느 카페에서 본 듯한 사람이 들어와서 살폈더니 아하 응삼이 씨 더라구요 근데 일반인과는 다른 멋 쟁이 같았어요 정작 입은 옷은 평범한 것 같은데 데 남달라서 그후 배우는 역시 다르더라구~하는 근거처럼되었어요

  • 21. 햇살이
    '20.12.19 11:38 PM (14.38.xxx.6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 ㅇㅇ
    '20.12.20 2:35 AM (14.42.xxx.35)

    전원일기 매일 챙겨보는데 그중 응삼이 캐릭 정감가고 좋아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 삼가
    '20.12.20 8:20 AM (1.250.xxx.12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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