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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지지 ?

자인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20-12-19 06:04:37

대통령님과 현미님께서

아파트를 다이아몬드 만들어 주셨죠.

그래서 다이아몬드 지지군요.

지지자분들 마음 이제야 충분히 이해가 되는군요.

저의 아파트는 다이아몬든가 안되서 그렇게까지 지지는 못하는게 유감입니다. 
IP : 124.56.xxx.14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0.12.19 6:07 AM (1.225.xxx.224)

    그런 깊은 뜻이 ᆢ

  • 2. ....
    '20.12.19 6:22 AM (211.187.xxx.5)

    창흠님께서도 대기 중

  • 3. 유치한 글수준
    '20.12.19 6:41 AM (182.227.xxx.157)

    82쿡 수준을 뭘로 보고

  • 4. 짜낸다고 수고
    '20.12.19 6:44 AM (220.81.xxx.216)



  • 5. ...
    '20.12.19 6:46 AM (118.235.xxx.72)

    다이아몬드지지라는 유치한 댓글 달면서 낯 뜨거운줄도 몰라요 그 지지자들은

  • 6. 자인
    '20.12.19 6:48 AM (124.56.xxx.147)

    82쿡 수준이 제가 말한 수준이더군요.

    (1) 대통령 지지자중에 검찰개혁은 지지하지만 부동산은 지지하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2) 대통령 지지자중에 종교처럼 무조건 문재인이야 내사랑 문재인이야 해서 검찰개혁이든 부동산이든 뭐든 다 지지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마치. 경상도 어떤 여자상인이 '나라를 팔아먹어도 박근혜를 지지한다는 ' 사람처럼요.

    헌데. 82쿡 수준이 딱 2번 수준들이더군요.

    저는 1번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 7. 자인
    '20.12.19 6:51 AM (124.56.xxx.147)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가지는 환상이 있더군요.
    이미지에 포장된 면이 있다는 겁니다.
    뭐냐면

    여러분은 대통령을 국민으로 위임받은 통치권력을 쓸줄 아는 통치자로 보는게 아니라
    그냥 개인 문재인 인격자로서의 문재인의 이미지에 갇혀 있어요.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
    국민을 섬기는 사람
    젊잖은 사람, 올곧은 선한 사람 그리고 잘생긴 사람.

    그게 그 이면의 무능을 보고도 안보이게 합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박근혜랑 같은 겁니다. 결국은 그 심리는 말이죠.

    물론 박근혜하고 비교할 수는 없지요. 훨씬 훌륭하지만 여러분 마음속의 심리를 이야기 하는 겁니다.

  • 8. 자인
    '20.12.19 7:04 AM (124.56.xxx.147) - 삭제된댓글

    노자 장자의 무위 사장의 핵심이 뭔줄 아십니까 ?
    바로 작용과 반작용이에요.

    가득 차면 덜어내는게 우주의 이치고 텅비면 채워주려는게 우주의 이치입니다.

    윤석열이나 검찰처럼 가득차서 지랄하면 결국 덜어지는게 우주의 이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처럼 말 많고 시끄럽게 만드면 지지율 떨어지는게 우주의 이치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처럼 뒤에서 조용히 있으면 지지율 하나라도 더 얹어주고 싶은게 우주의 이치입니다.
    문통은 참여정부를 통해 배운게 이겁니다. 이 양반이 노자의 무위 사상을 알지는 못하겠지만
    노통을 통해 반면교육으로 배운게 이겁니다.

    지금까지 그 지지율을 유지해온데에는 이런 비결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을 들여다 보세요.
    만일 문통이 지금 노통처럼 어떤 사안이든 전면에 나서서 설명하고 대척점의 가운데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언론은 그걸 대서특필하고
    그럼 지금 문통처럼 과연 지지해 줄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

    허나 말이죠.

    그 이면의 실상을 봐야 합니다.

    과연 누가 통치자로서 능력이 있는 사람이고 깨어있는 사람인지를. 탁현미을 통해 이미지로 이벤트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것보다 노통은 이런거 싫어 하셨어요. 그는 무조건 정책으로 승부한 사람입니다.

    노통은 훨씬 앞서나간 사람입니다.

    그의 미래를 위한 혁신의 노력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문통에 대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게 지금의 부동산 사태를 미연에 막을 수 있는 진정한 지지자인겁니다.

    진즉에 김현미 교체의 신호를 여러분이 보냈어야 합니다. 허나 맹목적인 지지는 지금의 부동산 사태를 만든데 일조 한겁니다.

  • 9. 자인
    '20.12.19 7:05 AM (124.56.xxx.147)

    노자 장자의 무위 사상의 핵심이 뭔줄 아십니까 ?
    바로 작용과 반작용이에요.

    가득 차면 덜어내는게 우주의 이치고 텅비면 채워주려는게 우주의 이치입니다.

    윤석열이나 검찰처럼 가득차서 지랄하면 결국 덜어지는게 우주의 이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처럼 말 많고 시끄럽게 만드면 지지율 떨어지는게 우주의 이치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처럼 뒤에서 조용히 있으면 지지율 하나라도 더 얹어주고 싶은게 우주의 이치입니다.
    문통은 참여정부를 통해 배운게 이겁니다. 이 양반이 노자의 무위 사상을 알지는 못하겠지만
    노통을 통해 반면교육으로 배운게 이겁니다.

    지금까지 그 지지율을 유지해온데에는 이런 비결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을 들여다 보세요.
    만일 문통이 지금 노통처럼 어떤 사안이든 전면에 나서서 설명하고 대척점의 가운데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언론은 그걸 대서특필하고
    그럼 지금 문통처럼 과연 지지해 줄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

    허나 말이죠.

    그 이면의 실상을 봐야 합니다.

    과연 누가 통치자로서 능력이 있는 사람이고 깨어있는 사람인지를. 탁현미을 통해 이미지로 이벤트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것보다 노통은 이런거 싫어 하셨어요. 그는 무조건 정책으로 승부한 사람입니다.

    노통은 훨씬 앞서나간 사람입니다.

    그의 미래를 위한 혁신의 노력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문통에 대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게 지금의 부동산 사태를 미연에 막을 수 있는 진정한 지지자인겁니다.

    진즉에 김현미 교체의 신호를 여러분이 보냈어야 합니다. 허나 맹목적인 지지는 지금의 부동산 사태를 만든데 일조 한겁니다.

  • 10. 자인
    '20.12.19 7:07 AM (124.56.xxx.147)

    여러분들 수준을 한번 돌아보세요.

    무엇이 진정한 문재인 대통령을 위한 지지인지.

  • 11. ㅎㅎ
    '20.12.19 7:10 A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

    무슨 다이아요. 내가 아스트라제네카다 글보니 진짜 거품 지지던데요. 어떻게 맞겠다는 다이아가 읎어요.

  • 12. 지지응원합니다!!
    '20.12.19 7:21 AM (221.150.xxx.179)

    .

  • 13. ㅡㅡ
    '20.12.19 7:30 AM (39.7.xxx.49) - 삭제된댓글

    다이아몬드지지라는 고정닉도 있어요.ㅋ
    요즘은 고정닉들이 그냥 익명으로 하네요.
    정치병 환자들이라 글 안쓰지는 않을텐데....

  • 14. 수준이 쯧쯧
    '20.12.19 7:59 AM (210.100.xxx.58)

    오늘 게시판 너저분
    82를 뭘로보고

  • 15. 219.100
    '20.12.19 8:05 AM (39.7.xxx.195) - 삭제된댓글

    82를 민주당 게시판으로 착각?
    다양한 의견들은 충분히 나올 수 있죠~ㅎ

  • 16. 210.100
    '20.12.19 8:13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82를 민주당 게시판으로 착각?
    다양한 의견들은 충분히 나올 수 있죠~ㅎ

    182.227 반박할말 없으니 수준 타령은...

  • 17. 음.
    '20.12.19 8:22 AM (210.222.xxx.103)

    평소 점 찍고 아몰랑 하는 글 하고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글이네요. 노통은 본인이 앞에서 총알받이 노릇하셨고 모든 욕은 본인이 먹겠다고 하셨죠. 사람이라 잘한 부분 못한 부분 있겠지만 그 진실성 만큼은 누구도 부인 못해요. 지금 문통은 그저 노련한 정치꾼의 코치 대로 얼굴마담 노릇이나 하는 거 같네요. 노통 뒤에서 꾸버구벅 졸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는 얼마나 일을 열심히 하면 그럴까 싶었는데 국회의원때 입법수가 거의 꼴지권이대요. 이미지에 속은거에요.

  • 18. 부러우면지는건데
    '20.12.19 8:43 AM (180.65.xxx.50)

    .

  • 19. 210아
    '20.12.19 8:51 AM (220.85.xxx.76)

    어디서 노통 들먹이니

  • 20. 180.65
    '20.12.19 8:52 AM (39.7.xxx.209) - 삭제된댓글

    점찍이씨. 부러울 거 없어요.
    가서 더 자요 ㅋㅋ
    맥락이 안맞는 말이나 하고
    점찍고 다니니 조선족 대깨 소리 듣는 거예요.

  • 21. 돌아봐도
    '20.12.19 8:52 AM (222.104.xxx.175)

    문대통령님 끝까지 지지합니다!!!

  • 22.
    '20.12.19 9:39 AM (211.58.xxx.158)

    글이 갈수록 유치하네
    길게 소설이라도 써 봐요
    성의가 없네

  • 23. 어머
    '20.12.19 9:41 AM (203.223.xxx.39)

    배 아팠구나 ㅎㅎㅎㅎㅎ

  • 24. 현미스토커중증^^
    '20.12.19 11:11 AM (175.223.xxx.38)

  • 25.
    '20.12.19 11:23 AM (39.7.xxx.231)

    대통령님 다이아몬드 지지합니다.
    민주당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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