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수정됨)
오늘 궁금한이야기Y 내용요약
1. 남자
-다정한부부 이전에 개인유튜브 했었음
-무지개가발쓰고 얼굴에 케찹뿌리며 먹방찍었으나 별 소득없었음
-유튜브에 굉장히 집착하며, 아내를 아끼는것보다 유튜브 운영해서 돈버는게 더 중요함
-다방에서 아가씨들 날라주는 티코삼촌일했음
-친구들이 할머니 만나지말고 정신차리라고 주먹질까지 했으나 말듣지않음
-사실을 적시하는 맘에 안드는 댓글은 지움
2. 여자
-처음만난데가 식당이었다 했다가 들통나서 다방이라고 짜증내듯 실토함
-티켓다방은 아니라며, 자신은 여종업원이 손님이랑 외출하고 오면 비운시간에 대해 돈을 받았지 밥을 먹든 연애를 하든 상관없다고 함
-하지만 같이 일했던 여종업원들이 미성년자 고용, 성매매를 종용했다며 제작진과 인터뷰함
-방송이 나간후 3개월은 악플이 달릴것이라며 남자에게 자신처럼 태연하게 행동하라고 충고
-정작 자신은 악플을 보며 전남친같다고 욕설하며 의심, 제작진이 전남친 찾아감
-전남친은 22살 연하로 다방에서 몹시 외로울때 만나 미성년자 고용으로 인한 영업정지로 신용이 안좋은 여자대신 금전거래를 해주었으며, 현재 기초수급자에 아직도 그빚을 갚고있고 자살까지 생각했다함
-여자는 현재 유튜브로 인해 사실혼인게 알려져서 기초수급자에서 탈락되어 돈 못받고있다함
-방송이 나간후 대가는 반드시 있을것이며, 그 대가는 자신들이 돈을 버는 것이라고 말함
결론 : 유튜브=돈에 미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