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퇴근하고 티비 켜보니
가요대축제 하네요
방탄 나와서 인터뷰하던데 어찌나 반가운지
아무래도 마지막에 나오겠죠
방탄으로 코로나우울 버텼네요
피날레겠죠?
아마도 그러겠죠? 중간에 깜짝 나와서 인터뷰도 했네요 ~
방탕 나오나싶어 보다가
슴의 떼거리가수들 나오길래
마마에서처럼 시간할애 오래할까봐 채널 돌렸어요
오늘 Mc들 가요축제의 흥을 못살리는거 같아
심심하고 재미없네요
저도 퇴근하고 9시 다 되서부터 틀어놓고 있어요.
윤기도 같이 보는지 위버스에 글 올리고요ㅎㅎ
오랜만에 태태 기다려 기다려도 보고 좋네요.
퇴근하고 보니 시그와서 뜯어보고 흐뭇해하고 있어요.
보고싶은 우리 윤기 인화사진이 왔네요. 저는 누가 오든 다 좋아서 그냥 너무 좋아요:)
2부 끝무대라해서 나오는줄 알고 마음이 바빴는데
3부도 하나봐요
계속 기다려야 할듯요
유튭으로 매일 새벽까지 보다 티비화면 보려니 넘넘 기대되네요ㅎㅎ
저도 탄이들만 기다리고 있어요.
열시반정도면 나오겠죠?
저도 탄이들만 기다리고 있어요.
열한시반정도면 나오겠죠?
자려다가 다시 티브이 켰어요.
덕분입니다!
12시 돼야 나올거같아요
마마때도
6시간 넘게 티비 붙어있었는데..ㅎ
저도 아무 기대없이 티비 켰는데 방탄 나와서 깜놀했어요
벌써 연말이군요
그나저나 언제나 나올지 ㅎㅎ
드디어 나옵니다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