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이야기 여러번 썼던 사람이에요 ㅠㅠ
일방적으로 맞추는 관계는 정상적인 관계아니야.
극도로 이기적인거야.
나는 이런 비정상적인 관계는 끝내려 하고
너하고 다신 통화할것 없이 끝내려 한다.
라고 톡을 보냈어요.
톡 보낸지 몇시간이 지난 후 읽고 씹더군요
그러고 몇시간이 더 흘러 무슨 메세지가 왔는데
삭제된 메세지라 읽지 못했습니다.
그게 지난 주 일요일 일이구요
그 이후 주중 내내 서로 연락없이 그대로 끝이 났습니다
저는 수요일까지는 미련이 남아서인지 연락이 기다려지고 죽을것 같더니...금요일인 지금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어요
역시 끝나기 전에도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아서인지
연락을 5일째 안한 현시점에서 별써 기억에서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애둘 떼어놓고 이혼한 남자이기에
저와의 짧은 두달 연애 그까짓꺼 금방 잊겠죠 그남자도
저도 나이가 40이라
아닌놈을 빨리 정리해버려서 홀가분하고
더이상 톡 읽씹 당하거나 삐졌다고 전화안받는 남자때문에 속썩을 일 없어서 홀가분하고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네요
연애란것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야 하는데
저는 두달중에 한달은 조마조마 불안불안에
치를 떨었던것 같아요
제가 답답해서 조언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왜 여우같은여자를 좋아할까 하고
그는 너에게 반하지 않았다 책 추천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다른 좋은 책 있으면 추천 바래요
코로나로 어디도 꼼짝 못하는 연말연시
연애심리책이나 읽으며 마음 다잡으려구요
감사합니다
1. ㄷㄷㄷ
'20.12.18 8:41 PM (221.149.xxx.124)책 필요없어요. 실전에 적용 안되는 것 부지기수고요.
하나만 기억하세요.
연애든 결혼이든 나 좋자고 하는 거에요.
상대 위하는 것도 결국 내가 행복하려고 하는 짓이고요. 내가 좋으니까 상대 갖고 싶은 거고요.
고로 내가 슬프고 행복하지 않은 연애는 의미가 없어요.
이 생각 하나면 자연스럽게 남자 알아서 걸러지고 밀당 자동으로 돼요2. 잘했어요
'20.12.18 8:43 PM (110.70.xxx.104)글 계속 읽었었고, 답글은 처음 달아봅니다
잘했어요
사람인지라 한번씩 흔들리는 마음이 들기도 할 거고, 혹시 그 ㄴ한테 련락이라도 오면 그냥 모르는 척 받아주고 싶을 수도 있어요
근데 아닌 건 아닌 거에요
모두가 입을 모아 반대할 때는 다 이유가 있는 거고, 원글님이 지금 그걸 100% 이해 못해도, 지나고 나면 다 알게 될 겁니다
어른 말 틀린 거 없고, 자기 일은 자기만 몰라요
세상에 좋은 사람도 많아요
나를 소중하게 여겨주지 않는 사람에게 시간 낭비마세요
일면식도 없지만 여동생이 둘이나 있어 동생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3. ㅇㅇ
'20.12.18 8:44 PM (49.174.xxx.224) - 삭제된댓글축하드립니다
본연의 자유인으로 돌아오신것을4. 흠
'20.12.18 8:45 PM (218.236.xxx.25)원글님 원글님에게 이유를 찾지마세요.
그냥 내가 좀 더 즐겁고 활기찾고 재미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찾아보셍ㅛ.
원글님이 연애나 결혼에 대해 급한 마음이 드니 남자가 그런삭으로 반응하는거라고 봐요.
내 마음이 마음대로 조절되지 않는건 알아요. 조급한 마음이 들때 정말 함들고 최악의 사람을 만나게 되요. 저도 그랬고요.
그냥 사람많은 모임에 많이 다니시면 좋겠어요. 코로나로 좀 힘들긴 하지만..5. 에휴
'20.12.18 8:46 PM (58.236.xxx.195)이사람아 ~ 잠시라도 미련이 생기던가요.
제발 지금 마음 먹은대로 깨끗이 정리하시길 바라요.
자꾸 어리석게 흔들리지말고
빨리 번호 차단도 하고. 바꾸면 더 좋고.6. 그는 선수다
'20.12.18 8:51 PM (14.35.xxx.21)결혼해서 아이 둘인 그 세월.
그는 경륜이 쌓인 겁니다.
맘먹고 꼬셔서 결혼하고
본색 내놓는 것보다
솔직한게 낫네요.7. ㅇㅇ
'20.12.18 8:56 PM (110.12.xxx.167)그런 나쁜놈도 연애하고 좋아해주는 여자들이 있군요
나쁜남자 좋아하는건 드라마에나 있는줄
알았는데 현실에도 많은가보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원글님 깊어지기 전에 끝내셔서
그남자는 밀당의 귀재라 이렇게 나오면
원글님이 매달릴줄 알았던거죠
하마터면 원글님도 그럴뻔했잖아요
다른 여자들도 그랬을거구요
혹시라도 다시 연락와서 감언이설로 유혹해도
절대 넘어가지 마세요
그런 고단수의 나쁜놈은 상대안하는게 최선입니다
지금은 아니 한동안은 마음 아파도 꾹 참고
이겨내시기를~8. ???
'20.12.18 9:13 PM (39.7.xxx.83)님 혹시 글 자주 올리지 않나요?
매번 내용은 40살 싱글. 돈 잘 벌고
저번에 이혼남 남자집에 전부인 옷이 있었다고 했나?
같은 남자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전부 남자 만나고 잠자리하고 혼자 푹 빠지고 남자 욕하고 무한반복 같은데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능력도 있고 외모도 된다면서 왜 그렇게 남장에 안달복달 하시는지9. 아니
'20.12.18 9:17 P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빙신같이 그 새끼 이야기는 왜 자꾸 써요?
글로도 쓰지 마세요. 재수 없어요.
어휴 님 어머님이 님 낳고 먹은 미역국이 아깝네요.10. 아니
'20.12.18 9:18 PM (175.223.xxx.104)빙신같이 그 새끼 이야기는 왜 자꾸 써요?
글로도 쓰지 마세요. 재수 없어요.
어휴 님 어머님이 님 낳고 먹은 미역국이 아깝네요.
개똥 밟아놓고 그거 된장이었나 개똥이었나 개똥인데 내가 왜 그걸 밟게 되었나 생각하는 모지리네요.
제가 10살은 많은데요. 님이 그러니까 그런 놈이 붙는 거예요.11. 박수
'20.12.18 9:27 PM (218.37.xxx.247)잘하셨어요!! 연락하고 싶었을텐데 잘 참아서 다행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면 내가 그때 참 잘했구나라고 생각될거에요.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남자 차버린게 통쾌네요. 어줍잖은 사람하고 인연 맺어서 마음 고생하느니 차라리 그 시간에 혼자 지내는게 훨씬 현명한거에요. 본인을 아끼다보면 정말 인연이 있는 좋은 사람이 님 곁에 나타날겁니다. 혼자 지내는 것에 두려워하지 마세요. 화이팅~
12. 굿
'20.12.18 9:32 PM (210.105.xxx.49)읽십이라 하지말고 내가 끝낸 것에 만족하세요.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끊어야해요. 절대 미련 남기지 마세요.
13. ㅎㄹㅇㄴ
'20.12.18 9:43 PM (121.165.xxx.46)아주 무섭게 채여야 정신날분
답글에 시간낭비 마시고
이글 무시하시길14. ㅇㅇ
'20.12.18 9:44 PM (39.7.xxx.196) - 삭제된댓글카톡 차단
수신 차단
번호 삭제 다 하셨나요?15. 으휴
'20.12.18 9:51 PM (223.38.xxx.69)미련이 있었다는게 불안하네요.
연락 오면 만날 듯 ㅠ
그때 잘 키워주신 부모님 생각해서 본인을 소중하게 생각하라고 댓글 썼었는데요
꼭 애정결핍 같아요. 자존감도 안 높고요.
날 소중하게 생각하면 그런 연애 책 읽을 필요도 없어요.
님은 연애바보가 아니라 그냥 바보라고 누군가가 그때 그러셨었죠. 남자와의 관계도 연애고 뭐고 그냥 인간관계거든요.
아직까지도 연애 책 추천해달라는 해맑은 말씀을 하시니 제가 다 불안합니다 ㅠ
그 남자는 피했지만 다음에 어떤 남자를 만날지...
이혼한 여자가 재혼했다 또 이혼하는 이유가 다른게 아니라요 남자 보는 눈이 없어 또 이상한 남자를 만났기 때문이거든요.
님은 부디! 인품 좋고 님 아껴주는 남자 만나세요.
나한테 맞춰야 계속 만날 수 있다는 도그소리 듣고도 미련 남고 그런 거 하지 말고요 ㅠ16. 저기요~
'20.12.18 9:54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왜 아직도 글에서 미련이 느껴질까요?
그 놈이 불쌍한 척 다정하게 연락오면 넘어갈거 같아요.
절대 안그런다고 해줘요 제발!!!17. ..
'20.12.18 10:20 PM (49.169.xxx.133)아 이분 안 똑똑하시다. 나이 40인데.
18. ᆢ
'20.12.18 10:45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그남자는 잊고 말고 할것도없어요.
첨부터 좋아하지도 진지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여기서 욕먹을까봐 잊었네 홀가분하네하면서 내용은 그남자랑 연락안되서 힘들어하네요
저번글에서도 이런 사람과끝내겠다 하더니 오늘 글에 또 연락안와서 죽을거같았다고.
어휴 짜증나. 우린 뭔죄로 이리 고구마를 먹어야하는지.
우리가 아무리 뭐래도 이분 절대 못끊어요19. ᆢ
'20.12.18 10:48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아주 무섭게 채여야 정신날분
답글에 시간낭비 마시고
이글 무시하시길2222222
어휴 속터져
잊을거라면서 그남자 얘기를 도대체 멏번을 올리는지20. ...
'20.12.18 10:49 PM (112.214.xxx.223)본인을 귀하게 여기세요
애 딸린 싱글남이
미혼처자에게
어따대고 맞춰달래요?
맞벌이도 필수라고 했댔죠?
싹수 노래요21. 이분은
'20.12.18 10:51 PM (58.236.xxx.61)그남자 전화 한통이면 당장 쪼르르 달려간다에 십원 겁니다.
아니면 연락처 다 지워보든가.22. ..
'20.12.18 11:15 PM (110.70.xxx.75) - 삭제된댓글58님과 같은 생각.. 여기서는 마음 다잡은듯이 정리했겠지만 미련이 아주아주 많죠? 남자가 조금만 위해주는 말과 행동을 보여주면 정신 못차릴것 같네요.. 뭐 어쩌겠어요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실 것 깉은데 걍 찍어먹어보세요 여기 언니야들이 백날 그거 똥이라고 말해봐야 들리겠어요?
23. ..
'20.12.18 11:16 PM (110.70.xxx.75)58님과 같은 생각.. 여기서는 마음 다잡은듯이 정리했겠지만 미련이 아주아주 많죠? 남자가 조금만 위해주는 말과 행동을 보여주면 정신 못차릴것 같네요.. 뭐 어쩌겠어요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실 것 같은데 걍 찍어먹어보세요 여기 언니야들이 백날 그거 똥이라고 말해봐야 들리겠어요?
24. 공지22
'20.12.18 11:19 PM (211.244.xxx.113)애 둘딸린 이혼남이 뭐가 좋은지...연애만 할렴 모를까...이혼남도 급이 있습니다 무자녀 인지 자녀가 딸인 아들인지 그리고 1명인지 2명인지..이혼남 중에서도 2명딸린 최악인데 어후야...저도 님처럼 나이 많은 미혼인데 전 애는 1명까지가 마지노선이네요 2명딸린 남자 만나느니 혼자사는게 좋죠
25. 아 진짜
'20.12.18 11:21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여기에 이런 글 쓰고 있다는 것 자체가 미련이 남아있다는 증거예요.
홀가분하면 여기 이런 글 쓰고있지 않죠.
신나서 다른 거 하고 있을 테니.
기분은 더럽겠지만 그래도 두달만에 끝난 걸 다행으로 여겨요.
그 나이에 일년 이년 끌었으면 결혼에도 지장있고 후유증 어마어마할 거예요.
50 넘도록 살아보니 30 넘는 순간부터 여자에게 나이듦에 대한 체감은 남자의 두배이더군요.
원글님 제발 연락처 삭제하고 카톡 차단하고 가능하면 집도 이사하시길 바래요.
그놈은 그냥 섹파가 필요했고 님이 걸려든 것 뿐이예요.
고분고분하니 자기에게 맞춰줄 순진한 여자가 필요했을 뿐..
그게 안될 것 같으니 자기에게 맞춰줘야 계속 만날 수 있다는 둥 개소리하고 있고.
막말 좀 할께요. 그자식이 잠자리를 아주 잘 하는 모양이죠?
님이 거기에 넘어간 것 처럼 보이니까 자기 맘대로 마구 휘두르려 했다가
막상 거절당하니 '그래 여자가 너뿐이냐 읽씹하고 조금 애태우면 또 홀랑 넘어올 걸 뭐~~'
요러면서 님을 조련하고 있어요.
지금 그 남자는 여자가 님 하나뿐 아닐 겁니다.
전에 댓글에 써 있던데 아마 이혼남 아닐 수도 있어요. 그냥 유부남일 확률 높다구요.
주말에 통화와 만남이 자연스레 되던가요?
무슨 집안 행사니 아이들 문제니 부모님 건사니 뭐니 하면서 주말에 님에게 시간 안내줬다면
백퍼 유부남이에요.
제발 정신차려요26. ..
'20.12.18 11:35 PM (39.7.xxx.224)남자가 소시오패스같은데요?
처음엔 세상 누구도 못 줄 애정을 딱 원하는 형태로,
감격할 정도로 주다가
어느 기점에서부터 가스라이팅하고 고립시키고
사육을 해버리죠.
연애책 필요없단 댓글도 있는데
실제로 도움을 받은 제 입장에서는
책이 무용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단, 원글님은 잭슨 맥캔지, 연인인가 사이코패스인가
이 책을 꼭 보세요.27. 아 진짜
'20.12.18 11:36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그 남자 집 알아요? 그냥 한번 그 집에 가봐요.
그럼 그남자의 실체를 알 수 있을 듯.
다른 여자랑 있든가 부인과 애들과 함께 있든가 둘 중 하나예요.28. ᆢ
'20.12.18 11:43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아주 무섭게 채여야 정신날분
답글에 시간낭비 마시고
이글 무시하시길2222222
어휴 속터져
잊을거라면서 그남자 얘기를 도대체 멏번을 올리는지29. ㅡㅡ
'20.12.19 12:10 AM (125.176.xxx.131)책 필요없어요.
실전에 적용 안되는 것 부지기수고요.
하나만 기억하세요.
연애든 결혼이든 나 좋자고 하는 거에요.222222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연애는 끝내길 잘하셨어요.30. ㅡㅡ
'20.12.19 12:14 AM (125.176.xxx.131)댓글중에 상처주는 말은 걸르세요.
얼굴 안보고 얘기한다고 지나치게 훈계하네요.
정말 사랑했으니 미련 남을 수 있겠죠.
하지만, 지금은 아닌거 아시죠?
애 딸린 재혼남은 정말 힘들어요.
그 아이들까지 책임져야 하는데, 보통 멘탈아님
견디기 어려우실거예요.
40살이면 아직 젊어요~ 힘내요31. 저도
'20.12.19 12:30 AM (106.101.xxx.120)연락 오면 쪼르르 갈거 같아 걱정이네요ㅠ
전번 카톡 차단 하셨죠?
결혼이혼을 겪어낸 남자와 쨉이 안됨
그냥 섹파전락이에요 사랑은 개뿔
카톡 읽씹이라니 최악
차단 반드시 하세요32. ...
'20.12.19 1:29 AM (14.52.xxx.133)20대가 이러면 몰라도 나이 40인데 이러는 건 좀...
이 정도면 연애만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상담을 받든, 명상을 하든, 심리학 공부를 하든
본인을 먼저 깊이 돌아보세요.33. ...
'20.12.19 2:16 AM (222.96.xxx.6)사람마다 각자의 인생 속도가 있다고 생각해요
학업,연애,인간관계,결혼,출산,육아 등등등....
저는 30대초반까지는 정말 바보같이 살았는데
그게 사람보는 눈이 없고 정이 많아서 그런거 같았어요
30대중반을 바라보는 지금은
제 자신이 젤 소중하고요
이 사실을 깨닫기까지 30년 넘게 걸렸어요.
애 2딸린 이혼남이요? 알고도 만나는건 미친짓이죠~ 능력좋아도 절대 안만나요. 아무리 조각처럼 잘생겼다해도요
원글님 저보다 언니셔서
이번 한번의 경험으로도 빠르게 깨달으실것 같아요
절대 연락받아주지마시고 답장하지마세요~
혹시 설마 받아준다면?
내 괴로움과 고통의시간이 더늘어날것이고
그 미친놈은 내 황금같은 40대 초반을 갉아먹는 시간도둑이고
40중후반되면 그때 받아준 내자신이 혐오스러워서 자학하다가
50될거에요~
일부러 소중한 시간내어 답글달아봐요
40대도 정말 예쁜나이라고 생각되어요
후폭풍와도 혼자서 고스란히 겪고 울고 이겨내세요
피하지마시고요
행여나 남자 안생긴다고 조급해하지도 말고요
꽤 시간이 지나서 좋은사람 만나길 바랄께요~
안생겨도 내인생 예쁘게 가꾸고 즐기면되니까요~34. 님이
'20.12.19 6:41 AM (175.123.xxx.2)말잘 듣고 어리버리 하니까 섹파로 만나려고 했는데
자꾸 마누라 되어 간섭하고 통제하려 하니까
본색을 드러낸거지요 님은 언제나 나쁜남자들의
표적이 될듯 보여요 처녀가 애둘 딸린 남자랑 알면서도 만났다는거 부터 이상해요 남자가 잘해 준다고 홀랑 넘어가는것도 고치세요 님 정밀 남자한테 더 얼마나 당하려고요 제발 본인의 어떤 콤플렉스부터 고치세요35. ....
'20.12.19 6:47 AM (223.39.xxx.42)그냥 원글님은 다이어리에 써 놓고 외우세요.
1.나에게 돈과 시간을 안쓰는 남자는
여자다.
2.내가 세상 최고 잘났고 이쁜 여자다.
윗분 말씀처럼 40 정말 이쁜 나이에요.
게다가 이쁘고 커리어도 있다면서요.
제 친구는 40대인데 이쁘고 커리어도 있고 애들도 딸린 싱글인데 재혼을 정말 잘했어요.
남자는 마음가는 곳에 돈쓰고 시간씁니다.
감정소모 많이 시키는 남자는 그냥 버리세요.
그래야 좋은 인연 빨리 와요.36. 지능에
'20.12.19 6:53 AM (217.149.xxx.58)문제있는게 맞나보네요. 나이 40에 구질구질하게 이게 뭔 짓인지. 판단력 제로 ㅉㅉㅉ.
37. ..
'20.12.19 8:41 AM (61.98.xxx.139)님은 언제나 나쁜남자들의
표적이 될듯 보여요 처녀가 애둘 딸린 남자랑 알면서도 만났다는거 부터 이상해요 남자가 잘해 준다고 홀랑 넘어가는것도 고치세요 님 정밀 남자한테 더 얼마나 당하려고요 제발 본인의 어떤 콤플렉스부터 고치세요
마음 언능 추스리시고, 이분 경고 새겨 들으세요.
연애 시작할때 분별 잘되고 날카롭게 사람 잘보는 주변분들에게
도움 받으세요. 아무래도 사람 보는눈이 좀 어두우신거 같아요.
타고나기를 좀 무던한 그런분들 있죠..
사람에 대한 자기 안목을 늘 의심하며 도움 받아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