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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계속 먹으니 몸이 차가워지는것같아요

조회수 : 2,713
작성일 : 2020-12-18 20:16:43
완전소화 / 아침과일습관 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식전 과일을 먹고, 상황이 될때는 3식 다 과일식하라는건데요
자연에서 온 것들이 제일 좋다는 주장이에요



밥따로 물따로 하면서 과일을 금하길래 안먹었다가
너무 피부가 푸석해지길래 저녁만 과일을 먹었는데
몸이 차가워지는게 확실히 있는것같아요

밥따로에서 물시간 밥시간만 잘 따지면 아무거나 먹어도 몸이 좋아지는건 음. 전 잘 모르겠고요

여름에는 그나마 과일 샐러드만 먹고도 살아졌는데
추운 겨울에는 과일식도 힘드네요

나한테 맞는 식습관 찾고싶은데
뭘하든 효과보신분들 부러워요
IP : 218.51.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18 8:18 PM (220.117.xxx.26)

    귤 데우거나 구워 먹으면 좀 따뜻하죠

  • 2.
    '20.12.18 8:22 PM (223.38.xxx.58)

    전자렌지에 뜨끈하게 데워 먹는거 좋아해요

  • 3. 음.
    '20.12.18 9:21 PM (110.9.xxx.186)

    당뇨 조심하세요. 제주도 할머니들이 당뇨이신 분들이 많다네요. 수시로 귤 까드셔서...뭐든지 적당히가 좋은 거죠.

  • 4. ..
    '20.12.18 9:34 PM (49.166.xxx.56)

    겨울은.음기가 응축되는.시기이니 물 생식 이런거
    안어울리죠 과일도 곶감이나 이런거ㅜ먹는거니 몸 찬거 맞아요 과일식

  • 5. ...
    '20.12.18 9:50 PM (112.161.xxx.234)

    겨울만이라도 견과류 호두 밤 잣 아몬드 드세요. 이것도 자연식 과일임다.

  • 6. ....
    '20.12.19 11:42 AM (218.155.xxx.202)

    요즘 과일은 당도 엄청 나오도록 개량해서 씹어먹는 설탕이라고 하더라고요
    얼마전까진 과일이 몸에 좋은거라고 생각해서 과일 썩도록 놔두는 엄마가 답답했는데 나이82에 약하나 먹는거 없이
    엄청 건강하세요.
    먹는 유일한 설탕은 아침에 믹스에 한스푼 첨가해서 넣는 설탕인데
    저는 엄마 당뇨 걸린다고 그렇게 먹지 말라했는데 생각하면 제가 먹는 과일들이 더 당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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