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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문에 사기결혼 잘 당하는 특징 보니까 생각나는데요

.......... 조회수 : 5,340
작성일 : 2020-12-18 14:36:41
예전에...
사기전과로 산 하나 세웠을 듯한  사람 인터뷰 기사 본 적이 있는데
그 사기꾼 말에 따르면
자기는 사기친다고 뭐 특별한 스킬 쓰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알아서 걸려든대요.
사기치기 좋은 타입, 사기에 잘 당하는 유형이 따로 있대요.

예를 들면,
사기꾼이 사기를 위한 미끼로 어떤 달콤한 유혹을 제시할거잖아요?
그게 돈이든 뭐든요.
이걸 이렇게 하면 너 이만큼 이익을 볼 수 있어. 이렇게요

그럼 사기를 당하지 않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뭐? 그런 게 어딨어? 웃기네 ㅋㅋㅋ 그렇게 좋으면 너나하지 어디서 개수작질이야!" 하고 콧방귀도 안뀌는데

사기치기 좋은 타입의 유형들은
어떤 허상을 보여주면
그걸 믿거나, 혹은 사기의 과정에 있어서 좀 미심쩍은 부분이 있어도 그걸 믿어버린대요. 
왜냐면 그게 진실이고 팩트여야 자기한테 이득이 되는 거니까요.
만약 이 상황이 사기이고, 거짓이라면 본인이 생각했던 이득도 없는게 되니까 그게 사기여선 안된다고 생각한대요.
그럼 사기꾼은 이 사람들한테 사기치기 위해 뭘 특별히 하지 않아도 된대요.
이 사람들은 사기꾼이 어떻게 하든, 그게 사실이어야 하니까 자꾸 자기 합리화를 한다네요.
그건 꼭 사실이어야만 한다고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세뇌를 한대요.
결국 사기꾼은 뭐 별거 하는게 없는 거래요.
그냥 적당히 판 깔아주고, 사람 귀 솔깃~할만한 뭔가를 보여주고 덫 놓으면 알아서 걸려주고 믿어준다고요.

근데
예전에 저 취재 다닐 때
중고차사기 잠입취재 했었는데 저 사기꾼말 무슨 뜻인지 이해가 팍! 되더라고요.
중고차사기 당하는 사람들 유형이 정말 99% 똑같아요
가령,
벤츠 2019년식 e클래스 500만원! 이렇게 광고가 나왔어요.
그럼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걸 말도 안되는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10년된 소나타도 500은 더 되는데 1년된 벤츠 중형이 어떻게 500만원이겠어요.

근데 저거에 당하는 사람들은 일단 문의를 해요
"정말 2019년식 e클 500이면 살 수 있어요?"
보통 이렇게 문의하는 사람들은 예산 500으로 차 보는 사람들이거든요.
진짜 본인이 e클 2019년식을 살 수 있는 예산의 사람이면 저런 거 문의도 안 해요.
진짜 딱 500만원 갖고 중고차 알아보는 사람들이 저런 광고보고 문의 하더라고요.
500갖고 중고차 알아보려니 차 상태에 진짜 한숨만 나오는데
갑자기 그 돈으로 1년된 벤츠 중형세단이라니까 눈 돌아가는 거예요.
그럼 그때부턴 저게 사기인지 진짜인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저게 진짜가 되어야만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 머릿속엔.
왜냐.
저게 가짜면 결국 본인은 삐까뻔쩍한 벤츠에서 결국 폐차급 중고차로 현실을 마주해야 하니까요.

제가 취재 하면서 느낀 점이,
사기 치려고 작정하면 누구나 당한다. 뭐 그런 소리하는데
가만히 보면 사기꾼은 뭐 하는 게 없더라고요.
그냥 판만 깔아주면
달콤한 허상과 유혹에 넘어간 사람들은 알아서 덫에 걸리고 알아서 속아주더라고요.





IP : 112.160.xxx.2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0.12.18 2:39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맞아요
    피싱 처럼 아들딸부모 걸고 넘어지니 약간 이성이 흔들릴 순 있다쳐도
    헐값에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사기꾼에게 딱 좋은 먹잇감이죠
    피라미드, 사이비 종교 잘 빠지는사람도 거의 일관성이 있더라고요
    약간 다름의 멍충끼(?) 라고 해야 하나..
    .

  • 2. ff
    '20.12.18 2:41 PM (211.252.xxx.90)

    능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욕심 많으면 사기꾼 찾아다닙디다. 원글님 말도 맞고 신천지처럼 조직적으로 사기치려고 몇년동안 다가오면 욕심없지만 힘든 사람들은 사기 당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3. ..
    '20.12.18 2:43 PM (203.170.xxx.178)

    욕심이 상식에서 벗어나면 사기당할 확률이 높아져요

  • 4. ㅇㅇ
    '20.12.18 2:43 PM (222.114.xxx.110)

    학력과 지능 무관하게 사기꾼에 잘 넘어가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 5. ..
    '20.12.18 2:44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잘난척들 하네요
    사기칠려고 한사람 정해놓고 여러팀이 몇년 접근하면 100 이면 99 넘어가요
    그리고 사기치는 사람이 주로 가족 친지 친한친구라 의심없이 당하는 사람도 많아요

  • 6. 미미
    '20.12.18 2:46 PM (211.51.xxx.116)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말을 듣고 싶고,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믿기를 원하더라구요.
    어린시절부터 정말 많이 느꼈어요.
    그런데 좀 더 맹목적인 사람들이 있어요. 앞뒤안재고 더 그런일에 휘말리는 사람의 성향이 있기는 한 듯해요.

  • 7. ㅇㅇ
    '20.12.18 2:47 PM (203.234.xxx.43)

    일단 사기꾼들은..허우대 멀쩡하고 부티나게 하고 다녀요..
    아무 이야기 안해도..
    겉으로 드러나는 그런 느낌에
    덜컥 돈을 주는 그런게 있어요
    외제차 고급 시계 명품옷 고급 주택 해외여행..호텔식사 등등
    일상에서 드러난 돈의 냄새를 확실히 흘립니다.
    실상은..리츠..사진용. 친구집 ..
    일 잘못되도 돈 있는 사람이니 손해복구도 해줄거란 믿음이 있어요
    그런데
    지 이름으로 된게 하나도 없는 경우도 봤어요

    너무 겉모습이나 사탕발림.. 있는척에 휘둘리지 마세요
    아 그리고 학벌에도 속지마세요

  • 8. ---
    '20.12.18 2:52 PM (121.133.xxx.99)

    결혼도 그렇잖아요.ㅠㅠㅠ
    유명 모 아나운서 엄청 똑똑한줄 알았는데
    사기꾼이랑 결혼하고..
    결혼 당시 교회에서 그 남자 다 사기꾼 이상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 모 아나운서만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 9. 허영
    '20.12.18 2:54 PM (223.38.xxx.125)

    허영심 강한사람들이 사기 당하죠.

  • 10. 친구
    '20.12.18 2:59 PM (14.32.xxx.215)

    둘이 사기결혼 했어요
    주변사람들은 다 보여요 근데 그 둘만 모르고 나중엔 쉴드치고 주변 인연도 끊어요
    강남3구에 집 있어야하고 인서울대학에 30대 기업은 다녀야한다고 이상형 나불대고 다니니멎춤형 사기가 먹히는거죠
    다른애는 교회에 미친애인데 뭐든 빠지는 사람이 빠져요 이성으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 11. ㅎㅎ
    '20.12.18 3:00 PM (175.125.xxx.61)

    사랑의 불시착에서..
    김정현이 서단 한테 그러잖아요.
    욕심이 가득한 사람이 사기치기 쉽다고요.. (윤세리의 둘째오빠)

    원글님 글..정말 공감해요.. 근데..
    평소에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도...어느 한 순간 딱 뭐가 씌인것 처럼
    그렇게 전혀 딴 사람처럼 헤까닥 돌아서 당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정신 차려 보면... 내가 왜 그랬지?....하면
    사기꾼은 이런 타이밍도 잘 잡는거 같아요.

  • 12.
    '20.12.18 3:12 PM (180.69.xxx.140)

    사기결혼이 진짜 돈을 목적으로하는거말고
    결혼하려고 사기치거나 조건속이는건 흔해빠지지않나요?

    집에아픈사람 있는거속이기, 빚 있는데 없다고하기, 직장 계약직인데 정규직이라고하기,
    가족또는 본인 이혼사실 숨기기, 아이존재숨기기,
    병있는데 없다고하기, 재산없는데 있다고하기
    그리고 흔해빠진 학벌 속이기.

    이거에 당하는사람들 신상뒷조사 일부러하지않음 본인이그렇다는데 어떻게 확인하세요?
    이런거 한두개에 걸리는 결혼 꽤 많을텐데
    여기에 당하는 사람들도
    멍청이 피해자 취급하시나요?
    사기꾼아닌 일반인들도
    결혼할때 최대한 조건좋게 안 좋은 사실 말 안하고 숨길텐데
    어디까지가 사기고 포장일까요

    저런광고나 뻔한사기도있지만
    살짝살짝 거짓치거나
    말안하면 절대모르는 빚 같은거 숨기는사람 천지삐까리에요. 옷도 검소하게입고
    대신주변에서 저사람 알부자래.
    이럼 돈없어 가난해서검소한데
    저 말 한마디에 검소한부자로 대해줌 ㅎㅎ

  • 13. 쯧쯧
    '20.12.18 3:16 PM (58.236.xxx.195)

    하여튼. 입찬소리는.
    가스라이팅은 물론
    알리바이 다 만들어놓고 작업 들어가는거 모르나보네.
    가족이나 절친, 내집 숟가락 개수까지 아는 십년넘은 이웃이 그런 짓 하기도 해요.
    어떻게 당해낼거야.
    '작전'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고요.

  • 14. ㅇㅇ
    '20.12.18 3:19 PM (223.39.xxx.47)

    보이스피싱말고

    사기꾼이 접근해서 사기치는데 걸려드는 사람은
    본인의 욕심에 걸려든게 맞는거같아요

    지인중에 대학졸업후 바로 결혼해서 전업하다가
    애 좀 크니까 처음 시작한게 다단계더니
    다단계 종류대로 이것저것 몇가지나 해보고
    다 망해도 계속 그런거에만 눈을 돌려요
    그러다가 상품권깡으로 부자되서 벤츠타는 친구가
    너무 부럽다며 같이 하자고 하는데 해볼까 그러는데
    기함하겠드라구요
    누가 이자를 파격적으로 많이 준다는데 그리로
    비자금 옮겨놓을까 그러질않나
    그러더니 결국 사기꾼한테 남편 몰래 꿍쳐돈
    비자금 몇천 다 털렸다고...
    순진하고 세상물정 몰라서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자신의 허황된 욕심에 속는 사람도 많은거죠

  • 15.
    '20.12.18 3:36 PM (180.69.xxx.140)

    심수련도 단테에게 사기결혼당했는데
    심수련도 욕심이 차고 넘쳐서 그런건가요
    사악한의도로 접근해서 철저하게 속이면
    당하는 사람 어쩔수없는 경우 많아요.

    하객이랑 부모도 가짜로 만들어주는 시대인데
    직접 뒷조사를 한다하면 어서해주세요 하나요?
    대놓고 불쾌해할걸요.
    부모자식사이에도 부부사이에도
    숨기는거 천지삐까리인데 연인끼리 속이는건 식은죽먹기죠. 형제가 둘이라하면 둘인줄알지
    숨겨놓은 형제가 있는지 가구조사안하고 어찌아나요. 배다른형제 숨기기도하구. .

    여하튼 돈 욕심있는사람만 사기당한다는거 늘 그런건아니에요. 재혼인줄알았더니 사혼일수도 있어요.

  • 16. ㅇㅇㅇ
    '20.12.18 3:37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사기는 돈 목적일 경우만 사기로 쳐요
    윗분 돈 관련 없는 그냥 거짓말 정도는 사기로 안칩니다

  • 17.
    '20.12.18 3:46 PM (106.102.xxx.146)

    믿을만한걸 믿는게 아니라 믿고싶은걸 믿어요 2222222222222
    팬클럽애들 우리오빤 그럴리 없어욧 수준임

  • 18.
    '20.12.18 3:49 PM (180.69.xxx.140)

    14.37님
    법적으로 사기는 돈만 목적으로치겠죠
    그렇지만
    당하는사람 입장에선 사기가 맞고
    상대가 자기조건 속여 결혼하는거 사기결혼 맞잖아요?

    남자가 4년제대학나왔다고 속이고 결혼한거
    2천만원 보상하란 판결도 있었고요.
    사기가 단순히 상대와 수준 맞추려고 하는 사기도 있어요. 그냥 자기수준으론 명함 못 내미니까요.
    피해자들에게 입찬소리 마세요.

  • 19. 거짓말도
    '20.12.18 3:53 PM (58.236.xxx.195)

    사기죠 뭔소리래

  • 20. ㅇ님
    '20.12.18 3:54 PM (223.39.xxx.8)

    돈욕심얘기하는데 ㅇ님얘기랑은 다른거같은데요

  • 21. 덧붙여
    '20.12.18 3:58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그럼 사기를 당하지 않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뭐? 그런 게 어딨어? 웃기네 ㅋㅋㅋ 그렇게 좋으면 너나하지 어디서 개수작질이야!" 하고 콧방귀도 안뀌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글이 말한 사기꾼은 하수이고 사기꾼 중 고수들은 그 개수작질을 진실로 만들어준다고요.

  • 22. 그래서
    '20.12.18 3:59 PM (112.166.xxx.27)

    저는 누구나 사기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벤츠는 관심있는 사람 없는 사람 나뉘지만
    가족이 무사하기를 바라는 건 호불호 없어요
    그걸 조금의 스킬로 치고 들어오면 꼼짝없이 당하죠
    그래서 보이스 피싱 없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 23.
    '20.12.18 4:14 PM (58.231.xxx.34)

    보이스피싱은 단순사기라고 보기 어려우니까 빼야죠.
    원글님이 말씀하신 사기는........사회생활 경험 25년 넘어가니까
    상식적으로, '저런 돈벌이를 저놈이 나한테 준다고? 형제자매 사이에도 안 줄것을?'
    이런 정도만 의심해도 사기 안 당해요.
    몇년지기 친구 운운한 분도 계시는데, 제 주변에 암웨이, 다단계, 신천지 다 있었고 작업도 쳤는데
    안 넘어간 사람들 vs 넘어간 사람들 보면 딱 나와요.
    저렇게 돈 벌리는 걸 왜 나한테까지 권하나? 지 형제자매도 즐비한데?
    신천지도 마찬가지. 왜 지들 본업을 숨기고 사기를 치나? 핍박 당해도 당당하게 밝히는 게 종교인이지?
    이런 저런 의심 1이라도 들면 손 빼면 안 당해요.
    원글님 말대로, 자기가 이익 볼 거 못 보게 될까봐 이리저리 합리화하니까 당하는 거죠.

  • 24.
    '20.12.18 4:18 PM (58.231.xxx.34)

    예전에 저희 회사에서 1천만원 투자하면 매달 50만원씩 배당한다는 투자 물고 온 사람 있었어요.
    1년 반이면 원금 다 뽑고 그 다음부터는 죽을 때까지 이익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하고 몇 명 빼고 다 투자한다고 적금 해약하고 보험대출받고 난리도 아니었고,
    먼저 투자한 사람들은 한 300만원은 받았어요. 6개월 정도.
    그러니까 나머지 사람들 중에도 투자한 사람들 있었죠.
    그리고 결론은 다들 아시겠지만 많이 건진 사람들이 500만원, 못 건진 사람은 100만원도 못 받았어요.

    그때 회사가 반 갈라질 정도로 직원들끼리 싸웠는데
    투자 안 한 사람들 이론이 그거였어요. 그렇게 돈 나오는 거면 은행 대출 받아서 내가 몰빵 투자한다.
    그걸 왜 남에게 기회를 주겠냐?
    그게 확실한 기회면 은행에서도 그 정도 대출은 다 해 준다. 왜 남에게 기회를 주냐?
    1억원 투자하면 달마다 500만원씩 나온다는 소리인데 그 기회를 왜 남에게 주겠냐....

    그런데도 투자할 사람들은 악착같이 말도 안 되는 소리로 합리화하고 투자하더라구요.

  • 25. ...
    '20.12.18 5:14 PM (108.41.xxx.160)

    사기꾼에 걸리는 자들은 본인들도 사기 기질이 있고 정직하지 않아서 그래요.
    사기꾼 먹사에 걸리는 신도들도 마찬가지

  • 26. ㄹㄹㄹㄹ
    '20.12.18 5:22 PM (211.192.xxx.145)

    팀 단위로 몇 십명 달려들어 '작전' 짜서 사기 치는 건
    그만큼 성공했을 때 나눠먹을 것이 많을 때 이야기거든요?
    수 십억 자산가나 작전을 당하는 거고 이 사기꾼들은 전문꾼들이지요.

    그런데 달려들면 어쩔 수 없거든여?? 하는 분들이 당한다는 사기는
    일정 수준의 합리적 사고와 보통의 의심이 있으면 대체로 피할 수 있는 거.
    모자라거나 욕심이 있었거나
    순진했다, 믿었다 이런 소리는 초딩 때까지만 하고요.

  • 27. ...
    '20.12.18 6:36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있지도 않은 매물을 올리는게 당연하다는거예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매물을
    팔겠다고 올리는 자체가
    불공정한 거래고 사기예요 ㅋ

    진짜 ㅂㅅ같은 소리를 당연하게 하고 있네요

  • 28. ...
    '20.12.18 6:37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있지도 않은 매물을 올리는게 당연하다는거예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매물을
    팔겠다고 올리는 자체가
    불공정한 거래고 사기예요 ㅋ

    혼자만 똑똑한척
    ㅂㅅ같은 소리를 당연하게 하고 있네요

  • 29. ...
    '20.12.18 6:45 PM (112.214.xxx.223)

    그래서?
    있지도 않은 매물을 올리는게 당연하다는거예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매물을
    팔겠다고 올리는 자체가
    불공정한 거래고 사기예요

    사기꾼이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범죄행위를 정당화시키는 말에 혹해서는 ㅋ

    혼자만 똑똑한척
    ㅂㅅ같은 소리를 당연하다고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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