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고양이 주으러 가신 분, 사진 올라왔나요?
1. ...
'20.12.18 1:11 PM (183.101.xxx.21)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31958&page=1&searchType=sear...
2. 음
'20.12.18 1:11 PM (121.133.xxx.125)그분인지는 모르는데
길냥이 데리고 병원들려 왔는데
이동장 열자마자
침대밑에 들어가서 안나온다는 글은 있었어요.3. .... ..
'20.12.18 1:23 PM (125.132.xxx.105)침대 들어간 냥이가 그 냥이에요.
병원 들렀다 원글님 집에 잘 갔대요.4. 원글
'20.12.18 1:28 PM (66.74.xxx.238)아... 집에는 일단 왔군요.
탐색중이시겠네요 지금
어제는 그럼 하룻밤 집에서 보내긴 한거네요! 다행입니다.5. 음
'20.12.18 1:35 PM (121.133.xxx.125)어린 냥이 같았어요.
요즘 추위에 동사하는 아이들도 있던데
너무 잘 되었어요.
그나저나 어찌 어찌 잡으셨는지도 궁금하네요6. 길냥이
'20.12.18 1:46 PM (211.250.xxx.199)법적인 문제만 남았을 뿐
이미 썸 타던 사이예요.^^
다리 부비거리던
적극적인 냥이가
급 소심해진게 믿기지 않았어요.
저도 사진 기다려요.
소중하게 잘 키우실것 같아요.
부부 모두.7. 호수풍경
'20.12.18 1:47 PM (183.109.xxx.109)어제오늘 줌인줌아웃을 들락날락...
빨리 보고 싶은데참아야겠죠...
냥님 정신 추스리고 나올때까지,,,,8. 자자
'20.12.18 1:58 PM (66.74.xxx.238)그럼 모두
냥님 얼렁 침대에서 나오시기를 두손모아봅니다.9. 제지인도
'20.12.18 2:0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침대 밑에 들어가서
그러던지말던지 그냥 자고 생활하니까
일주일만에 나와서 두리번했데요
그집에가면 막 안겨요
내옷에 털어쩔 ㅠ10. ...
'20.12.18 2:10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링크의 댓글에 고양이는 액체래 ㅋㅋㅋㅋ
11. 오늘
'20.12.18 2:52 PM (175.123.xxx.2)동네고양이 아파트 담벼락에서 혼자 놀기에 불렀더니 도망안가고 부비부비 해서 쓰담쓰담 해주고
추운데 잘지내 하고 오는데 눈물 나더군요12. ㅇㅇ
'20.12.18 2:56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후기 궁금했는데
삼개월 남자아기면 진짜 아직 아가네요
누군지
복받았네요 녀석 ㅎㅎㅎ
이제
추워질 판인데 따뜻한 집에 들어앉았으니....13. 축하드립니다
'20.12.18 4:10 PM (221.150.xxx.179)불쌍한 한생명 구하셨어요
냥이와함께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세요14. 유후
'20.12.18 5:16 PM (221.152.xxx.205)천사부부님 행복하시길♡
15. 진짜
'20.12.18 7:27 PM (124.52.xxx.19)천사시네요.
이 추위에 밖에서 떨고 있을 길냥이들 생각하니 ㆍ ㆍ ㆍ
아무것도 못하는 나...
천사부부님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