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물집사님들, 겨울에 물을 어떻게 주시나요?

산세베리아 조회수 : 1,577
작성일 : 2020-12-18 12:01:50
집에 작은 화분들 좀 놓고 키우고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거실로 들였는데요 거실이 많이 건조해서 그런가 화분의 흙이 건조해지는것이 느낌상 여름에 햇볕 잘드는 베란다보다 더 심한것 같아요
여름에 베란다에서 키울때는 물을 가끔씩 줬어요, 최소 일주일이상 틈을 주고요
지금 거실에 놔둔 화분들은 물을 주고 3,4 일만 지나도 화분의 흙이 바싹 마르는것 같아요
겨울에 난방하는 거실에서 키울때는 흙 건조 상태를 봐서 여름보다 자주 물을 줘도 건지 궁금하네요
주로 고무나무, 산세베리아,크로시아 등등 키우고 있어요
IP : 14.40.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8 12:03 PM (117.111.xxx.22)

    겉흙마르면 흠뻑줍니다

  • 2. 건조해서인지
    '20.12.18 12:16 PM (180.68.xxx.100)

    저도 열심히 물 주고 있어요.
    워터코인처럼 "물 좀 주세요"하는 애도 있고 말 없이 참는 애도 있어 흙 보고 수시로 줍니다.

  • 3. 손가락
    '20.12.18 12:25 PM (116.41.xxx.141)

    찔러보고 흙이 부스스하면 물 흠뻑
    주로 10일에 한번 ~

  • 4. 꽃망울
    '20.12.18 12:28 PM (61.84.xxx.138) - 삭제된댓글

    종류를보니 모두 잎이 두꺼운 관엽식물이군요.
    잎이 두꺼우면 자체 수분 함유량이 무척 높은편입니다.
    화분 겉흙 마름과는 달라요.
    나무젓가락으로 수시로 화분흙 섞으셔서 물길 바꿔놓으시고
    흙깊이 2센티정도 마르면 화장실로 하분옮겨
    밑으로 물이 쭉쭉 빠질정도로 흠뻑 주면 좋아요

  • 5. 꽃망울
    '20.12.18 12:29 PM (61.84.xxx.138) - 삭제된댓글

    웬만하면 식물들 건조해서 즉 말라죽진 않아요.
    오히려 과습으로 뿌리부터 죽는 경우가 훨씬 많고요.
    두꺼운 관엽식물은 더더욱이요.

  • 6. 아메리카노
    '20.12.18 1:59 PM (223.62.xxx.69)

    제가 꽃기린을 키우는데요 거의 10여년에 오빠네집에
    있는거 새언니가 한마디 끊어줘서 키웠는데
    대품이 됐어요
    창가에 뒀더니 일년열두달 꽃이 피고
    토분인데 화분이 작아보일정도로 크게 자라서
    분갈이를 할까하다가 그냥 가지치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흙이 좀 패인곳에 분갈이용 상토 (좀 시커머스리한 흙)를
    덮어줬는데 그게 마르질않아요
    항상 젖어있고 꽃은계속 피는데 흙이 젖어있으니
    물을 덜줬는데 그래서인지
    잎이 전처럼 건강하게 윤기나는게 아니라
    웬지 종 마른듯해보여요
    계속 꽃이 피어있어서 물을 많이 먹었었는데
    얼마전엔 물을주니 화분밖으로 다 빠져나와
    바닥이 물바다됐어요
    괜히 상토 덮어서 더 안좋아진거같은데
    이거 상토 걷어줘야겠죠?

  • 7. 흠..
    '20.12.18 2:12 PM (61.84.xxx.138) - 삭제된댓글

    아메리카노님..
    혹시 화분 흙 수시로 섞으시나요?
    상토는 괜찮아요.
    근데 화분 흙을 수시로 쑤시지(?)않으면
    나름 물길이 생겨서 물을 흠뻑주고 밖으로 쫙 물이 빠져도 아예 물이 안닿는곳이 생겨요.
    수시로 저는 나무젓가락으로 뿌리 상하지 않는 범위에서
    흙을 고르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984 대중교통기사 폭행하는 것들은 사람아니죠? 7 ㅇㅇ 2020/12/21 989
1148983 팥죽드셨어용? 17 열분들 2020/12/21 4,150
1148982 묽고 가는변이 계속되는데 5 어쩌죠 2020/12/21 1,896
1148981 교사 공무원은 퇴직금 아예 안받나요? 19 ... 2020/12/21 6,422
1148980 제주 골드 키위와 패딩 4온스 5 .. 2020/12/21 1,388
1148979 복도식 아파트 대문으로 한기 들어오는건 어째야할까요? 13 2020/12/21 3,389
1148978 영어한문장 질문드려요 2 sunny 2020/12/21 668
1148977 중딩딸이 기침을 2주째 계속하는데 17 화창한 날 2020/12/21 3,041
1148976 제 속이 좁은가요? 감정 컨트롤 힘들어요(남편) 63 .. 2020/12/21 8,588
1148975 변창흠, SH사장 때 법인카드 연평균 4581만원 써…신입사원 .. 14 파파괴 2020/12/21 2,229
1148974 올해 처음으로 대주주 확정인데요 10 참나 2020/12/21 2,536
1148973 IMF·OECD 올해 한국 재정적자 선진국중 최소 수준 4 .... 2020/12/21 786
1148972 투쟁하신 분들이라 서 그런지 계속 싸우시네요. 34 청민 2020/12/21 2,803
1148971 주식) 박셀바이오 추천해주신분 한번 더 조언해주세요. 1 주식 2020/12/21 3,493
1148970 미국 캘리포니아에 성탄카드를 보내려는데 산타 2020/12/21 571
1148969 상처났을때 습윤밴드 계속 붙이고있어도 되나요? 9 ... 2020/12/21 2,311
1148968 70년대생이 대학진학률은 좀의외인것 같아요 . 30 ... 2020/12/21 8,028
1148967 대출을 대출로 갚는 것이 더 나은가요? 4 머리아픔 2020/12/21 1,802
1148966 미세플라스틱 오염된 굴, 홍합, 조개 5 아니니 2020/12/21 2,599
1148965 양배추 파 계란 청양고추 냉동실에 전복 몇마리.. 8 ... 2020/12/21 1,325
1148964 3단계..외출금지 한달.. 버틸 수 있겠어요? 38 zz 2020/12/21 20,333
1148963 페페로치노를 버섯전골에 넣어도 되나요? 2 요리 2020/12/21 877
1148962 쓰레기 가세연이 가짜뉴스 퍼뜨리면 7 그런데 2020/12/21 1,214
1148961 다정한 부부 계속 먹방한대요 18 ... 2020/12/21 7,111
1148960 개가 죽었다, 실형이 선고됐다.. 사람이 죽었다, 벌금 450만.. 뉴스 2020/12/21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