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힘들고 속상하면 옆 사람 달달 볶는
자기보다 약한데 자기보다 잘 사는 여자를 교묘한 언변으로 심사를 틀어놓거나
술 한 잔 마시면 기생 꼬리치듯 딱 달라붙어서 나 이랬어 저랬어 하면서 살살거리거나
연약한 척하면서 남편이나 주변 권세가에게 칭얼거리거나
원하는게 있으면 해 줄때까지 애고 어른이고 달달달달 볶아대고 짜증부리는데
연민의 정을 느끼도록 난 이것도 없고 저것도 힘들고 라며 상대방 동정심 유발의 달인이신데
사주는 밥도 싸구려는 안 먹고 고급만 드세요.
대체 뭐 믿고 저렇게 사는 걸까요? 민폐녀
남들이 응당 자기를 달래주고 챙겨주고 잘해줘야한다고 믿더라고요. 애나 어른이나
1. ...
'20.12.18 11:48 AM (114.203.xxx.84)어우~글만 읽어도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정신질환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부류의 인간과는 멀리 지내세요
원글님까지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기 딱 좋은 인간인건 맞을거에요2. ㅇㅇ
'20.12.18 11:53 AM (106.102.xxx.173)털끝만큼만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서운하다고 난리치고 동네방네 쟤가 자기 힘들게한다고 아우성인데 어휴~
그러면서 어떻게든 친하게 지내려고 자꾸 다가와요
나 너 싫다구!!!3. -;;
'20.12.18 11:53 AM (222.104.xxx.127)원글님이 멀리해보세요...그 안좋은 기운이 원글님께 들러붙습니다 진짜.
주변에 늘 부정으로 징징대는 사람 있어 멀리 했더니, 좋은일 생김.
긍정의 기운 도는 말 해줘도 계속 부정이면 나까지 안좋은 느낌...에너지 소모 마시고
감정의 쓰레기통으로부터 벗어나세요4. ㅇㅇ
'20.12.18 11:56 AM (106.102.xxx.173) - 삭제된댓글127님 저와 같은 여자를 알고 계신가요? ㅡ.ㅡ;;;
심사 뒤트는 말을 하던 동네방네 소문을 내던 일절 반응을 안 보이면 될까요? 정말 싫은 여자에요5. ㅇㅇ
'20.12.18 11:57 AM (106.102.xxx.173)127님 저와 같은 여자를 알고 계신가요? ㅡ.ㅡ;;;
심사 뒤트는 말을 하던 동네방네 소문을 내던 일절 반응을 안 보이려고 해요6. -;;
'20.12.18 11:58 AM (222.104.xxx.127)원글님, 그 여자 비슷한 여자 있어서 멀리 하고 있어요....원만하믄 반응 안하고 ..그러니 주변에 좋은일 생겨요
제 말 믿져봐야 본전이니 해보셔요.일부러라도 피했어요, 요즘은 코로나라 더 피하지 좋은듯7. ㅇㅇ
'20.12.18 12:02 PM (106.102.xxx.173)고마워요 127님 선한 기운을 가지신 분으로 느껴지네요
그렇게 해볼게요
127님께 좋은 일만 자꾸 생기실 거에요8. 그게
'20.12.18 12:04 PM (111.118.xxx.150)애들때부터 그런 성향이 나와요.
시험때마다 엄마 들들 볶는 애들 ㅜ9. ㅇㅇ
'20.12.18 12:13 PM (39.7.xxx.157) - 삭제된댓글믜외로 많죠. 근데 많은.사람들에게
연약하다 애교스럽다 매력있다 먹혀요.
님하곤 상극인거같은데 그러려니하시고
신경을.끊으세요.
이러다 한번 터지시면 님만 성격이상하고
질투내는 사람으로.오해삽니다.10. -;;
'20.12.18 12:15 PM (222.104.xxx.127)네 원글님께 좋은 기운 가도록 쏴 드려요~~~~ 요즘 코로나 시국이니 피하기 좋을듯 합니다.
11. ㅇ
'20.12.18 12:41 PM (211.176.xxx.123)의사유투브보니 나르시즘강한 정신병이래요
12. 내주변에도
'20.12.18 12:42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제목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려요.
그냥 멀어지세요13. ㅜㅜ
'20.12.18 12:55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그런사람은 단칼에 딱 잘라야지
서서히 멀어져야지 하고 생각하면 어느새 또 들러붙어있어요.
세상별일 있어도 단칼에 싹뚝
정말 그런사람 주위에있으면 너무피곤해요.
나도모르게 그사람피하려고 거짓말 생각하고있고..ㅜ
삶이 피폐해진다는~14. ... ..
'20.12.18 1:33 PM (125.132.xxx.105)그게 가능해요?
어찌보면 대단한 능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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