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힘들고 속상하면 옆 사람 달달 볶는

ㅇㅇ 조회수 : 3,226
작성일 : 2020-12-18 11:42:57
자기 힘들고 속상하면 옆에 있는 사람 달달 볶는 여자는 정신질환이 있는 건가요?

자기보다 약한데 자기보다 잘 사는 여자를 교묘한 언변으로 심사를 틀어놓거나
술 한 잔 마시면 기생 꼬리치듯 딱 달라붙어서 나 이랬어 저랬어 하면서 살살거리거나
연약한 척하면서 남편이나 주변 권세가에게 칭얼거리거나
원하는게 있으면 해 줄때까지 애고 어른이고 달달달달 볶아대고 짜증부리는데
연민의 정을 느끼도록 난 이것도 없고 저것도 힘들고 라며 상대방 동정심 유발의 달인이신데

사주는 밥도 싸구려는 안 먹고 고급만 드세요.

대체 뭐 믿고 저렇게 사는 걸까요? 민폐녀

남들이 응당 자기를 달래주고 챙겨주고 잘해줘야한다고 믿더라고요. 애나 어른이나
IP : 106.102.xxx.17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8 11:48 AM (114.203.xxx.84)

    어우~글만 읽어도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정신질환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부류의 인간과는 멀리 지내세요
    원글님까지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기 딱 좋은 인간인건 맞을거에요

  • 2. ㅇㅇ
    '20.12.18 11:53 AM (106.102.xxx.173)

    털끝만큼만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서운하다고 난리치고 동네방네 쟤가 자기 힘들게한다고 아우성인데 어휴~

    그러면서 어떻게든 친하게 지내려고 자꾸 다가와요

    나 너 싫다구!!!

  • 3. -;;
    '20.12.18 11:53 AM (222.104.xxx.127)

    원글님이 멀리해보세요...그 안좋은 기운이 원글님께 들러붙습니다 진짜.
    주변에 늘 부정으로 징징대는 사람 있어 멀리 했더니, 좋은일 생김.
    긍정의 기운 도는 말 해줘도 계속 부정이면 나까지 안좋은 느낌...에너지 소모 마시고
    감정의 쓰레기통으로부터 벗어나세요

  • 4. ㅇㅇ
    '20.12.18 11:56 AM (106.102.xxx.173) - 삭제된댓글

    127님 저와 같은 여자를 알고 계신가요? ㅡ.ㅡ;;;

    심사 뒤트는 말을 하던 동네방네 소문을 내던 일절 반응을 안 보이면 될까요? 정말 싫은 여자에요

  • 5. ㅇㅇ
    '20.12.18 11:57 AM (106.102.xxx.173)

    127님 저와 같은 여자를 알고 계신가요? ㅡ.ㅡ;;;

    심사 뒤트는 말을 하던 동네방네 소문을 내던 일절 반응을 안 보이려고 해요

  • 6. -;;
    '20.12.18 11:58 AM (222.104.xxx.127)

    원글님, 그 여자 비슷한 여자 있어서 멀리 하고 있어요....원만하믄 반응 안하고 ..그러니 주변에 좋은일 생겨요
    제 말 믿져봐야 본전이니 해보셔요.일부러라도 피했어요, 요즘은 코로나라 더 피하지 좋은듯

  • 7. ㅇㅇ
    '20.12.18 12:02 PM (106.102.xxx.173)

    고마워요 127님 선한 기운을 가지신 분으로 느껴지네요
    그렇게 해볼게요
    127님께 좋은 일만 자꾸 생기실 거에요

  • 8. 그게
    '20.12.18 12:04 PM (111.118.xxx.150)

    애들때부터 그런 성향이 나와요.
    시험때마다 엄마 들들 볶는 애들 ㅜ

  • 9. ㅇㅇ
    '20.12.18 12:13 PM (39.7.xxx.157) - 삭제된댓글

    믜외로 많죠. 근데 많은.사람들에게
    연약하다 애교스럽다 매력있다 먹혀요.
    님하곤 상극인거같은데 그러려니하시고
    신경을.끊으세요.
    이러다 한번 터지시면 님만 성격이상하고
    질투내는 사람으로.오해삽니다.

  • 10. -;;
    '20.12.18 12:15 PM (222.104.xxx.127)

    네 원글님께 좋은 기운 가도록 쏴 드려요~~~~ 요즘 코로나 시국이니 피하기 좋을듯 합니다.

  • 11.
    '20.12.18 12:41 PM (211.176.xxx.123)

    의사유투브보니 나르시즘강한 정신병이래요

  • 12. 내주변에도
    '20.12.18 12:42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제목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려요.
    그냥 멀어지세요

  • 13. ㅜㅜ
    '20.12.18 12:55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은 단칼에 딱 잘라야지
    서서히 멀어져야지 하고 생각하면 어느새 또 들러붙어있어요.
    세상별일 있어도 단칼에 싹뚝
    정말 그런사람 주위에있으면 너무피곤해요.
    나도모르게 그사람피하려고 거짓말 생각하고있고..ㅜ
    삶이 피폐해진다는~

  • 14. ... ..
    '20.12.18 1:33 PM (125.132.xxx.105)

    그게 가능해요?
    어찌보면 대단한 능력인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052 이 시국에 엄마들 모임.. 19 ㅎㄱ 2020/12/19 7,269
1147051 넷플릭스에서 좀비호러물 스위트홈 보고 있어요. 10 이거니꼬 2020/12/19 4,056
1147050 (싫으신분 패쓰) 화장실 관련 증상 문의요 2 ... 2020/12/19 1,121
1147049 거르는 직업 운운하는 사람들 4 2020/12/19 2,104
1147048 "임신중 코로나 감염됐던 산모 아기들, 항체 갖고 태.. 1 뉴스 2020/12/19 3,436
1147047 코로나 선제 검사는 왜 익명으로 검사받아요? 8 ... 2020/12/19 2,227
1147046 트레이더스 큰 케잌 어떤가요 5 ... 2020/12/19 2,673
1147045 층간소음때문에 진짜 불 지르고 싶어요. 18 .... 2020/12/19 5,293
1147044 담석증 환자 비타민 등 항산화제 먹는 건가요? .. 2020/12/19 996
1147043 좋아하는 맘을 어떻게 접어야 할까요 15 Asd 2020/12/19 4,666
1147042 로또 판매점 수익이라는데 7 ㅇㅇ 2020/12/19 5,511
1147041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질문 7 ... 2020/12/19 1,378
1147040 수시로 대학가는건 무시당할만해요 26 .... 2020/12/19 6,545
1147039 가수 이승환님도 페이스북에 공유했네요~ㅋ 17 코로나백신 .. 2020/12/19 6,173
1147038 요양병원 계신 시아버지 36 답답 2020/12/19 9,169
1147037 캣맘들은 왜 생태계에 자신들이 개입하는거죠? 39 .. 2020/12/19 4,957
1147036 아이와 함께하면 딱히 대단하게 놀아주는거 없는데도 피곤해요 5 엄마 2020/12/19 1,790
1147035 쉴새없이 말하는 미용실 아줌마 2 .. 2020/12/19 2,646
1147034 김치국물 버리지않고 묵은내 안나게 할 수 없을까요? 5 묵은지 2020/12/19 1,733
1147033 추미애 불안하네요 41 아이곡 2020/12/19 6,757
1147032 시중 음식 너무 달아요. 27 설탕 2020/12/19 4,320
1147031 후배 검사와 술자리한다고 예약 부탁 4 apfhd 2020/12/19 1,529
1147030 지역의보 가입할때 자동차유무 2 처음 2020/12/19 1,615
1147029 좀 전에 애니메이션 찾는 글 올렸었는데... 1 감사 2020/12/19 917
1147028 아들이 크리스마스 선물 줬어요. 9 놀람 2020/12/19 2,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