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 신경치료 후 너무 아파해요. 정보 도와주세요.

어떡하죠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20-12-18 09:47:16
치아 어금니 뿌리가 썪어서 신경치료 1회 받고 왔고요.

치료는 수요일 오후에 받았고 오늘 병원 가기로 되어 있는데 어젯 밤부터

너무 아파서 진통제 5알을 연달아 먹고도 데굴데굴 구를 정도로

통증이 있어요.

우선은 원래 가던 병원으로 갈 예정인데 여기에서 확실하게 처치가 되지 않으면 다른 데 가보는게 맞겠죠?

지역은 한남동이예요. 치과를 바꿔 가게 되면 어디 가면 좋을까요?

환자는 20대초 여학생이예요.몸이 원래도 약한데 너무 속상하네요.

신경치료하고 저런 통증은 뭐가 잘못된걸까요?ㅠ




IP : 222.117.xxx.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8 9:55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신경이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아서 그래요.
    제가 그런 경험있어요,
    밤새 진짜 죽는 줄 알았어요.
    응급실에 갈 생각을 왜 못했는지
    밤새고 병원갔더니 치아뿌리가 휘어 있어서 신경을 다 못긁어냈더니... 이러더라고요.
    엄청 아프고 힘들게 다시 긁어냈어요.
    보면 신경 제거가 쉽지는 않은가봐요.

  • 2. ...
    '20.12.18 9:56 AM (122.38.xxx.110)

    신경이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아서 그래요.
    제가 그런 경험있어요,
    밤새 진짜 죽는 줄 알았어요.
    응급실에 갈 생각을 왜 못했는지
    밤새고 병원갔더니 치아뿌리가 휘어 있어서 신경을 다 못긁어냈더니... 이러더라고요.
    엄청 아프고 힘들게 다시 긁어냈어요.
    보면 신경 제거가 쉽지는 않은가봐요.
    보면 신경치료하고도 계속 경과를 보잖아요.
    그때 한번 고생하고 치과는 꼭 평일 아침 일찍 가는 걸로 정했어요.
    그것도 야간 진료까지 있는 날

  • 3. ㆍ ㆍ
    '20.12.18 9:59 AM (222.106.xxx.199)

    신경뿌리가 완전 제거 되지 않아서 아픈겁니다
    좀 큰병원가면 신경치료 한번만에 해결 되고 수월하게 치료되니 큰병원 치과로 가세요
    뿌리가 깊은사람은 의사도 한번만에 제거 못하는거 같아요

  • 4. 치과도
    '20.12.18 10:03 AM (222.117.xxx.26)

    응급치료가 가능하군요.
    그걸 모르고 온가족이 밤을 세웠네요.
    감사합니다.

  • 5.
    '20.12.18 12:07 PM (125.189.xxx.41)

    다른데 가셔요..실력좋은곳
    치과치료는 차이가 나요.
    저도 그래서 다른곳가니 하나도 안아프게 하더라구요..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ㅠ

  • 6. 아이고
    '20.12.18 12:10 PM (27.1.xxx.157)

    제가 최근에 그래서 남일 같지않아 댓글 남깁니다.치통이 산통을 능가하더라구요.저도 새벽에 편의점 가서 진통제 사먹고 버티다 치과 갔는데 잘하는곳 가세요.저는 대치동 박세진치과 갔어요.동네 오래된 곳이라 과잉없고 안 아팠어요.치통은 아파본 사람만 알아요ㅠㅠ

  • 7. 한남동
    '20.12.18 12:52 PM (1.219.xxx.50)

    제대로 된 칫과 없어요 ㅠㅠ
    물론 모두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요.
    임플란트 하자고 해서
    이건 좀 아니다 싶어
    지방에서 칫과하는 오빠에게 갔더니
    이빨 살려서 그냥 씌우자고...
    칫과는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양심적인 곳 다녀야 해요

  • 8. 다니던 병원
    '20.12.18 2:13 PM (61.105.xxx.87)

    가세요 저도 그런적있는데 두번째 갔더니 괜찮았어요 , 충치가심하면 신경이 남아 있어서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6892 조두순 생중계로 3일만에 1700만원 벌었대요. 2 ㅇㅇ 2020/12/19 2,844
1146891 수정합니다 3 원글 2020/12/19 1,008
1146890 남자 겪어보니까 뚜렷한 이상형이 있는 남자가 결혼상대로 가장 위.. 10 ... 2020/12/19 10,543
1146889 중앙, 어떻게 윤석열이 개를 데리고 나오는 걸 알았을까요? 16 예고라디오 2020/12/19 4,551
1146888 돈 있으면 행복할 거 같죠? 69 ... 2020/12/19 23,670
1146887 전세로 넓은 집에서 오래 살다가 평수 줄여서 집 사신 분들 4 2020/12/19 4,242
1146886 1부 다이아 리세팅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새벽 2020/12/19 2,381
1146885 문숙, 동안이란 칭찬은 나이 들어가는 자연스런 현상을 23 얼루어코리아.. 2020/12/19 7,235
1146884 약밥 할 때 멥쌀 좀 섞어도 되나요? 3 2020/12/19 2,366
1146883 다이아몬드 지지 ? 19 자인 2020/12/19 1,784
1146882 현실과 다르지만 훈훈한 웹툰 4 ㅇㅎ 2020/12/19 1,948
1146881 수의 안 입고 싶은데요 5 ㅇㅇ 2020/12/19 4,472
1146880 저 말로만 듣던 토왜를 눈으로 봤어요. 25 ..... 2020/12/19 4,112
1146879 FDA 공식발표 전인데..트럼프 "모더나 백신 승인,.. 5 뉴스 2020/12/19 2,585
1146878 나이먹고 혼자 살면 힘들죠? 19 ㅇㅇ 2020/12/19 7,113
1146877 봉쇄조치 끝난 영국 근황 20 ㅇㅇ 2020/12/19 14,769
1146876 50대 의류 쇼핑몰 7 쇼핑몰 2020/12/19 4,501
1146875 스웨덴 국왕 "코로나19 대응 실패".... 뉴스 2020/12/19 2,206
1146874 예비 고3 2 수험생맘 2020/12/19 1,239
1146873 외국직장에서의 성적 농담 12 외국 2020/12/19 4,657
1146872 유튜브 채널 추천 부탁 드려요 1 ... 2020/12/19 946
1146871 전세세입자가 계약만기일 보다 두달이나 늦게 나가고 싶대요 9 임대인 2020/12/19 4,754
1146870 올케가 성격이 이상한 것 같아요. 103 시누이 2020/12/19 25,455
1146869 궁금한 이야기 다정한부부 왜 그 남자들이 할매에게 꼬였나 7 ㅇㅇ 2020/12/19 7,179
1146868 지필시험에 수정테이프 6 중딩맘 2020/12/19 1,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