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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욕조 없앤 분들 후회 안하세요?

조회수 : 6,191
작성일 : 2020-12-18 08:47:16
화장실 두개 중 하나는 욕조 있는게 나을까요?
나이드니까 몸이 찌뿌등한게 욕조에 뜨끈하게 몸담그고 싶어지네요
겨울인데 온천도 못가고ㅜ
IP : 223.62.xxx.24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0.12.18 8:49 AM (39.118.xxx.220)

    저는 없애고 싶어요. 식구들이 욕조 싫어해서 한 욕실만 써요. ㅠㅠ

  • 2. 후회합니다
    '20.12.18 8:50 AM (203.81.xxx.82)

    그냥 둘걸.....마냥 젊을줄 알고 ㅠㅠ
    지지고 싶어요 어흑...

  • 3. 요즘
    '20.12.18 8:52 AM (175.223.xxx.119)

    같이 대중탕 못 갈때는 하나는 있으면 좋지요

  • 4. 저도
    '20.12.18 8:52 AM (211.107.xxx.202)

    욕조 없앴다가 후회하곤
    이사한집은 바깥 화장실에 욕조 하나가 있는데
    통목욕 정말 자주해요
    그래서 수도세가 많이 나옵니다만 대만족이예요

  • 5.
    '20.12.18 8:55 A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욕조 목욕 하시면 한 곳은 놔두세요
    나이 드니 샤워 보다 욕조 목욕이 좋네요
    휴대폰 크린백에 넣어 82하다 보면 시간 금방 가요

  • 6. 저도
    '20.12.18 8:57 AM (121.174.xxx.14)

    욕조 쓸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요즘에 때도 밀고 요긴하네요.
    대중탕 가고 싶어요.

  • 7.
    '20.12.18 8:58 AM (114.199.xxx.43)

    욕조 목욕 하시면 한 곳은 놔두세요
    나이 드니 샤워 보다 욕조 목욕이 좋네요
    휴대폰 지퍼백에 넣어 82하다 보면 시간 금방 가요

  • 8. ㅇㅇ
    '20.12.18 9:16 AM (73.83.xxx.104)

    욕조 목욕 좋아하면 왜 없앨 생각을 하세요?
    둘 다 그냥 갖고 있어야죠.

  • 9. bb
    '20.12.18 9:19 AM (112.165.xxx.120)

    요즘 같은 때에 너~~~~~~~~~~~무 아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결혼전 반신욕 취미였는데 신혼집 좁고 화장실 하나뿐이라 샤워부스 설치했는데...
    그래도 이전엔 헬스-사우나 취미여서 괜찮았는데 올 한해동안 너무 힘드네요...

  • 10. ....
    '20.12.18 9:21 AM (218.146.xxx.159)

    완전 후회해요..간이 욕조 사서 욕실에 두고 쓰는데..영..지저분 하고 자리 차지하고..다음에는 꼭 욕조 있는 집으로 가고 싶어요.

  • 11. ..
    '20.12.18 9:38 AM (211.201.xxx.105)

    저요 완전후회해요
    수리하면서 욕조를 새걸로 할걸 그랬어요
    샤워부스 ㅠㅠㅠ

  • 12. ....
    '20.12.18 9:3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욕조가 있어도 안해요
    원래 좋아하고 늘 했는데
    이사온 집이 물 온도가 아주 뜨겁지 않아 만족스럽지 않더라구요
    창이있고 외벽에 붙은 화장실이라 욕조가 너무차가 더 미지근해지는거 같고요
    전엔 물조절하지 않음 데일 정도로 뜨겁고 화장실도 춥지않아 욕조목욕하기 딱 좋았는데요

  • 13. ....
    '20.12.18 9:39 AM (1.237.xxx.189)

    욕조가 있어도 안해요
    원래 좋아하고 늘 했는데
    이사온 집이 물 온도가 아주 뜨겁지 않아 만족스럽지 않더라구요
    창이있고 외벽에 붙은 화장실이라 욕조가 너무 차서 더 미지근해지는거 같고요
    전엔 물조절하지 않음 데일 정도로 뜨겁고 화장실도 춥지않아 욕조목욕하기 딱 좋았는데요

  • 14. less
    '20.12.18 9:47 AM (124.58.xxx.66)

    욕조 필요없어서. 올해 화장실 리모델링하면서 욕조 없앴어요.

    없으니 세상 편함.ㅋㅋ. 진작 없앨걸

  • 15. ....
    '20.12.18 9:58 AM (112.185.xxx.197)

    10년전 이사오면서 욕조없애자 한거 안듣고 욕조살린거 신의한수에요
    목욕탕안간지도 몇년째인지
    물받아놓고 82쿡하다 때르메스에 때비누발라 두세번 ,,,,,, 반신욕하시는분 꼭 욕조살리세요

  • 16. 욕조도
    '20.12.18 10:12 AM (61.105.xxx.184)

    자기질이 있고 아크릴이 있는데
    원래 있던 아크릴 욕조 그대로 둔거 후회해요.
    타일이 멀쩡해서 욕조만 못 바꾼다고 해서 안 바꿨는데
    색도 점점 누래지고
    자기질이 온기가 더 오래 간다고 하더라고요

  • 17. 욕조에
    '20.12.18 10:16 AM (39.117.xxx.106)

    몸담그는거 좋다면서 왜 없애시나요.
    욕조없는 집 살아봤는데 유리문 닦는것도 일이고
    대중탕을 안가서 집에 욕조있는게 좋더라고요.

  • 18. ㅇㅇ
    '20.12.18 10:17 AM (125.180.xxx.185)

    요즘같은때에 욕조에 몸 담그는게 유일한 낙이네요

  • 19. ㅡㅡㅡ
    '20.12.18 10:19 AM (220.127.xxx.238)

    아마 탕목욕 좋아하시는분들만 댓글 달듯한데
    전 양쪽 다 없애고 속 시원하고 너무 좋습니다
    원래 탕목욕 안하는 스타일이라 그렇겠죠
    그리고 일단 때끼는거 청소 안해도 너무 좋구요
    요즘 욕조를 대중탕처럼 타일로 만드는 스타일 많이 하는데
    그게 시공비용도 비용이지만
    하자가 그렇게 많이 난다고 하더라구요(저 인테리어 할때 알아본 결과) 이쁘긴 이쁜데. 하자한번나면 대형공사고

  • 20. 올수리하면서
    '20.12.18 10:39 AM (116.122.xxx.50)

    인테리어 사장이 샤워부스하라는걸 욕조로 했어요.
    가끔 탕목욕할 때면 잘했네~
    청소할 때는 걍 샤워부스할걸~

  • 21. ....
    '20.12.18 11:52 A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저도 오래 고민하다가 공사하면서 두개 다 없애버렸는데
    잘한거였어요. ㅎ

  • 22. 맞아요
    '20.12.18 12:47 PM (122.34.xxx.114)

    청소할떄가 헬이죠. 요즘 일인용 이동식 욕조 그거도 괜찮기는하던데요.
    필요하심 한번 검색해보세요. 사우나 목욕탕 못가는 분들이많아서 많이 팔린다고해요.

  • 23. 후회
    '20.12.18 4:36 PM (121.176.xxx.79)

    이사오면서 리모델링하며 욕조 없앴는데 요즘 같은때 너무 후회되요.. 이동식 욕조 샀는데 욕조보다 관리 어렵고 물때잘끼고 자리어중간하게 잡아먹어 중고로 팔았어요 다시 욕실공사해야하나 고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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