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주열 한은총재. 전세난 저금리 아닌 정책실패.

자인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20-12-18 07:03:15

김현미가 저금리로 전세가 급등 및 전세난이라 한데
반박해서
이주열 총재는 정책 실패로 전세공급 부족등으로 전세난이 심화 되었다고 했네요.

당연히 숙고 없이 무능한 임대차법 등 정책실패죠.
웬 저금리 하하하

참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63918
IP : 124.56.xxx.14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인
    '20.12.18 7:03 AM (124.56.xxx.147)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63918

  • 2. 이인간
    '20.12.18 7:06 AM (116.125.xxx.188)

    웃긴다
    지는 그동안 뭐했길래?
    한은 총재는 뒤짐지고 있었나보네

  • 3. ㅇㅇ
    '20.12.18 7:09 AM (211.219.xxx.63)

    박승 전 한은총재 "내년 집값 하향 안정화..`영끌`해서 집사면 낭패"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13498

  • 4. 금리
    '20.12.18 7:09 AM (211.218.xxx.241)

    저리로 전세자금빌려줘서
    그걸로 갭투자 는거 아님??

  • 5. 아침
    '20.12.18 7:18 AM (116.125.xxx.188)

    7시 3분 부터 이런글 가져오는 사람 직업은 뭘까?

  • 6. .....
    '20.12.18 7:19 AM (1.227.xxx.251)

    정책실패 맞아요
    제일 처음 올랐던 서울에 공급계획이 전혀 없었던 첫 정책.
    임대사업자는 과세면제해줬던 그 정책이요.
    서울은 인구대비 주택수요가 적정하다고 판단하고 신규공급은 필요없다고 판단한 그거.

    이제는 전국이 다 올라서 서울은 오히려 싸보일정도에요. 이러면 서울 집값도 떨어지기 힘들어지죠
    진짜 열받아요. 집값은 다 올라갔는데 이게 실거주자 탓인양 보유세 올리고...못살겠으며느팔고 나가라고 나참

  • 7. 아침
    '20.12.18 7:21 AM (211.218.xxx.241)

    7시3분에 글올리는 사람
    댓글 다는 사람
    다똑같이 아침에 일찍일어나는 사람

  • 8. 저금리
    '20.12.18 7:25 AM (61.105.xxx.184)

    저금리 탓이면 완만하게 전체적으로 상승하지
    이렇게 지역별로 좌표 찍어 준 곳마다 폭등하지 않지요.

    매물이 이렇게 안 나오지도 않고요.

    근데 정책 입안자들이 그걸 모르는게 젤 무서운 것 같아요

  • 9. 자인
    '20.12.18 8:00 AM (124.56.xxx.147)

    김현미표 정책은 싸그리 재검토 해야 합니다만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아무 개념이 없이 허수아비 같군요.

  • 10. 절대인정안해
    '20.12.18 8:12 AM (1.225.xxx.224)

    저금리 탓이면 완만하게 전체적으로 상승하지
    이렇게 지역별로 좌표 찍어 준 곳마다 폭등하지 않지요.

    매물이 이렇게 안 나오지도 않고요.

    근데 정책 입안자들이 그걸 모르는게 젤 무서운 것 같아요
    222222222222222222222

  • 11. 현실
    '20.12.18 8:14 AM (1.225.xxx.224)

    정책실패 맞아요
    제일 처음 올랐던 서울에 공급계획이 전혀 없었던 첫 정책.
    임대사업자는 과세면제해줬던 그 정책이요.
    서울은 인구대비 주택수요가 적정하다고 판단하고 신규공급은 필요없다고 판단한 그거.

    이제는 전국이 다 올라서 서울은 오히려 싸보일정도에요. 이러면 서울 집값도 떨어지기 힘들어지죠
    진짜 열받아요. 집값은 다 올라갔는데 이게 실거주자 탓인양 보유세 올리고...못살겠으며느팔고 나가라고 나참
    22222222222222222222222

  • 12. 자인
    '20.12.18 8:17 AM (124.56.xxx.147) - 삭제된댓글

    멍청하게 지금 임대나 방문해서
    셋이서 허허 거리며 방구조 이야기 할때입니까?
    바깥에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에료

  • 13. 자인
    '20.12.18 8:17 AM (124.56.xxx.147)

    멍청하게 지금 임대나 방문해서
    셋이서 허허 거리며 방구조 이야기 할때입니까?
    바깥에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에효

  • 14. ..
    '20.12.18 8:32 AM (101.235.xxx.56)

    작년 이맘때도 집값 폭등으로 대통령에게 간절히 호소했더니 집값 안정됐다하다 분위기 심상치않으니 집값 잡겠다고 약속 그러다 이번해봄 계속 폭등하는데 14퍼 올랐다 잡았떼더니 분위기 심상치않으니 무수한 우려와 반대에도 임대차법. 임사자법에 이어 임대차법 전면폐지해야되요. 정책 실패 인정이 선행되야겠죠. 정말 끔직한 정부에요

  • 15. ...
    '20.12.18 8:46 AM (125.137.xxx.77)

    언론개혁을 해야 해

  • 16.
    '20.12.18 8:52 AM (221.159.xxx.15) - 삭제된댓글

    집 있는 사람도 각종 세금
    올려서 소득없는 사람은
    결국 내놓게 만드는 정책
    만든 정부.
    세금 증세로 정부만 부자되었는데
    국민들은 다같이 하향평준화
    시키려는 좌파 사회주의 정부
    지긋지긋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6603 고속도로 톨게이트 잘못 진입시나 두고 온게 있어 다시 빠저나갈 .. 6 2020/12/18 1,839
1146602 중드 '겨우 서른' 결말 좀 알려주시겠어요?(스포만땅) 5 홍홍 2020/12/18 4,665
1146601 코로나와 경옥고 6 .. 2020/12/18 2,121
1146600 서울시도서관 어플은 뭘쓰나요? 궁금 2020/12/18 719
1146599 시판 연어장 국물에 다시 생연어 사다 장 만들수 있나요?? 3 연어장 2020/12/18 1,163
1146598 파비앙이 가르치는 가벼운 여행 프랑스어! 4 ... 2020/12/18 1,742
1146597 고2 아들 밥도 안먹고 말도 안하고 나가라고 하기만 해요. 9 ㅜㅜ 2020/12/18 3,361
1146596 5세아이 친구.. 6 육아 2020/12/18 1,384
1146595 집에서 먹는게 일이네요. 4 0.0 2020/12/18 2,584
1146594 윤성여, 32년 만에 '무죄' 선고…재판정서 박수 터졌다 9 .. 2020/12/18 1,227
1146593 역삼동쪽 동물병원 4 ... 2020/12/18 805
1146592 캡슐커피 비싸네요 10 ㅇㅇ 2020/12/18 3,412
1146591 비둘기 나오는 마술이요 4 .... 2020/12/18 1,521
1146590 사실상 증세…올해 집값 상승폭보다 2배 올린 내년 공시가 5 ... 2020/12/18 1,705
1146589 비닐에 들어있는 쌀 구입하시는분께 5 무지개 2020/12/18 1,787
1146588 부모집명의에 자식이 그냥들어가 살수있나요 6 hos 2020/12/18 3,105
1146587 고야드 미니앙주. 12 2020/12/18 3,265
1146586 된장 어디에 보관하세요? 4 송편 2020/12/18 2,036
1146585 상가 분양후 부가가치세 환급 신청이 안되네요..?? 3 부가가치세 2020/12/18 1,026
1146584 두꺼비발을 위한 편한 운동화 추천 부탁~ 10 무조건 편한.. 2020/12/18 1,564
1146583 그밤 그 고양이는. 12 너는참예쁘다.. 2020/12/18 2,288
1146582 문재인 대통령 40%(↑2%) 민주당 34% 국힘당 21% 정의.. 30 갤럽 2020/12/18 2,102
1146581 레전드로 남을 윤석열 청문회 22 ... 2020/12/18 2,009
1146580 동탄 행복주택, 대통령 방문에 새벽 공사?...4가지 쟁점과 진.. 5 뉴스레기 2020/12/18 1,561
1146579 최근 남편이 절 지그시 쳐다보는게 느껴져요 18 뭘까.. 2020/12/18 6,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