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217193604855
국내 연구진이 탄소 농도가 높아질수록 태풍과 폭우가 더욱 강해진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태풍 때 쏟아지는 비의 양도 최대 35% 정도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런데도 대기 중 탄소 농도는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지구 전체 평균을 웃돌고 상승세도 가파릅니다.
그만큼 기상이변이 더 자주, 더 심각하게 발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10년 뒤 한반도엔 국토의 5%가 물에 잠겨 332만 명의 이재민이 생길 거라고 그린피스는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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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증가할수록 강한 태풍·최악 폭우 온다
...... 조회수 : 1,162
작성일 : 2020-12-17 21:32:01
IP : 175.117.xxx.1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20.12.17 9:48 PM (220.74.xxx.164)지구를 생각하면 정말 걱정 근심이... 기후위기시대에 할수 있는건 최대한 하지만 이건 정말 개인의 노력보다 정부나 기업이 해야할 일인건 맞는거 같아요
2. 지금껏
'20.12.17 10:07 PM (116.123.xxx.207)너무 많은 탄소를 배출했으니...
여기서도 갖가지 가전 다 갖춰놓고 사는 거
자랑하는 글 많죠
탄소배출량 늘어나는 것에 대한 생각 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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