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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긴급질문 - 데리고 들어온 고양이가 침대 사이에 낀 것 같은데요

고양이 조회수 : 5,378
작성일 : 2020-12-17 18:38:31
 저 좀 아까 고양이 데리고 오겠다던 사람이에요. 집으로 데리고 방금 들어왔는데 케이지에서 나오자마자 우왕좌왕 하더니 어떻게 할 틈도 없이 침대 밑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거기 정말 좁아요. 아마 움직이지도 못 하고 있을텐데요 얘 꺼내야 하는거 맞나요? 아니면 낯선 환경이 무서워서 숨은거니 일단 좀 놔둘까요 어떻게 해요
IP : 61.75.xxx.129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17 6:39 PM (211.193.xxx.134)

    맛있는 것을 가까이 두면 알 수 있겠죠
    전문가 아님

  • 2. 고양이
    '20.12.17 6:40 PM (61.75.xxx.129)

    침대 밑은 한 뼘이 채 안 되는 정도의 공간이에요. 들어가기는 했어도 아마 움직이지는 못할텐데요... ㅜㅜ

  • 3. ㅇㅇ
    '20.12.17 6:41 PM (39.7.xxx.133)

    억지로 꺼내면 안돼요.
    방에 물 사료 화장실 두고 나가계시면 좋아요.

  • 4. ㅇㅇ
    '20.12.17 6:41 PM (117.111.xxx.185)

    한뼘이라 ...충분히 자기 스스로 들어가있을수 있는 넓이네용 무리 아가도 처음 왔을때 없는 공간을 창출해 3일 짱박혔드랬죠 ...

  • 5. 냐오이
    '20.12.17 6:42 PM (1.239.xxx.55)

    아뇨 놔두세요 나올수있어요

  • 6. ..
    '20.12.17 6:4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한 이틀 두세요. 저희 애도 처음엔 소파 뒤에서 안 나왔어요. 얘도 새로운 영역에 적응해야죠. 주변에 내게 위협되는 게 있나 상황파악 할 시간을 주세요. 밥이랑 모래 근처에 두고 일상 생활 하세요. 그리고 겨울에 데려와 줘서 복 받으실 꺼예요.

  • 7. 냐오이
    '20.12.17 6:43 PM (1.239.xxx.55)

    지금 억지로 꺼내면 트라우마 생깁니다
    먹을거랑 화장실 챙겨놓으면 알아서 마음 진정하고나와요
    저도 길냥 데려온 사람이예요

  • 8. 0000
    '20.12.17 6:44 PM (49.174.xxx.237)

    오오 오후 내도록 들락날락 님 소식 기다렸는데 무사히 델구와서 다행입니다!!!! 지가 들어갔으면 나올 수도 있으니 억지로 꺼내지마시고 침대 옆에 먹이랑 물만 두시고 좀 떨어진 곳에 화장실 두시고 그냥 내버려두세요. 관심 갖지 마시구요.

  • 9. ..
    '20.12.17 6:4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소파 뒤에서 먼지 청소 다 하고 한참 만에 나왔어요. 좁은 곳에서..ㅠ 지금은 10살인데 제 배 베고 쿨쿨 잡니다.

  • 10. 000
    '20.12.17 6:45 PM (49.174.xxx.237)

    님님~~ 얘기 좀 해주세요~~ 그 녀석이 금방 순순히 잡히던가요??? 어떻게 델구왔어요??? 아니 쒼나라~~~

  • 11. 냥 집사는
    '20.12.17 6:48 PM (203.142.xxx.241)

    아닌데 주변에서 보니까, 며칠을 들어가서 안나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러다가 지가 안전한곳이다고 판단되면 나오니까 그냥 놔두세요...

  • 12. 000
    '20.12.17 6:51 PM (49.174.xxx.237)

    내일 쯤 냥이 장난감 (낚시대에 토끼털이나 깃털 달린 것) 하나 사셔서 마구마구 흔들어주시면 참지못하고 뛰쳐나올 걸요 ..ㅎㅎㅎ 억지로 잡아 안지는 마시구요. 놀아만 주세요.

  • 13. 불은
    '20.12.17 6:52 PM (61.75.xxx.129)

    어떻게 할까요? 켜 놓을까요 아니면 꺼놓을까요? 그럼 저는 오늘 침실에서는 자면 안 되는 건가요

  • 14. ...
    '20.12.17 6:53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고양이는 물이라는 설도 있던데요?
    못나오면 나 좀 구해주라옹하고 요청 하겠지요

  • 15. 냐옹
    '20.12.17 6:54 PM (112.154.xxx.114)

    고양이는 액체니깐 혼자 나올수있어요 ㅋ 좀 적응되믄 나올꺼예요 내버려두시믄 됩니다. 이 추운날 복받은 고양이네요 분명 그녀석 복덩이일껍니다.

  • 16. 000
    '20.12.17 6:54 PM (49.174.xxx.237)

    불은 상관없는데 끄면 더 안전하다고 느낀대요. 님도 침대서 주무셔도 되요 그냥 억지로 꺼내려 하지만 마세요

  • 17. ???
    '20.12.17 6:55 PM (49.174.xxx.237)

    남아래요 여아래요?? 몇 개월이래요?? 님 복받으세요!!

  • 18. ..
    '20.12.17 6:5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침대 자체를 끌어내면 아마 다른 곳으로 숨어 들어갈꺼예요. 그것마저 귀여운데 당시엔 숨으면 당혹스럽죠..얼마나 무섭겠어요.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하며 공황 공포 일꺼예요.

  • 19. 키니
    '20.12.17 6:58 PM (121.142.xxx.221)

    (아~ 부럽다)

  • 20. 그냥
    '20.12.17 7:07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놔두세요.
    물과 사료 곁에두고 유튜브에서 잔잔한 음악 작게
    틀어놓고
    무관심하게 있으세요~
    큰소리나 큰 움직임은 자제하심 좋구요.
    자기가 진정되면 나올거예요.
    불은 켜둬도 돼요.

  • 21. 한낮의 별빛
    '20.12.17 7:08 PM (121.188.xxx.122)

    그냥 원래 생활하던대로 하네요.
    너한테 별로 관심없어.
    이런 자세루요.
    지들이 알아서 나옵니다.
    귀여운 녀석이 얼른 적응하길 바래요.^^

  • 22. ♡♡♡
    '20.12.17 7:09 PM (125.176.xxx.131)

    지금 억지로 꺼내면 트라우마 생깁니다
    먹을거랑 화장실 챙겨놓으면 알아서 마음 진정하고나와요
    저도 길냥 데려온 사람이예요 222222

    놀라서 그래요.
    2~3일 정도 지나면서부터는나올거예요.
    원글님 목소리 자주 들려주세요.

    저희 냥이도 그랬는데.
    지금은 제 껌딱지에요~♡♡

  • 23. ♡♡♡
    '20.12.17 7:10 PM (125.176.xxx.131)

    원글님은 침실서 주무셔도 되구요~^^

  • 24. 고양이
    '20.12.17 7:10 PM (61.75.xxx.129)

    얘 곰팡이 피부염도 약에 구충제 약도 바르고 왔는데 저 좁은 공간 안에서 쓸려서 약이 다 사라지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막대기로 꺼내자는 남편은 일단 말렸고 잠시간 혼자 둬 볼게요. 다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얘기는 곧 쓸게요. 3개월쯤된 남자아이래요 길거리 살던 애 치고는 건강하구요

  • 25. 아참
    '20.12.17 7:11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고양이는 머리만 들어가면 다 들어갈 수 있어요.
    여튼 걱정 안하셔도 돼요

  • 26. ...
    '20.12.17 7:14 PM (183.102.xxx.120)

    이삼일 사료도 안먹고 화장실도 안 가고 숨어있을 수 있으니까 마음의 준비하시고 걱정돼서 억지로 꺼내려하지 마세요.
    모르는척 하고 계시면 살금 나와서 자기 영역 돌아다니게 될거에요.

  • 27. ... ..
    '20.12.17 7:17 PM (125.132.xxx.105)

    들어갔으면 걱정마세요. 못 나올 수도 있는데 그건 나올 의지가 약해서 그럴 거에요.
    전 강아지만 키워봤는데, 처음 샵에서 사왔더니 엄청 무서워하면서 침대 밑, 소파 밑, 식탁 밑에 쏜살같이
    들어가 벽만 보고 덜덜 떨더라고요. 아마도 겁에 질린 아기들은 비슷할 거에요.
    그때 그냥 먹을 거 주변에 놓고 자기가 나올때까지 기다려 주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먹곤 도망가고 또 도망가고, 정말 3일 지나서야 나오더라고요. 만지기까지 1주일도 더 걸렸어요.
    모른척 하면 오히려 더 빨리 자기가 다가와요.

  • 28. ㅇㅇ
    '20.12.17 7:17 PM (1.240.xxx.99)

    괜찮아요.... 고양이가 들어갔다는건 나올수도 있다는겁니다....

  • 29. 고양이
    '20.12.17 7:2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액체설 모르시나봐요.
    얘네들 말도안되는 공간들어가고 나가고해요.
    안정되면 스스로 나올거예요.

  • 30. 000
    '20.12.17 7:25 PM (49.174.xxx.237)

    약은 뒷덜미 털 밑 피부에 바르는 거라 몇 시간 동안 피부에 흡수되고 털 좀 쓸렸다고 닦여나가지 않아요. 걱정마세요.

  • 31. 오늘
    '20.12.17 7:26 PM (211.177.xxx.223)

    걱정마셔요. 약도 잘 흡수될거예요. 저도 추위에 떠는 마른 고양이 들인적 있어요. 지금은 강쥐 키우고 있는데 너무 사랑해요. 서로! 인연되면 고양이도 들일거예요.

  • 32. 밤호박
    '20.12.17 7:27 PM (210.126.xxx.31)

    먹을거랑 물, 화장실 놔두시고 다른방에 계시던지 아무 신경안쓰는것 처럼 하면 지가 먼저 조용히 나올거예요 처음이라 무서워 그래요 적응할 시간을 주세요

  • 33. 고미
    '20.12.17 7:32 PM (115.139.xxx.23)

    드뎌 델꾸오셨군요. 고냥이는 액체라 ㅋ 한뼘정도 틈은 넉넉하게 들어갈꺼예요. 냥이화장실과 맛나는 캔간식을 놔두면 몰래 나와서 먹을꺼예요 ㅎ 걱정마세요~집 탐색하러 포복자세로 다닐때도 모른척하시다가 슬슬 장난감으로 갖고 놀아주면 적응끝입니다요!! 복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 많이 생길꺼예요!!!!

  • 34.
    '20.12.17 7:33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울냥이도 첨오는날 숨기 바빴어요
    화장실만 알려주고 놔두는게 좋을것 같아요
    우린 애들이 너무 궁금해해서 쥐장난감으로 계속유인해서
    나오게 했어요
    원래 고양이는 있는둥 없는듯 살아요
    그러다가 우다다 하는데
    넘 당황하지 마시구요
    우다다 한번씩 할꺼예요

  • 35. ...
    '20.12.17 8:05 PM (112.214.xxx.223)

    막대기 노노
    절대 안돼요
    지금 불안한데 막대기 들이대면 싸나워져요

    나름은 안전하다 싶을때까지 숨은거니까
    모른척 그냥 두세요
    안전하다 싶을때 알아서 나옵니다
    최대 일주일 이내로 나올거예요

    침대 안 써도 되면
    방 안에 사료와 물 화장실 두시고
    침대 써야하면 평소대로 쓰세요

    아마 불 끄고 자면 다른곳에 숨을거예요
    후다닥 밖으로 나갈수 있으니까
    문단속만 잘하세요

    여유되시면 숨을곳을 사 주세요
    숨숨집 같은거요

  • 36. ...
    '20.12.17 8:08 PM (112.214.xxx.223)

    고양이는 겁이 어마무시 많아요

    겁났을 때 건드리면 물거나 할퀴거나
    아무튼 피 봅니다
    무지막지 상처나요

  • 37. 호수풍경
    '20.12.17 8:19 PM (182.231.xxx.168)

    무사히 들이시길 기도 했는데...
    잘 됐어요...
    냥이들은 영역 동물이라 환경에 적응될때까지 시간 걸려요...
    울 집 냥이도 이사 했는데 침대 밑에 일주일 동안 숨어 있었어요...
    평소처럼 침대에서 주무시면 밤에 살살 나와서 둘러보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은 관심 끄고 있으면 지가 나와서 비비고 그럴거예요...
    그때까지 밀당 잘 하시고...
    참기 힘들겠지만 꾹 참으세요~~

  • 38.
    '20.12.17 8:23 PM (218.155.xxx.211)

    저도 길냥 데려 온 후 손살같이 없어 져서 찾아 봤더니 침대 밑에 들어가 있더라구요.
    그냥 놔두세요.
    물이랑 사료 좀 두시고요.
    주무셔도 됩니다.
    이 틀 째도 안나오면 추르 하나 짜 서 두시면 먹으러 나왔다
    또 들어가기도 하고 그래요.
    진정 되면 나올 겁니다. 일부러 꺼내지 마세요.
    지금은 침대 위 발라당 잡니다.

  • 39. ...
    '20.12.17 8:23 PM (14.55.xxx.176)

    오늘 TV에서 고양이구조사들 봤는데 불에는 민감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집나간 고양이 찾을때 불 비춰도 도망가지 않더라구요.

  • 40. 옛생각
    '20.12.17 8:25 PM (210.217.xxx.208)

    울 집 힐링둥이 첨 왔을때 생각 나네요.^^

    아파트 화단에서 3,4일 울고 있던 냥이를 딸이랑 남편이 델꼬 왔는데,,,어찌나 밤새 울던지,,뭣도 모르던 저는 차에 데려다 뫃으라고 해서 차에서 재웠는데,,낮에 차에 가 보니 이 녀석이 패달 아래 뚫린 곳으로 기어 올라가 본넷 가까이 들어가 있었어요. ㅠ
    다행이 남편이 차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라 어찌 어찌 꺼 냈는데,,,그 아가들은 환경에 적응 할 때 까지 옴총 겁쟁이들이예요.
    아마 새로운 환경이라 일단 숨고 보고 조금씩 조금씩 탐색하며 지네 털 냄새 묻히며 적응 할 거랍니다.
    걍 냅 두세요.
    이쁘니 입양 축하 합니다~~^^

  • 41. 저는
    '20.12.17 8:39 PM (211.108.xxx.164)

    유기견 한마리 키우고 있어요. 벌써 저희 집에 온지 1년 됐습니다.
    이 아이 키우다보니 유기견, 길냥이에 더 눈이 가고 마음이 아파요.
    올해 여름에 길냥이들 밥 챙겨줬는데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지 그릇을 치워버려서
    하다 멈추고 많이 울었습니다.
    오늘도 오다가 길냥이 두마리를 봤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정말 좋은 일 하셨고 복 받으실거예요.
    저도 여기에 달린 댓글 보고 혹시 가여운 길냥이 챙길 일 있음 참고해야겠어요.
    입양 축하하고 정말 고맙습니다.

  • 42. ..
    '20.12.17 9:0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밥,물,화장실만 챙겨두시고 무심하게 시간을 주세요~
    너무 예뻐도 참으시고요ㅋ
    금세 스스로 다가와요~^^

  • 43. 복덩이
    '20.12.17 10:22 PM (223.62.xxx.119)

    좀있음 적응해서 식구들앞에서 배까고 발라당을 할거에요.
    며칠만 참아주시고 조용히 놔두세요~

  • 44. 행복
    '20.12.17 11:18 PM (118.36.xxx.152) - 삭제된댓글

    정말 운 좋은 고양이네요
    그동안 길거리 생활이 힘들었을텐데 좋은 집사님 만나서 행복하겠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 45. ... ..
    '20.12.17 11:33 PM (121.134.xxx.10)

    전 글도 보았어요
    복덩이 들이심을 축하해요
    냥바냥이지만
    일주일 동안은 말도 걸지 마시고요
    냥이가 다가와서 만져달라고 부비고 발라당할 때까지는 참아야 합니다

    3개월때부터 활동양이 많을 때이니
    수직으로 끈감은 캣폴과 미끄럼틀 준비하세요
    자라서 몸무거워지면 못하니까
    지금 주문하면 며칠 후에 도착할테니
    잘쓸거여요
    타고 올라다녀야 사람에게 안엉겨붙어서 수월해요

    저는 3주째인 아가냥 들인지 육년째인데
    처음엔 냥알못으로 자기는 좋아해서
    제 어깨 머리 위로 타고 오르는데
    저는 힘들어서 혼났어요
    힘들지 마시라고 캣폴과 미끄럼틀 소개드려요

  • 46. ...
    '20.12.18 1:16 PM (119.64.xxx.182)

    혹시 캣 타워 같은거 사실려면 첫째도 튼튼, 둘째도 튼튼이에요.
    날아다녀서 몸무게 사이즈만 생각하고 샀다가 얼마 못 쓴게 너무 많아요.

  • 47. 유후
    '20.12.18 5:15 PM (221.152.xxx.205)

    앗 데려 오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가 낯설어서 숨은 거에요
    불은 꺼두시고 사료 물 화장실 간식만 두고 자리 피하면 아이가 안정되면 나올 꺼에요

    그 시기가 오래 걸릴 수도 있구요

    절대 억지로 꺼내시면 안돼요
    강쥐 하고 냥이는 습성이 전혀 달라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네이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 글 올리시면 도움 받으실 수 있을 꺼에요
    냥이에 빠삭한 분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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