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치안에 생 명태는 익혀 먹어야되나요?
무랑 코다리 같은게 막 썪여 있어요
이거 생거로 먹어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코다리만 가려서 따로 해먹어야 되나요?
1. 플랜
'20.12.17 5:52 PM (125.191.xxx.49)생태김치인것 같네요
익혀서 드시면 시원하니 맛있어요2. 그대로
'20.12.17 5:53 PM (115.93.xxx.227)먹는건데 잘 못 드심 그냥 골라내서 버리세요.. 익으면서 시원하게 맛나라고 넣는건데 생이라기 보다 식해처럼 먹는거에요.. 따로 익혀먹는다는 얘긴 못 들어봤어요..
3. 삭혀서
'20.12.17 5:54 PM (211.36.xxx.26) - 삭제된댓글생으로 바로는 못 먹고 김치와함께 발효시켜서 생으로 쪽쪽 찢어먹으면 맛있어요.
홍어 삭히듯이 삭힌다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4. 그대로
'20.12.17 5:57 PM (115.93.xxx.227)골라내서 버리라는게 지금 골라서 버리라는게 아니고 드실 때 골라내라는 말이었어요... 익을 때까지 그대로 두세요~~ 사실 저도 명태 좋아하지만 김치에 들어있는 명태 안 먹거든요~~
5. ㅇㅇ
'20.12.17 5:58 PM (211.36.xxx.189)아 바로 먹는게 아니라 익혀서 먹는거였네요?
그럼 냉장고 넣어놨다가 좀 지나서 드시라고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ㅎㅎ6. 오래발효
'20.12.17 6:34 PM (175.223.xxx.14) - 삭제된댓글시켜 먹어야 해요.
우리집은 뭘 넣는다고해야 굴 아니면 새우정도인데 같은 동네에 살던 친구네집은 단지마다 조기, 갈치, 명태, 돼지고기 이런 것을 생으로 넣고 김치를 담궜어요. 그런데 바로 먹는 김치는 아니고 겨울내내 발효시켜 봄이후에 먹는 김치였어요.
제가 다른 것은 비릴것 같아 권해도 안 먹어봤는데 돼지고기는 먹어봤어요. 친구 엄마가 항아리 밑에 있던 돼지고기 덩어리를 품은 김치를 포기째로 냄비에 넣고 푹 익혀서 다른 반찬없이 밥만 한 그릇 퍼서 주시는데 엄청 맛있었어요.
그때 맛있었던 기억이 지금까지도 머리속에 남아있어 한번쯤 시도를 해보고 싶기도한데 막상 김장을 담글때면 생돼지고기를 김치에 넣는다는게 꺼려져 한번도 실행은 해본적은 없어요. 그내도 맛있다는건 알아요. 안 먹어봤지만 코다리도 잘 발효시켜 먹음 분명 맛있을 거예요.7. 음
'20.12.17 6:46 PM (220.117.xxx.26)그 요리전문가 빅마마도 김장때 돼지고기
넣고 찜하면 엄청맛있대요
전 도전했다가 생각보다 별로라서 안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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