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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역색 강한 남자나 상사들 다 별로인듯..

, 조회수 : 3,909
작성일 : 2020-12-17 17:19:12
부산,대구
ㅡ 아무말이나 생각없이 막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 전혀 없음.
ㅡ 윗사람에겐 눈에 보이는 아부가 심하고 아랫사람에겐 개꼰대.

광주,전남
ㅡ 거짓말 밥먹듯이 하고 낯짝 두껍고 뻔뻔하며 속이 좁음.
ㅡ 자기 말에 공감안해주면 선동질하면서 마녀사냥 하듯 괴롭힘.
IP : 39.118.xxx.91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빙고
    '20.12.17 5:21 PM (119.149.xxx.169)

    지역색 제대로 쪽집게시네요

  • 2. ㅇㅇ
    '20.12.17 5:22 PM (110.70.xxx.232) - 삭제된댓글

    충청 특히 서울 남자들에 대해서도 할말이 많지만 님과 같은 수준될까봐 안적어요 각 지방 대리점 관리하는 직종이라 많이 겪어봤어요

  • 3. 다른건
    '20.12.17 5:23 PM (39.7.xxx.106) - 삭제된댓글

    다른건 모르겠고 부산 전라도 상사 진짜 최악이였습니다
    어찌나 간섭이 많고 깐깐한지 부인하고도 사이가 안좋더라구요
    대구상사는 깐깐하긴해도 자기사람이라 생각하면
    잘 챙겨주고요
    부산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이중성도 진하고 외모에 관심이
    정말 많더라구요. 여자 알기를 종으로 알아요

  • 4. .....
    '20.12.17 5:24 PM (14.6.xxx.48)

    여자도 지역색 보이는것 아시죠?

  • 5. 글쓴
    '20.12.17 5:25 PM (39.118.xxx.91)

    저도 부산이 대구보다 훨씬 최악이었어요.
    여자 알기를 종으로 아는거 백번 공감요.
    그리고 대구사람이 말은 막해서 상처줘도 의리있고 잘챙기긴 했어요.

  • 6. ...
    '20.12.17 5:26 PM (119.149.xxx.169)

    전라도 충청도 제주도는 그래도 무난해요 이간질하고 못되게 구는 사람보면 경상도가 탑 찍어요

  • 7. 수준이하
    '20.12.17 5:26 PM (211.227.xxx.137)

    이게 무슨 일반화가 될 일이예요?
    나 82 들어간단 말 못하게 하지 말아주세요.

  • 8. ㅇㅇ
    '20.12.17 5:27 PM (211.193.xxx.134)

    이게 무슨 일반화가 될 일이예요?
    나 82 들어간단 말 못하게 하지 말아주세요.22222

  • 9. 여자도
    '20.12.17 5:28 PM (14.32.xxx.215)

    마찬가지에요
    지역색이 딱히 없다곤 못하겠는게 패턴이 있어요 결국 다 별로지만 ㅠ

  • 10. 글쓴
    '20.12.17 5:29 PM (39.118.xxx.91)

    전라도 상사는 사람에게 계속 스트레스 주면서 피말리고
    경상도 상사는 상처 잘 주고 이간질이 심하며 입이 가벼워요.

  • 11.
    '20.12.17 5:30 PM (39.7.xxx.106) - 삭제된댓글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아마 지역마다 문화가 있기 때문에 지역색이 있는건 사실이죠
    일반화하면 안되다는건 알지만 다른부분이 있어요.
    전라도 상사는 사람을 계속 쪼죠..거칠면서도 사람을 긁어요

  • 12. 영통
    '20.12.17 5:30 PM (106.101.xxx.205)

    자. 이제
    충청도 상사 적어봐요.
    충청도 상사는 오래 지내봐야 알 수 있는데..

  • 13. ...
    '20.12.17 5:31 PM (222.236.xxx.7)

    그럼 서울 인천 경기도는요 ..??? 수도권 사람들이 우리나라 총 인구의 50프로 정도 된다는데 그럼 이사람들도다 성격이 똑같나요 .???? 전라도 경상도 사람 기껏해야 10명 만났을텐데..??? 뭐 이런 일반화가 다 있는지..?? 수천명 수만명 만나봤나요 .???

  • 14. .....
    '20.12.17 5:32 PM (223.62.xxx.60)

    야구팬에 대입해도 맞는 소리긴 하네요.

  • 15. 참고로
    '20.12.17 5:33 PM (39.7.xxx.106) - 삭제된댓글

    제 경험상 충청도 상사가 별로 없었어요
    약지를 못하고 정치에 약해서 파벌이 형성이 되기 힘들죠
    다 자기지역 사람만 뽑으려고 하니깐요
    저는 충정도 상사 정말 좋았어요
    착하고 자상하고 우회적으로 말하지 절대로 감정상하게 안하죠
    저는 좋았던 상사분들 충청도 분들이였어요
    참고로 충청도가 과거에 선비들이 많이 살았던 지역이고
    이건 역사적 자료로도 남아있습니다
    확실히 점잖아요 남한테 해 안끼치고요

  • 16. 노노
    '20.12.17 5:35 PM (221.166.xxx.176)

    경상도 남자 진짜 매력쩔어요.
    사투리도 멋있고요♡♡♡

  • 17. 글쓴
    '20.12.17 5:36 PM (39.118.xxx.91)

    충청도 사람들 우회적으로 말하고 신중해서 사람 편하게 해주죠.
    단점이 있다면 속내를 알수없어 음흉스러 보여요.

  • 18. 노노
    '20.12.17 5:37 PM (118.221.xxx.222)

    윗분 경상도 남자하고 살아보세요
    진짜 매력이 쩌는지...
    몇년 지나면 사투리도 듣기 싫어져요

  • 19.
    '20.12.17 5:37 PM (210.90.xxx.75)

    저는 광주와 안동 상사가 최악이었어요...
    광주는 완전 호남향우회라 지 고향 사람만 죽어라 챙기고 피해의식 많고 의심많은데다가 거짓말과 갈라치기를 밥먹듯이 하고 거의 사기꾼 수준...
    안동역시 맨날 TK만 챙기고 지한테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공적으로 사적으로 괴롭히고,,....
    극과 극은 통한다고 두 지역이 완전 별로였음

  • 20. 울남편
    '20.12.17 5:40 PM (175.223.xxx.242)

    울 남편 상사 재미로 대입해보니 얼추 맞네

  • 21. ...
    '20.12.17 5:43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지방색이 짙은 상사는 지역모두 상관없이 다 별로입니다.

    경상이나 전라나 충청 강원 뭐 할것없이 지네 지역이 최곤줄알고 사투리 개이상하게 해대면서 못알아 듣는 사람을 되려 이상하게 조리돌림하며 부심부릴때 정말 어이없죠. 어쩌라고????

    어릴때 잠깐 살았으면 모를까 3대이상 그지역에 터를 잡고 산 사람들은 좀 괴랄한 구석이 있더만요. 배우자 고를때 잘 생각하세요. 같은 지역 아니면 다른 지방에서 3대이상 산 사람들은 서로 맞추기 좀 힘들겁니다.

  • 22. 맞다맞아
    '20.12.17 5:51 PM (122.40.xxx.84)

    그래도 최악은 대구경북
    다음은 전라남도 ㅎㅎㅎ

  • 23. 서울 상사
    '20.12.17 5:52 PM (182.229.xxx.41)

    예의바른척 착한척 하면서 말을 빙빙 돌려서 하는데 항상 숨은 아젠다가 있음. 절대 지 손해 안보며 남을 귀신같이 이용해먹음. 예전 팔십년대 데모때 서울 아이들이 지방 아이들 살살 꾀어 내어 다 앞에 내세우고 본인들은 뒤에 숨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겪어보니 정말 딱 맞음. 대도시에서 평생 자라 남과 나눌줄 모르고 나누는 척 해도 궁극적으로 본인에게 이익이 될때만 코스프레

  • 24. 글쓴
    '20.12.17 5:56 PM (39.118.xxx.91)

    혹시 그 서울사람 부모님이 전라도 아닐까요? 그거 전라도 특징인데

  • 25. ㅡㅡㅡ
    '20.12.17 5:56 PM (39.7.xxx.116)

    불편한 진실이지만 지방색 있죠. 원글님 정확히 짚어내셨네요

  • 26. ㅋㅋㅋ
    '20.12.17 6:03 PM (223.62.xxx.40)

    불편한 진실인가요. 82에 전라도 많은데 좀 있으면 난리나겠어요.

  • 27. ㅠㅠㅠ
    '20.12.17 6:03 PM (49.174.xxx.237)

    갱상도가 욱하는 성질 지랄맞아 주먹 잘 쓰고 험하긴 한데 어찌보면 좀 순진하고 의리있는 조폭같은 면이 있고
    전라도는 나긋나긋 사람 좋은 듯 한데 어느순간 뒷통수 잘 치고 말빨 좋아 사기꾼 많음

  • 28. ㅇㅇ
    '20.12.17 6:05 PM (118.235.xxx.12)

    음흉하고 얍삽하기가 충청도 남자가 전라도 능가하죠

  • 29. 경상도인
    '20.12.17 6:07 PM (119.69.xxx.110)

    광주전남은 모르겠고
    대구ㆍ경북은 딱 맞네요

  • 30. .....
    '20.12.17 6:08 PM (175.223.xxx.172)

    사람들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아직도 지역 편견 많이 가지고 있어요
    특히 서울사람들은 여러지방에서 올라온 지방사람들 많이 접해보기 때문에 그 특징을 좀 알죠 경계도 하고...
    물론 오프에서는 티 안내죠ㅋ

  • 31. 그럼
    '20.12.17 6:08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서울태생 윤짜장은 요?

  • 32. 이글에
    '20.12.17 6:12 PM (223.38.xxx.170)

    윤짜장 쓰는 분, 좀 작작하세요.

  • 33. ㅇㅇㅇ
    '20.12.17 6:16 PM (120.142.xxx.207)

    윤짜장은 충청도잖아요.

  • 34. ㅇㅇ
    '20.12.17 6:19 PM (39.7.xxx.196)

    지역색 딱 맞아떨어지네요. 지역 상관없이 공정하고 좋은 상사는 안 저렇구요

    일 못하고 열등감있는 부류들이 특히 더 저런 듯 해요. 여자나 남자나

  • 35.
    '20.12.17 6:20 PM (223.38.xxx.41)

    이런글에 경상도가 그중 최악이라고 적는 사람들 고향은? ㅋ

  • 36. ㅇㅇㅇ
    '20.12.17 6:22 PM (1.240.xxx.99)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팩트죠 ㅋㅋㅋ

    전라도 : 사기꾼

    경상도 : 인성파탄쓰레기....

  • 37.
    '20.12.17 6:25 PM (182.224.xxx.119)

    작작해요!!
    82 수준 낮추게 의도적으로 이러는 것 같음.

  • 38. ....
    '20.12.17 6:29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그렇게따지면 대한민국에 인성쓰레기 아닌곳은 어디인가요 .. 전라도 사기꾼도 웃기네요 ... 전라도에 인구가 몇명인데 사기꾼이라뇨 ..ㅠㅠ 경상도도 그렇고

  • 39. ...
    '20.12.17 6:30 PM (222.236.xxx.7)

    그렇게따지면 대한민국에 인성쓰레기 아닌곳은 어디인가요 .. 전라도 사기꾼도 웃기네요 ... 전라도에 인구가 몇명인데 사기꾼이라뇨 ..ㅠㅠ 경상도도 그렇고 경상도 최악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별반 다르지 않게 최악인데 고향이 어디인지.

  • 40. ㅉㅉㅉ
    '20.12.17 6:36 P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이글 글이라고 올렸어요?
    어쩌다가 니가 제수없어서 그쪽지역에서도 있을까말까한 성격이상자를 만나놓고서는
    지금 무슨 되도안한 소리를?
    남편 갱상도,제부 전라도
    둘다 밑에 직원한테 매년 인기상사님을 뽑입니다.
    이런 덜떨어진 글 그만 내리시죠? 수준떨어집니다.

  • 41. ㅉㅉㅉ
    '20.12.17 6:37 PM (223.62.xxx.223)

    이걸 글이라고 올렸어요?
    어쩌다가 원글이 재수없어서 그쪽지역에서도 있을까말까한 성격이상자를 만나 놓고서는
    지금 무슨 되도안한 소리를 씨부리십니까?
    남편 갱상도,제부 전라도
    둘다 밑에 직원한테 매년 인기상사님으로 뽑입니다.
    이런 덜떨어진 글 그만 내리시죠? 수준떨어집니다.

  • 42. 000
    '20.12.17 6:38 PM (49.174.xxx.237)

    ... 님. 근데요 저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지역색 있더라구요. 나라별로 국민성이 있잖아요. 그거 무시못하듯이 나라 안에서도 지역색 있더라구요. 이 좁은 나라 안에서도 그렇게 나뉘는 게 우스운데 있어요. 물론 개체별로 차이도 있지만 넓게 보면 뭔가 특징이 나타나요.

  • 43. 모두
    '20.12.17 6:39 PM (119.203.xxx.70)

    충청도 상사

    일 따로 넘기고 절대 확실한 답 안주고 음흉하고 생각보다 엄청나게 보수적임

    자기 일은 느린데 다른 사람 일 느린 꼴을 못봄

    서울 출신 상사

    자기가 엄청 세대를 앞지른다고 생각하는데 보수적인 꼴통임을 절대 인정 안함.

    남의 성과 밥먹듯이 뺏어감.

    어느 한쪽 단점 만 보려면 한도 끝도 없음

    그리고 모든 것이 일반화의 오류임.

    내가 겪은 두 상사지만 이들을 지역이라기보다 이런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함

    원글님때문에 처음으로 적어봄

  • 44. 원글이
    '20.12.17 6:39 PM (222.234.xxx.215) - 삭제된댓글

    고향은 어디예요
    그쪽 지역 피할려구요
    뒷담화가 장난아니네요

  • 45. 모두
    '20.12.17 6:40 PM (119.203.xxx.70)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님은 여자라서 님의 출신학교때문에 님이 사는 동네때문에도 차별 받아도

    할 말이 없음

  • 46. 영통
    '20.12.17 6:44 PM (116.40.xxx.43)

    충청도 얍삭하다고 위에 있네요. 빙고~~
    내 남편이 충청도...
    충청도 상사는 길게 알아야 한다고 내가 위에 쓴 뜻이
    바로..충청도가 알고보면 더 자기만 위하는 얍삭한 사람인데...길게 안 보면 모르는데..그 뜻
    그런데 대외적으로는 양반이거든요. 결정적일 때 딱 자기만 알아요.
    경상도 전라도는 그래도 순간 의리가 있는데..충청도는 그 순간에 자기만 알아요.
    이걸 아는 사람이 저 위에 있네요...

  • 47. ㅎㅎ
    '20.12.17 6:49 PM (223.38.xxx.198)

    경상도 전라도가 지랄맞거나 음흉하긴해도
    의리는 있어 보여요.

  • 48. 근데
    '20.12.17 6:50 PM (211.246.xxx.254)

    근데 살아보니 제주가 제일 이상했어요
    그 얘기 했더니 누가 제주는 전라도에서도 못살고 쫒겨난 사람이라고 ㅠ
    저 혼자만의 경험일까요,한두명이 아니라서ㅠ

  • 49. 동감
    '20.12.17 6:53 PM (223.38.xxx.187)

    제주도 제일 이상한 독하고 사악한 사람 만난적 있어요. 아니다, 착한 제주 친구도 있었어요.

  • 50. ..
    '20.12.17 7:02 PM (223.62.xxx.10)

    지역이 아니고 사람이 문제죠(닝겐가 몬다이다)
    전 지역은 안 믿고 4체질은 믿어요. 태양인이랑 소음인이 텐더 성향이고 태음인이랑 소양인이 터프 성향이죠.

  • 51. ㅡㅡ
    '20.12.17 7:12 PM (125.176.xxx.131)

    정말 그런것 같아요!!!
    어느정도는 맞는 말

  • 52. 우와
    '20.12.17 7:27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저 윗분
    이십여년 전 해외서 스쳐간 싸이코 제주녀에 대한 기억 소환하셨음.
    제주할멈 지금은 또 어디서 소설 써갖고 생사람 잡고 계실지..@@@

  • 53. 디오
    '20.12.17 7:28 PM (175.120.xxx.219)

    사람특성을 지역과 연관시킨적이 없어서 그런건지
    저도 오래 직장생활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지역색도 잘 모르겠던데...

  • 54. 미친ㄴ
    '20.12.17 7:54 PM (118.43.xxx.18)

    강남3구는? 교활해서 성푹행범 뽑고 배현진 뽑냐?
    머리속에 우동이나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그래서 외국서 한국 사람들은 배신을 잘한다. 교활하다고 할때 뭐라 말할래?

  • 55. ,..
    '20.12.17 8:50 PM (1.227.xxx.149)

    부산,대구
    ㅡ 아무말이나 생각없이 막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 전혀 없음.
    ㅡ 윗사람에겐 눈에 보이는 아부가 심하고 아랫사람에겐 개꼰대.

    광주,전남
    ㅡ 거짓말 밥먹듯이 하고 낯짝 두껍고 뻔뻔하며 속이 좁음.
    ㅡ 자기 말에 공감안해주면 선동질하면서 마녀사냥 하듯 괴롭힘.


    제 경험으론 어느정도 맞네요

  • 56. 흠...
    '20.12.17 8:55 PM (211.187.xxx.172)

    제주도 나이든 할매들 : 젊은 사람들은 좀 달라졌을까요...

    여자비하가 타시도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예요. 딸은 그야말로 부려먹고 울궈먹고 돈 있으면 뜯어먹고.........오로지 아들아들아들

  • 57. ㅇㅇ
    '20.12.17 9:21 PM (211.207.xxx.218) - 삭제된댓글

    지역색으로 사람 단정짓는거 좋아하는 사람들보면
    모자란사람 많더군요
    세뇌잘되고 다단계잘빠지고 이용잘당해요.
    이용당하면서도 당하는줄 모르고 말해줘도 수긍절대로 안해요.
    또 시기질투많고 남탓좋아하더라구요.
    지역색은 모르겠는데 이건 정말 백퍼예요.

  • 58. ㅁㄴㅇ
    '20.12.17 10:54 PM (112.187.xxx.94)

    전 여초직장인데 제대로 된 인간은 참 없다는 걸 느껴요.
    여자들은 말이 많고 자기를 잘 변호하고 남을 비난하는 재능이 있어서 마치괜찮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엉망진창 시기에 질투에 복수에 거짓말...
    지역과 상관없이 인성 괜찮은 사람 드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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