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사람들은 다들 잘 풀리고 잘살았으면 좋겠구요 . 형제이든. 사촌이든... 집안 어르신이든간에요 .
친구도 마찬가지이고 ..
그냥 그게 마음 편안하지 않나요 .??? 전 그렇더라구요
다행히 남동생은 잘 풀렸고 사촌들도 다들 겉으로 보면 무난하게 잘사는 사촌들이 대부분이라서 다행이다 싶구요
친구들도 다들 겉으로 보면 평탄하게 사는것 같아서 다행이고 ..
그냥 사촌오빠 중에 한명 하늘나라에 50대 초반에 간 오빠 있는데 그오빠 생각하면 ㅠㅠ
이모부가 불쌍하고 ... ㅠㅠ 이모는 먼저 돌아가셔서 그런모습 안봐서 다행이지만...
이모부는 다른 자식들은 다들 잘 풀렸는데 먼저간 자식 생각하면 얼마나 힘들까 싶어서요 ...
내자신이 착하고 안착하고를 떠나서 남들도 잘사는게 좋지 않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