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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메뉴 공유해요~

집밥 조회수 : 4,127
작성일 : 2020-12-17 11:09:23

아이가 6학년때부터 크리스마스때 친구들과 놀러가고
저희 부부만 밥먹으러 나갔어요.
올해는 중학생 아이도 어디 못가고 집에서 같이 지내게 생겼네요.
코로나 탓이지만 오랜만에 같이 크리스마스라니
슬며서 웃음이 납니다^^ (좋아서요.. 외동딸이라)

크리스마스 집에서 보내실 때 어떤 메뉴 드실건가요?!
저희는 라클렛 그릴로 라클렛 치즈 녹여 감자 위에 얹어 먹을거예요. 와인도 곁들여.. 겨울철 메뉴죠^^
기운이 남으면 초코 쉬폰 케잌도 구워서 먹고
한끼는 동네 맛집에서 테이크 아웃해올까도 하구요.

넷플릭스에서 82님들이 추천해주신 크리스마스 영화도 몇편 찜해두었구요.
사춘기 딸은 친구들 못만나 불만 가득일텐데 저만 신났네요^^;
다들 어떻게 보내실건가요?! 집 크리스마스^^
IP : 110.35.xxx.47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7 11:11 AM (121.165.xxx.30)

    저희는 토마호크사다 굽기로했어요.

    이게 집에만있으니 아주 뭐해먹을지 머리만 굴리고있습니다.

  • 2. ...
    '20.12.17 11:12 AM (211.252.xxx.35)

    전 노량진에서 회랑 대게 시켜 먹을려구요..... 회사에서 송년회식 없어지는대신 집집마다 회식비를 주고 줌회식 하기로 했다해서 ^^

  • 3. ㅇㅇ
    '20.12.17 11:1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냥 치킨 하나 시켜 먹고
    가요제 티비보다가 끝이죠
    한국에서는 크리스마스 보다 제야의 종소리가
    더크게느껴지는듯

  • 4. 121
    '20.12.17 11:13 AM (116.125.xxx.188)

    토마호크 어디서 주문하나요?

  • 5. 마크툽툽
    '20.12.17 11:13 AM (110.9.xxx.42)

    저는 일단 정육각 고기 시켜놓았어요!
    이브에는 무수분 수육 해서 막걸리랑 먹을거에요.
    크리스마스날은 닭한마리 해먹으려구요.
    꺄하하하ㅏ핳 와인도 술도 치즈도 잔뜩 샀어요

  • 6. 큰 힘이
    '20.12.17 11:16 AM (223.62.xxx.68) - 삭제된댓글

    글보니 아무생각 없었는데 스테이크라도 구워야 겠어요. .울집엔 트리도 없는디...무심의 극치네요.

  • 7. 뽁찌
    '20.12.17 11:18 AM (121.159.xxx.187)

    저도 라끌렛 & 부쉬 드 노엘 케이크 만들 예정이에요. ^^

  • 8. ...
    '20.12.17 11:18 AM (113.10.xxx.49)

    백화점에서 터키한마리 예약하고
    버섯또는 토마토 리조토 만들구요.~
    감자 또는 옥수수 그라탕 해먹으려구요.

  • 9. 마크툽툽
    '20.12.17 11:19 AM (110.9.xxx.42)

    저희집도 트리 없어요 ㅎㅎ 미니멀 사랑합니다.

  • 10. 스테이크
    '20.12.17 11:19 AM (211.227.xxx.172)

    스테이크에 와인이요.
    치즈랑 스낵. 주스는 애들 주고.
    케익도 주문 할꺼구요.
    크리스마스 장식 옆에서 전구 반짝이는거 보면서 분위기 잡고. 애들이랑 보드게임 한판~
    참 누군가 알려주셨는데 티비로 유튜브 틀어 장작 타는 동영상도 틀어 놓을꺼예요.

  • 11. ...
    '20.12.17 11:22 AM (220.75.xxx.108)

    해산물크림리조또 만들려구요.
    올해 수능본 딸아이가 엄마의 수고를 갈아넣은 건 알지만 자기가 그거 넘 먹고싶다고 다소곳이 말하길래 ㅋㅋ

  • 12. 아마
    '20.12.17 11:23 AM (222.101.xxx.11)

    우리나라도 이제 크리스마스가 또 하나의 명절이군요.

  • 13. ...
    '20.12.17 11:25 AM (110.9.xxx.132)

    김장김치 맛 떨어지기 전에 한식으로 먹고
    부쉬드노엘만 이번엔 주문 안하고 직접 만들어 먹으려구요.
    재료도 생크림 빼곤 다 갖춰 놨어요

  • 14. ...
    '20.12.17 11:26 AM (110.9.xxx.132)

    저도 저 위에 있는 분처럼 유튜브로 장작타는 벽난로 영상 틀려구요
    led 촛불이랑 케익탑도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사다놨거든요
    케익에 장인정신을 불태워볼까 합니다 ㅋㅋ

  • 15. ㅇㅇ
    '20.12.17 11:27 AM (175.223.xxx.14)

    혹시 추워요마음이 아니신가요?
    글투가 딱 그분이신데

  • 16. 그럼 저는
    '20.12.17 11:30 AM (222.120.xxx.113)

    신김치 송송 썰어서 김치전을 지글지글~~~ㅎㅎ
    남편과 둘이서 한 잔~~ㅋㅋ

  • 17. 크리스마스
    '20.12.17 11:30 AM (222.106.xxx.155)

    스테이크와 뱅쇼요. 케이크는 조각 케이크로 살 겁니다.

  • 18. 메리
    '20.12.17 11:31 AM (175.192.xxx.113)

    토마 호크
    라끌렛
    부쉬드 노엘..
    스테이크
    터키..
    라클렛 크릴로
    또 다른 명절이 되어버린..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네요...

  • 19. 보담
    '20.12.17 11:32 AM (223.38.xxx.85)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매쉬드포테이토,와인, 마카롱 케이크,토마토스튜

  • 20. ...
    '20.12.17 11:32 AM (58.120.xxx.143)

    평소대로 먹습니다.

    예수의 개혁정신은 온데간데없고

    그저 먹고마시는 이벤트 날로 전락...

  • 21. 한식으로
    '20.12.17 11:32 AM (122.34.xxx.114)

    스테이크는 사치고! 한우사다 구워먹을거에요 ㅎㅎ.
    양파랑해서 같이 굽고 버섯도 좀 곁들이고,. 맥주 좀 하고,
    케이크보다 마카롱이랑 쿠키랑 먹으려고 다음주 초에 장보러 나가요.
    가서 보고 아이스크림이나 한통 사구요. 바닐라 사서 퍼 먹고, 아포카토 해먹을거에요.

  • 22. ...
    '20.12.17 11:32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에이 명절이 아니라 올해 클스마스엔 밖에 못 나가니까 기분 내자 이거죠
    평소엔 여행 다니느라 절대 안챙겼었습니다

  • 23.
    '20.12.17 11:35 AM (210.94.xxx.156)

    라끌렛이 뭔가 검색해봤네요;;;
    미사도 코로나도 취소된 만큼,
    전 잡채조금, 섬초무치고 오돌뼈볶아서 소고기 미역국끓여서
    어젯밤 담근 파김치랑 먹을랍니다.

  • 24. 괜찮아 보이네요
    '20.12.17 11:39 AM (222.153.xxx.93) - 삭제된댓글

    유튜브 장작 타는 동영상

  • 25. dd
    '20.12.17 11:41 AM (121.148.xxx.109)

    50대인데 나이드니까 크리스마스가 더 좋아지네요.
    우리나라 명절이나 어버이날 제사 절기 따지는 날들
    다 나에게 의무와 희생을 요구하는데
    오직 즐기기만 해도 되는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넘겨도 되는) 유일한 날이 크리스마스잖아요.
    트리도 이쁘고 연말연시 분위기도 내고 좋죠 뭐.
    예전부터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라는 말이 있었으니
    가족과 함께 맛있는 거 해먹든 시켜먹든 먹고 케익도 먹고 재밌게 지내는 날로 정착이 된듯해요.
    전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너무 좋고 더 즐기고 싶어요.
    부처님 오신날도 너무 좋아요.
    그 시즌에 거리마다 연등 밝혀두는 것도 너무 이쁘고 절에 가면 얼마나 연등이 예쁜지...
    절밥도 먹고 오면 금상첨화지만 보고만 와도 기분 좋은 날이죠.
    예수님 부처님 생신 축하드려요 ㅎㅎ

  • 26.
    '20.12.17 11:42 AM (211.204.xxx.19)

    아이 어릴때빼고는 남편과 둘이 보냈는데 요번엔 다들 집에 있으니 파티하자고 해요.
    다들 메뉴가 엄청나시네요;;;;
    전 와인하고 케잌, 치즈 몇종류, 생 연어정도 사고 나머지는 다 배달 시키려구요.
    식탁에 꽃장식하고 배달음식 세팅만 신경쓰면 나름 파티분위기 나겠죠. ㅎㅎㅎ
    배달음식 메뉴선정이 고민이네요.
    카드도 한벌 사다놓울까해요.
    애들이 대학생이라 와인 한 잔 하면서 카드게임이나 해볼까하고요.

  • 27. 과메기
    '20.12.17 11:46 AM (121.190.xxx.146)

    과메기 주문해놨어요...

    크리스마스가 또다른 명절이라는 분은 크리스마스도 시가에서 오라고 강요전화 받으시는가봐요 ㅌㄷㅌㄷㅌㄷㅌㄷㅌㄷ 이런 시가는 삼복에 동시, 대보름까지 다 챙겨서 자식들 동원할 것 같은 편견이 제가 있어요. 초반에 몇번 차단했더니 안하지만 제 시가도 신혼 첫 한두해는 줄기차게 찾긴 하더군요. 과감하게 차단하시고 크리스마스, 부처님오신날 등등등은 식구들이랑 맛있는 거 해먹는 날로 함 해보셔요. 인생의 즐거움이 하나 더 늘어납니다~

  • 28. 집콕
    '20.12.17 11:46 AM (110.70.xxx.151) - 삭제된댓글

    평소대로 먹습니다.

    예수의 개혁정신은 온데간데없고

    그저 먹고마시는 이벤트 날로 전락..22222

  • 29. dd
    '20.12.17 11:51 AM (121.148.xxx.109) - 삭제된댓글

    모처럼 집에서 식구끼리 별식 좀 만들어 먹는다는데
    무슨 이벤트 날로 전락 운운하시는지...??

  • 30. dd
    '20.12.17 11:52 AM (121.148.xxx.109)

    모처럼 집에서 식구끼리 별식 좀 만들어 먹는다는데
    무슨 이벤트 날로 전락 운운하시는지...??
    흥청망청 밖에서 술먹고 유흥가 떠도는 것도 아니고

  • 31. 크리스마스
    '20.12.17 11:53 AM (124.199.xxx.253)

    아 생각도 못했네요.
    크리스마스 몇일 뒤에 아이 생일이기도 해서 그냥 넘어갈 거 같은데 치킨이라도 시켜먹어야겠네요 ㅎㅎ

  • 32. 씁쓸
    '20.12.17 12:01 PM (125.176.xxx.131)

    예수의 개혁정신은 온데간데없고

    그저 먹고마시는 이벤트 날로 전락... 22222222

  • 33. 집밥
    '20.12.17 12:05 PM (110.35.xxx.47)

    유튜브에서 부쉬 드 노엘 만드는 영상 보고 해볼까 했는데
    이번에 쉬폰대신 한번 해볼까요^^
    추워요마음이 님이 누군가요?? 제 글투가 같다니?!₩&&&??
    전 종교가 없어서 크리스마스는
    그저 출근 안하는 공휴일일 뿐이죠..
    아이 어릴때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 트리, 선물 챙기다보니
    명절이 되었네요.
    미국에서도 이제 Merry Christmas란 인사 대신
    Happy holliday 라고 인사하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34. 집밥
    '20.12.17 12:05 PM (110.35.xxx.47)

    holliday —-> holiday ^^;

  • 35. 흥칫뿡
    '20.12.17 12:08 PM (175.223.xxx.237)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먹고 행복하게 지내겠다는데 훈장질하는 자들은 뭘까. 컨트롤 프릭인가

  • 36. 동네
    '20.12.17 12:15 PM (222.114.xxx.24)

    반찬가게에서 크리스마스메뉴 배달 예약 했어요
    스테이크,파스타,샐러드 세트요
    와인만 준비하면 끝

  • 37. ㅋㅋㅋㅋㅋㅋ
    '20.12.17 12:15 PM (223.62.xxx.162)

    예수의 개혁정신 찾고 너무 웃겨서 빵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불행하게 사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이런 글에 굳이 들어와서 남들 잼나게 사는거에 초치는 심뽀도 대단 하십니다 팔자는 성격이 만든다....

  • 38. 아니
    '20.12.17 12:30 PM (1.225.xxx.117)

    가족들 다 집에 있는데 한끼로 끝나는 메뉴는 가당치도 않습니다
    곰솥에 감자탕 한가득 끓여서 클스마스 이브부터 담날까지 먹을거에요

  • 39. :)
    '20.12.17 12:32 PM (121.161.xxx.221)

    예수의 개혁정신 찾고 너무 웃겨서 빵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불행하게 사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이런 글에 굳이 들어와서 남들 잼나게 사는거에 초치는 심뽀도 대단 하십니다 팔자는 성격이 만든다.... 222222

  • 40. ㅋㅋㅋ
    '20.12.17 12:53 PM (112.165.xxx.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보고 빵터짐
    라끌렛 완전 맛있을거같아요~~
    저는 별 계획은 없고 담주에 글뤼바인 만드려구요~~ ㅎㅎㅎ
    사춘기딸래미.. 우울할텐데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도 하나 사주시면 안될까용? ^^

  • 41. ㅋㅋ
    '20.12.17 1:02 PM (210.217.xxx.103) - 삭제된댓글

    예수의 개혁은 어디로라니 ㅋㅋㅋ 불행을 안고 살지 마시고 본인도 먹고 마시며 예수의 삶을 한번 돌아보고 본인의 삶도 돌아보세요 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기네 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는 그냥 연말에 있어서 연말이니 먹고 마시는 날이라는 느낌이지 무슨 ㅋㅋㅋㅋㅋ

    암튼 저는 케이크는 주문해 놨고
    (해마다 마얘나 호텔 몇군데의 완전 프렌치 부쉬드 노엘 스타일을 했는데 이번엔 미국식으로)
    뭐 늘 스테이크에 샐러드 파스타 했는데
    올해는 스테이크는 빼고 샐러드파스타에 사시미 혹은 스시 좀 추가할까해요.
    와인은 미리 다 골라놨고.

  • 42. 000
    '20.12.17 1:10 PM (49.174.xxx.237)

    집콕이다 보니 예전보다 더 집꾸기 열중해서 트리장식 꽃장식 난리났어요 이쁘게 꾸미다 보니 식사도 근사하게 하려고 컷트러리도 새로 샀고요.
    스테이크 굽고 샐러드랑 감바스 해먹을거예요

  • 43. 11
    '20.12.17 1:28 PM (106.101.xxx.226)

    예수의 개혁정신 찾고 너무 웃겨서 빵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불행하게 사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이런 글에 굳이 들어와서 남들 잼나게 사는거에 초치는 심뽀도 대단 하십니다 팔자는 성격이 만든다....2222222

    진짜 이런 사람 오프에서 보면 으으..너무 싫어요...혼자 망상...

  • 44. 참나
    '20.12.17 1:41 PM (1.234.xxx.165)

    예수의 개혁정신은 온데간데없고

    그저 먹고마시는 이벤트 날로 전락...

    ---------
    푸헐. 가족과 함께 맛있는거 나눠먹는게 어때서요. 흥청망청 쾌락을 찾는 것도 아니고...가족과 함께 보낼 생각, 준비할 생각, 함께 나눌 생각, 다 예수님이 보시기에 좋을 거라 생각해요. 개혁은요 거창한게 아니고 나로부터 오는 거예요. 예수님 생신 축하드려요~ 와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힘들었던 올해 가족과 따듯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45. 전골
    '20.12.17 2:55 PM (112.152.xxx.59)

    전골요리 샤브샤브에 케잌에 쭈꾸미볶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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