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끼리 같이 밥먹고 했는데도 안옮는 경우도 있었나요?

.. 조회수 : 3,131
작성일 : 2020-12-17 10:18:11
가족이고 같은집에서 마스크 착용안했을테고
같이 밥먹고 대화해도 안옮는 경우 있었나요?
IP : 119.71.xxx.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0.12.17 10:19 AM (119.70.xxx.213)

    배우자 감염율이 50프로도 안되더랴구요
    그런경우가 자주있다는뜻일듯요

  • 2. ㅇㅇ
    '20.12.17 10:20 AM (185.104.xxx.4)

    그럼요. 재수없으면 거리 두고서도 옮고
    부부인데도 안옮고 그런경우가 많아요

  • 3. ㅇㅇ
    '20.12.17 10:21 AM (211.219.xxx.63)

    공기의 흐름이 중요할것 같음

  • 4. 그냥
    '20.12.17 10:26 AM (218.50.xxx.154)

    이제는 운같아요. 아무리 조심해도 재수없음 걸리는거고
    여지껏 안걸린 이유도 내가 조심한것보다는 운이좋아 안걸리고 동선 안겹친거 같네요

  • 5.
    '20.12.17 10:40 AM (210.99.xxx.244)

    저희아이학교에 엄마가 확진자인데 아이는 음성이였어요 ㄱㆍ등이고 제가 느낀건 대화없는 모자인가보다였어요ㅠ 고등애들 특히 남자애들은 방콕이니 그럴수도 했어요

  • 6. ...
    '20.12.17 10:41 AM (211.48.xxx.252)

    개인의 면역력과도 상관있겠죠.
    독감도 마주앉아 같이 밥먹고 얼굴 맞대고 지내도 안옮는사람은 안옮더라구요

  • 7.
    '20.12.17 10:42 AM (124.49.xxx.182)

    제 친척이 엄마 아빠 다 걸렸는데 거의 붙어있던 고등 아이는 안걸렸어요. 대신 부모가 병원 두주반 가 있는 동안 혼자 자가격리 했지요.

  • 8. 동네에
    '20.12.17 11:01 AM (119.70.xxx.94)

    아이 봐주던 친정엄마랑 초등 저학년 아이2 확진인데 부부는 음성나왔어요.
    동선상으론 할머니가 먼저 감염된개 맞는데 증상은 둘째애부터 나왔대요.
    이상하다 하긴 했어요.

  • 9. 흠..
    '20.12.17 11:06 AM (211.227.xxx.207)

    저희 가족은 다 밥 따로 먹어요.
    식탁에 모여앉지를 않음..
    코로나 시기엔 이런 식사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 10. ...
    '20.12.17 11:07 AM (118.235.xxx.162)

    얼마전에 일가족 다 감염인데 9살 아이만 음성 나온 경우도 있었잖아요

    확진자 많이 나오는동네 사는데 확진자 가족 자가격리2주 채우고 양성 나오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 11. 새옹
    '20.12.17 11:19 AM (112.152.xxx.4)

    부부 하루 대화시간이 40분 미만이래요
    ㅋㅋ
    밥도 같이 안 먹나보죠

  • 12. 저희학교도
    '20.12.17 1:53 PM (1.241.xxx.7)

    아빠가 확진자로 첫째만 전염됐고, 엄마람 둘째는 음성이였어요ㆍ면역력 차이같아요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6412 고등생들 술 담배 많이 하나요? 5 고등 2020/12/17 2,206
1146411 글 잘쓰고 지적이고 교양있는 남자 별로 없죠? 33 .... 2020/12/17 8,302
1146410 대통령님이 만만하냐 20 맥도날드 2020/12/17 2,304
1146409 보아 마약성 의약품 밀반입하다 적발이라는데 48 ㅇㅇ 2020/12/17 32,808
1146408 10:30 tbs 정준희의 해시태그 -- 법조계 덕에 바빴던 .. 2 본방사수 2020/12/17 1,110
1146407 기레기 주제에 성의도 없네 5 ***** 2020/12/17 953
1146406 새마을금고 위험한가요? 6 @ 2020/12/17 5,085
1146405 예전에 서울대 버리고 한ㄷ대 간 친구들 83 ㅇㅇ 2020/12/17 25,235
1146404 윤석열,징계취소·집행정지 소장 제출 37 ..... 2020/12/17 2,230
1146403 친구네 사는 동네는 전수조사식인가 봐요. 9 코로나 2020/12/17 3,232
1146402 예전에 요일별 청소 글이요. 3 ㅇㅇ 2020/12/17 2,120
1146401 어서와~~에서 데이비드 3 청매실 2020/12/17 2,491
1146400 점*님이 말하지 않는 전기요금 뉴스의 진실 34 갸우뚱 2020/12/17 2,329
1146399 윤석열 징계위 각본 - 누가 배반자일까? 7 5계절 2020/12/17 1,660
1146398 20대에는 뭐든 맛있었어요 6 ㅇㅇ 2020/12/17 1,811
1146397 윤석열은 사과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29 // 2020/12/17 2,064
1146396 서울쪽 뇌동맥류 명의 좀 꼭 권해주세요!!! 4 ㅇㅇ 2020/12/17 3,689
1146395 윤정직 징계위 의결서....죄는 확실, 벌은 시늉만? 5 말이여 막걸.. 2020/12/17 1,243
1146394 헐... 배달 음식 절도가 엄청 많대요 요즘 4 ㅇㅇ 2020/12/17 5,710
1146393 식사때 밥을 후식처럼 먹으면 좋대요. 7 ... 2020/12/17 4,896
1146392 ㅇㄴㅋㄹ에 이어 코dak 광고 거슬리네요 2 ... 2020/12/17 1,303
1146391 다들 오늘의집처럼 해놓고 사시나요? 22 금손이고싶다.. 2020/12/17 7,330
1146390 2년 뒤 이사예정인데요 화장실 리모델링 할까요 말까요? 6 조언 2020/12/17 2,115
1146389 욕조 그리워요ㅠ 플라스틱욕조라도 살까요? 7 욕조그리워요.. 2020/12/17 3,996
1146388 카톡선물하기 2 ... 2020/12/17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