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시대 저녁풍경은 어떠신가요?

50대초반 조회수 : 1,995
작성일 : 2020-12-16 21:21:40
50대초반입니다.
남편이랑도 데면데면 아이들도 각자 자기방.
저녁먹고나면 집안이 조용~~~하네요.
저는 조용한 걸 좋아해서 크게 불편함이 없긴한데 뭐 재밌고 즐거운 일
있음 알려주세요.
코로나시대 저녁은 어떻게들 보내시나요?
(정치글사양)
IP : 223.62.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튜브로
    '20.12.16 9:23 PM (211.109.xxx.197)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채널 봅니다.
    세상 사랑스러운 멍이 냥이들..
    유일한 행복.

  • 2. .....
    '20.12.16 9:23 PM (221.157.xxx.127)

    각자 자기방이에요 남편출퇴근 하기땜 혹시나 집에서도 거리두기하고 각방써요

  • 3. ..
    '20.12.16 9:24 PM (49.166.xxx.56)

    밥먹고 온라인숙제 저 정리중이요 ㅎㅎ

  • 4. ㅇㅇ
    '20.12.16 9:26 PM (61.80.xxx.199)

    가족과 함께 모여 식사한지 꽤 됐어요 ..4식구라 동선이 다 다르고 혹시나 싶어 각자 자기방에서 알아서 밥

    먹고 ..별로 접촉하지 않아요 ..원래 뭐 식구끼리 친밀하지도 않아 편하고 좋네요

  • 5. 울집도
    '20.12.16 9:32 PM (1.232.xxx.176)

    밥먹고 각자의 공간으로 분리
    남편 티비보러 거실 소파
    아이 게임하러 아이방 침대
    저는 안방에서 핸폰보네요

  • 6. 되도록
    '20.12.16 9:43 PM (39.7.xxx.161)

    함께 식사하지 말고 식기도 섞이지 않도록 각자 고정적인 것을 쓰라고 하죠 접촉을 되도록 줄이고 각자 방에서 보내라고 하고요 가족 간 친밀한 전파가 늘고 있고 비중도 높으니까요
    가족들 밥 시간 다 다르고 대부분 개인적으로들 먹지만
    원래 그런 것과 그래야만 하는 건 느낌이 다르네요
    그래도 즐겁게 식사 준비하고 밥을 차립니다
    이런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기에

  • 7. 50대초반
    '20.12.16 10:04 PM (223.33.xxx.152)

    그래도 즐겁게 식사 준비하고 밥을 차립니다
    이런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기에
    ----------‐-‐-----------
    네!
    저희도 남편이 집에서 마스크쓰고 각자 밥먹고 각방씁니다~
    일상의 소중함 명심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715 토퍼 말고 바닥에 깔고 잘 이불 뭐가 있을지요? 8 ** 2020/12/31 2,562
1148714 영유 줌수업 만족하시는분? 8 영유 2020/12/31 1,837
1148713 바지락 해감이랑 수제비 잘 뜯는법이요... 14 바지락 2020/12/31 1,936
1148712 공기청정기가 탈취기능이 있나요? 6 공기 2020/12/31 983
1148711 30대 후반인데 외모 고민이요.. 13 carame.. 2020/12/31 4,646
1148710 왜 양치할때마다 치약을 흘릴까요 5 치카 2020/12/31 1,159
1148709 예비공대생 백팩 추천 부탁합니다. 7 추천 2020/12/31 1,572
1148708 저는 김밥이 너~~~~무 맛있어요. 18 배불룩 2020/12/31 5,002
1148707 면역력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8 2020/12/31 2,007
1148706 정준희 : 나는 관대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jpg 18 김어준희 2020/12/31 3,444
1148705 방과 후 학교 자원봉사자 348명, 정규직으로 전환 40 너무하네 2020/12/31 4,900
1148704 매기페스 1년권 끊었는데 수강 종료일이 5월이에요 oo 2020/12/31 1,165
1148703 자산18억이 경제력30프로대인가요? 22 자산 2020/12/31 5,381
1148702 여의도광장에서 자전거랑 롤러타보신분?? 8 ㅡㅡ 2020/12/31 1,312
114870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2월31일(목) 8 ... 2020/12/31 987
1148700 어릴적 제 이야기를 들으면 분노가 일어나요... 14 hjill 2020/12/31 3,666
1148699 자궁경부암 백신. 그래서 맞음 안된다구요?? 27 ... 2020/12/31 4,789
1148698 검사들은 “~검사님”이라는 호칭보다는 주로 “형님” “선배님”이.. 6 .... 2020/12/31 1,715
1148697 코로나때문에 우울해요 7 ... 2020/12/31 2,049
1148696 어릴적 죽을만큼의 스트레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8 ... 2020/12/31 2,354
1148695 밤낮이 바뀌어요. ㅜ.ㅜ 4 밤의여인 2020/12/31 1,907
1148694 해외에서 구매하고 사용했던 템퍼 매트리스 한국으로 가지고 오고 .. 5 .... 2020/12/31 2,189
1148693 윗집 핸드폰 알람소리. 4 알람 2020/12/31 2,555
1148692 고객이 보험 7만원짜리 들면, 보험설계사는 얼마나 버나요? 1 보험잘아시는.. 2020/12/31 3,850
1148691 나이 오십에 유선염이 올수도 있나요? 6 111 2020/12/31 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