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왜그럴까요?

으그 조회수 : 925
작성일 : 2020-12-16 20:47:26
동네 (아이 친구) 엄마들 만나면 넘 피곤해요
말실수한 건 없는지, 주책 떨진 않았는지, 아이는 또 잘 놀고있는건지, 내 아이가 피해준건 없는지...그래서 입 다물고 듣고만 있으려니 너무 재미없구요 ㅜ 놀이터 들리지 말고 바로와야지 이렇게 맘먹으면서 담날되면 아이가 놀이터 끌고 간다는 핑계로 또 가네요.
엄마들하고 어울려봤자 누구 애 누구 엄마 얘기하고 시댁, 남편 뒷담하고...그래서 왕래안하고 거리두는데 또 연락 한통 없음 심심하고, 내가 유난인가 싶고, 괜히 애한테 미안하고....
원격되면서 더 그러네요. 갈곳도 없어져서 인지 카톡하나가 무지 반가울거 같고 그런데, 또 막상 말 길어질까봐 연락 안왔음 싶고...
당최 난 왜이럴까요. 제가 좀 중심이 없긴해요. 으이구
IP : 121.157.xxx.15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054 스타일러 쓰시는 분~ 결정에 도움 부탁드려요! 8 시소 2020/12/16 2,161
    1147053 7살 딸아이가 산타할아버지를 믿는 이유가.. 6 시니컬하루 2020/12/16 1,985
    1147052 미비포유 글 보고...전 별로였어요 14 ㅎㅎ 2020/12/16 3,933
    1147051 역사의 결과물.. 3 괴물은 2020/12/16 607
    1147050 이재명식 일처리에 쫓겨나야 하는 경기대 학생들 13 ㅇㅇ 2020/12/16 1,843
    1147049 근데 검찰(총장)은 국민에게 송구하다는 말을 한 적이 있나요? 24 ... 2020/12/16 1,793
    1147048 윤석열추미애. .재밌는글 ㅎ 12 ㄱㅂㄴ 2020/12/16 3,196
    1147047 mbc는 연기대상 고민 되겠어요 8 ㅇㅇㅇ 2020/12/16 3,593
    1147046 권희철 문학이야기 배경음악 아세요 4 혹시 2020/12/16 605
    1147045 어떻게서든 직장을 나올생각해야 하나요 1 ㅇㅇ 2020/12/16 1,290
    1147044 난소 나이 검사 ㅎㅏ거 결과 들으러 갈예정인데요 2 Asdl 2020/12/16 1,424
    1147043 남편이 두달공부해서 공인중개사 시험1차합격 12 50대남편 2020/12/16 5,868
    1147042 자식이 좋은점이 뭔가요? 39 자식 2020/12/16 7,118
    1147041 요즘 나의 최애 소비 5 지우 2020/12/16 4,570
    1147040 나이에 따라 사는 방식이 변할수도 있죠? 1 변하나봐요 2020/12/16 986
    1147039 보일러 밸브요 2 절약 2020/12/16 908
    1147038 추미애 -하얗게 밤을 지샌 국민 여러분께 바칩니다. 68 .. 2020/12/16 5,030
    1147037 잔치국수에 김장김치 행복한 느낌.. 5 요리사이트니.. 2020/12/16 2,806
    1147036 유리지갑털기/적자국채발행 내년 556조 예산, 국가채무 950조.. 15 ㅇㅇ 2020/12/16 1,020
    1147035 비행기에 딸기 박스 하나 들고 가도 되나요? 17 국내항공 2020/12/16 6,688
    1147034 19)여성기구 써보신분? 우머나이저 비싼데 대체품... 25 ..... 2020/12/16 38,905
    1147033 아버지가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10 ... 2020/12/16 8,137
    1147032 세계테마기행 방송 시간 2 아자아자 2020/12/16 1,393
    1147031 서울에서 수원 삼성전자 출퇴근 할만 한가요..? 10 삼성 2020/12/16 5,552
    1147030 새벽기도라는 게 우리나라에만 있다는데?? 13 zzz 2020/12/16 4,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