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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재밌게 보신 분? (스포 포함일 수 있음)

넷플 조회수 : 1,783
작성일 : 2020-12-16 10:45:49

시카고 타자기 인생드라마라고 추천해 주셔서 봐 보려구요.


유아인 좋아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아직 이 드라마가 왜 인생 드라마라고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취향 차이일까요?

임수정도 좋아하는데... ㅜㅜ


IP : 1.255.xxx.10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12.16 10:46 AM (121.152.xxx.127)

    사람마다 인생드라마는 다 다른데
    내가 아니면 아닌거지, 그걸 물어봐서 어쩌게요
    인생드라마 글로 배우게요? ㅎㅎㅎ

  • 2. 나나나
    '20.12.16 10:48 AM (58.124.xxx.147)

    시타 관련해서 한번도 댓글 안달았는데 앞에 몇회는 좀 참아내야합니다. 그리 길지 않아요ㅎㅎ
    진짜 인생드라마에요

  • 3. 원글
    '20.12.16 10:50 AM (1.255.xxx.102)

    아, 앞 회차는 좀 참아야 하는군요. ㅎㅎㅎ

  • 4. ..
    '20.12.16 10:51 AM (1.225.xxx.185) - 삭제된댓글

    님같은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저도 초반 4회까지는. 이게 뭐냐. 그랬는데
    다 보고 나서는, 우와 우와 했네요
    인생드라마는 아니지만, 수작이고. 메세지가 정말 훌륭합니다
    원래 드라마 반복 안하는데, 이건 2년 간격으로 반복

  • 5. ...
    '20.12.16 10:56 AM (58.234.xxx.222)

    10회부터 보세요.

  • 6. ~~~
    '20.12.16 10:56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초반 재밌다가 용두사미 꼴되는
    드라마가 많은데,
    시카고 타자기는 뒤로 갈수록 빛을 발하는 드라마에요.

  • 7. 제제하루
    '20.12.16 10:57 AM (125.178.xxx.218)

    얼마나 눈물 흘리며 봤는지~~
    첨엔 임수정의 깜찍한 (?)연기를 참아내야만 하죠~~

  • 8. ...
    '20.12.16 11:01 AM (110.70.xxx.148)

    저는 앞이나 뒤나 비슷하게 적당히 재밌게 봤어요.
    인생드라마까진 아니고
    그렇다고 앞에 참고 볼 정도도 아니었고.

  • 9. 돼지토끼
    '20.12.16 11:01 AM (211.184.xxx.199)

    최종회까지 보셨나요?
    이건 마지막회까지 보셔야 알 수 있어요

  • 10.
    '20.12.16 11:05 AM (116.123.xxx.207)

    처음부터 몰입하면서 봤어요
    재미도 있었지만 대사 하나하나가 명대사~

  • 11. ..
    '20.12.16 11:15 AM (101.235.xxx.56)

    첨부터 넘 재밌게 봤어요. 대사들이 넘 감칠맛나요. 스토리구성도 좋고. 저는 인생드라마라할 수 있구요. 원래 드라마 2번 안보는데 이건 다시 볼수 있을 것같아요. 근데 모든 게 주관적인 거 아니겠어요?

  • 12. 앞부분
    '20.12.16 11:16 AM (39.7.xxx.9)

    조금만 참고 지나 보세요
    뒤로 갈수록 몰입되고 여운이 진한 드라마에요
    나중에 다 보고 앞 부분 다시 좀 봤는데 그땐 제대로 보이기도 했어요... 전생 부분이 너무 강렬히 좋아서 현생부분이 좀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현생은 현생대로 또 좋아요

  • 13. 원글
    '20.12.16 11:19 AM (1.255.xxx.102)

    4회차 진행중입니다.
    몰입이 안 되는 게 그냥 틀어놓고 왔다 갔다 하면서 봐서 그럴 수도 있어요.
    퇴근후에 집중해서 봐 봐야겠네요.

  • 14. .....
    '20.12.16 11:23 AM (223.33.xxx.71)

    오글드라마인줄 알았다가 나중에는 빠져서봤네요.
    메시지도 훌륭 연기도 훌륭 캐릭터도 굿.
    독립운동하신 조상님들께 감사를...ㅜㅜㅜ

  • 15. ㅇㅇ
    '20.12.16 11:30 AM (124.50.xxx.173)

    저 좋아해요 .. 명작 입니다.
    같은 작가인경성스캔들도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경성스캔들 후속편 같다고 생각 하며 봤어요

  • 16. ㄹㄹ
    '20.12.16 12:25 PM (118.222.xxx.62)

    앞부분 지루해서 졸면서 봤어요6-7회부턴가 흡입력이 있었던거 같고 15~16회는 정말 가히 뭐라 말할수 없을 정도로 집중해서 봤어요
    수작입니다

  • 17. ....
    '20.12.16 12:37 PM (211.109.xxx.91)

    초반만 버티시면 되요. 그ㅜ시대를 살았던 젊은 청춘들의 인생이 너무 가슴아파요..

  • 18. ㄷㄷ
    '20.12.16 12:59 PM (122.35.xxx.109)

    저는 1회부터 재밌었는데....
    뒤로 갈수록 넘 슬퍼서 보기 힘들었어요ㅠ

  • 19. 저도
    '20.12.16 1:15 PM (182.215.xxx.137)

    1회부터 너무 재밌던데요. 안 봤었는데 요즘 게시판에 핫하길래 정주행 시작하고 10회 보고 있어요. 앞 부분은 빵빵 터져서 재밌게 봤고 중반쯤 되니 슬슬 슬퍼지려고 해서 힘들어가지고 천천히 나눠 보려구요. 경성스캔들도 오열하면서 봤었는데 ㅠ ㅠ 경성스캔들 생각 나서 더 슬퍼요. 그 때의 청춘들이 별빛처럼 스러지며 지켜 온 나라,,, 새삼 그 분들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20. 제가
    '20.12.16 2:59 PM (210.95.xxx.56)

    얼마전에도 적었는데 5.6회까지 참으셔야합니다. 7회부터 잼있어지고 저 지금 13회 볼 차례인데 떨려서 아껴보고 있어요. 조용히 혼자 몰입할수 있는 시간대에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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