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2.15 11:29 PM
(211.246.xxx.191)
너무 졸린데
기다리고 있습니다.
2. ㄱㄱ
'20.12.15 11:31 PM
(111.118.xxx.150)
제 말이요.
3. 계속
'20.12.15 11:33 PM
(222.109.xxx.91)
게시판만 들락거려요떨려요 ㅠㅠ
4. ,,
'20.12.15 11:33 PM
(118.223.xxx.63)
그니까요... 잠을 못 자요.
5. 기다려야죠
'20.12.15 11:34 PM
(58.76.xxx.17)
아무리 늦은밤이라도 깨춤쳐야죠~~
6. ..
'20.12.15 11:36 PM
(222.104.xxx.175)
자정전에 나올까요?
7. 음
'20.12.15 11:39 PM
(114.204.xxx.68)
졸린데 못자고 있어요
8. 해외
'20.12.15 11:45 PM
(88.130.xxx.163)
-
삭제된댓글
저도 가른곳엔 살 떨려서 못가고.
82만 왔다랐다 하고 있어요.
언능 해임뉴스 나오길 빌고비나이다.
9. 저도요.
'20.12.15 11:48 PM
(88.130.xxx.163)
좋은소식 기다려요.
같이 축배들고 싶어요.
뚱장 횡포로 그 동안 화병 났었는데 한방에 날려 보내고 싶어요.
10. 그만
'20.12.15 11:59 PM
(210.123.xxx.250)
눈이 자꾸 감겨요.
제발제발.
11. 빨리~~
'20.12.16 12:00 AM
(211.219.xxx.194)
결정 내리면 좋겠구만.
졸린데 기쁜 소식 확인하고 자려구 기다리고 있어요.
12. 아마
'20.12.16 12:11 AM
(210.178.xxx.44)
기쁜 소식이겠죠?
13. ...
'20.12.16 12:12 AM
(175.207.xxx.41)
어째 불안한 느낌이 자꾸...
14. ..
'20.12.16 12:12 AM
(211.58.xxx.158)
기다렸다가 축배를 들어야죠
15. 저도
'20.12.16 12:16 AM
(14.33.xxx.17)
저도 애 공부 하는거 방해될까 티비도 안키고 서핑만 하네요. 아 졸려. 덕분에 맥주 한캔 했어요. 언제 나오려나
16. 차라리
'20.12.16 12:17 AM
(114.206.xxx.59)
일찍 자버릴걸 그랬어요
빨리 결론나길
17. victory
'20.12.16 12:29 AM
(115.139.xxx.100)
저도 좋은 소식 애타게 기다리는 중입니다.